테고사이언스 마곡산업단지로 이전…R&D 인프라 집중
- 김민건
- 2017-12-19 10:48: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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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 지상 6층 건물로 총 150억원 투자, R&D 위한 인력·시설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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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오는 22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완공된 신사옥으로 본점을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곡산업단지는 서울시에서 적극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단지다. 테고사이언스는 "본점 이전을 통해 편리한 접근성, 쾌적한 연구 환경 등 제품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이전을 통해 사업 확대에 따른 생산 시설 확충과 연구& 8729;개발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근무 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완공된 신사옥은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생산 시설만 3배 이상 커졌다. 연면적으로는 약 5342m2(1616평) 규모로 사업비는 총 150억원이 투자됐다.
제조 및 생산 시설과 최신 연구시설까지 모여있으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업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테고사이언스의 설명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신사옥 이전을 통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확보하고 다양한 세포치료제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며 글로벌 세포치료제 선도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며 "눈 밑 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TPX-105의 품목 허가 진행 절차도 순항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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