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병원-국군의학연구소, 감염성질환 연구 MOU
- 최은택
- 2017-12-15 09:15: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연구사업 개발 등 상호 협력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마산병원(원장 김대연)은 14일 국군의학연구소와 결핵 등 감염성질환 연구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결핵 등 감염성질환에 대한 공동연구사업 개발 ▲결핵 등 감염성질환 진단과 치료 연구를 위한 시설, 장비 및 기술지원 ▲자문관 운영 등 전문 연구인력 지원 및 교류 ▲국립 결핵전문병원과 군의 결핵 등 감염성질환 연구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및 업무협력 강화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방부 의무사령부 국군의학연구소는 군 책임운영기관 지정 이후 각종 특허출원 및 등록, SCI급 논문게재, 민간 기술이전, 민·군 협력 연구 등과 같은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립마산병원 임상연구소에는 국가로부터 인증받은 생물안전실험시설(BL3)과 결핵연구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국방부와 보건복지부 두 정부부처 소속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 결핵퇴치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는 군 결핵 감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올해부터 모든 징병 검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 검사를 시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