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마케팅본부 신설...영업조직 2개부문 재편
- 어윤호
- 2017-12-01 15:0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공영희 전무 등 2018년 임원 승진인사 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에 따라 신규 마케팅본부장도 곧 선임될 것으로 관측된다.
녹십자홀딩스는 2018년 1월1일자로 녹십자를 비롯한 가족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7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중심의 인사시스템에 입각해 분야 별로 전문성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회사를 이끌어 갈 인재를 중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날 인사에서 녹십자홀딩스는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맞춰 전략기획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기획실을 신설하며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녹십자는 기획조정실을 단기 운영과 미래 전략 영역으로 나눠 운영기획실과 사업기획실로 분할한다. 또한 국내 영업 부문은 효율적인 조직운용을 위해 마케팅본부를 신설하고, 기존에 제제 별로 나눠져 있던 조직을 영업채널에 따라 종합병원(GH), 클리닉(CL) 부문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전략 기능 강화와 조직 효율성 제고가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사 발령과 조직 개편은 내년 1월1일자다. 다음은 승진 인사 명단이다.
◆녹십자홀딩스
상무 손민수, 최승권
◆녹십자
전무 사공영희 상무 장도순
◆녹십자랩셀
상무 전용하
◆녹십자지놈
부사장 양송현
◆녹십자이엠
전무 박충권 상무 김관호
◆녹십자(중국) 생물제품유한공사 (GC China) 상무 김석훈
◆Green Cross BioTherapeutics Inc. 상무 허진성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