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양수진·김상훈 본부장, 식약처장 표창
- 안경진
- 2017-12-01 10:57: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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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약의 날 기념식·30일 KRPIA Members' Night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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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제31회 약의 날 기념식'과 '2017 KRPIA Members' Night'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한 홍보대외협력부 양수진 본부장과 마켓액세스부 김상훈 본부장이다.
양수진 본부장은 2004년 GSK 한국법인의 홍보팀에 입사한 이래 매년 정기 언론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제약사업 모델 혁신 노력 등을 알리려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GSK가 추구하는 의약품 접근성과 오픈 이노베이션, 임상시험 투명성 등 제약업계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주요 가치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지속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훈 본부장은 1999년부터 제약산업에 종사한 이래 다수의 신약을 국내에 신속하게 소개하고, 다수의 정부 정책, 제도 등에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양 본부장은 "제약산업 관계자로서 약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국내 제약산업 환경 조성과 공중보건 인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업계 종사자로서 협회의 추천으로 표창을 수상하게 돼 책임감이 더욱 막중하게 느껴진다. 지난 20여년간 제약산업 및 보건의료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현재도 보장성 강화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 산업의 발전과 환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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