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약품-진선메디칼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펼쳐
- 김민건
- 2017-11-29 09: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북 청주시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에 연탄·생필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대표 안형모)은 지난 25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생활 형편이 어려운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분들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사단법인 징검다리(대표 임동현)를 통해 성금700만원을 기부하고 해성약품 임직원들이 직접 15가구를 방문하여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올해에는 쌀300kg과 라면 30박스를 준비해 각 가정마다 전해 줬다고 덧붙였다.
진선메디칼 안형모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연탄의 온기는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끊임없는 에너지다. 봉사는 베풀고 다시 나에게 행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즐겁고 보람된 일이라 여기며 꾸준히 실천하고 싶은 습관이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해성약품과 진선메디칼 임직원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5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