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특화 CRO '오노렘' 한국 지사 1주년 행사
- 김민건
- 2017-11-24 15:0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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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슬로건 'Doing the Same But Different'…이달 초 한국 지사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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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렘은 "전 임직원이 행사에 모두 참여해 1주년을 축하했다"며 "2018년 슬로건을 'Doing the Same But Different'로 정했다"고 밝혔다.
APAC의 이튼시아(Ethan Seah) 대표는 이날 "한국은 아시아 임상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한국 지사가 중요한 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노렘은 현재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 지역 특화 CRO로 한국 지사를 제2의 아시아 허브로 고려하고 성장 시키고 있다. 싱가포르에 헤드쿼터를 두고 있으며 이미 한국에서 다수 고객사와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튼 시아 대표는 25년간 화이자, 릴리, 에자이 등 글로벌 제약회사 R&D센터장을 역임하고 항암 전문 수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오노렘 한국 지사는 이달 초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 임상시험 국제행사 '2017 KoNECT-DIA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linical Trials(KIC)'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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