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 출시
- 가인호
- 2017-11-29 09:3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카타플라스마에 신축성 더해…굴곡진 부위 어디든 부착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는 관절통과 근육통, 어깨결림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파스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는 수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알러지, 트러블 증상 등이 최소화됐다. 특히, 기존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한계인 신축성을 개선해 어깨와 무릎 등 굴곡진 부위 어디든 편리하게 부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시원한 냉감효과로 통증을 완화하는 ‘캄파’와 ‘멘톨’, 뜨거운 열 자극으로 진통효과를 내는 ‘노닐산바닐릴아미드’가 함유돼 냉·온찜질 효과가 순차적으로 작용하여 급성 근육통부터 만성 통증까지 넒은 범위의 치료가 가능하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한번에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편의성이 한층 향상돼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의 제놀시리즈는 이번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 출시에 따라 제품군이 8종으로 늘어났다. 제놀시리즈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5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