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재진 선수와 재능기부
- 김민건
- 2017-11-21 11:28: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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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혜원 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3번째 재능기부…장학사업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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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대표 유우평)은 지난 17일 광혜원 고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3번째 배드민턴 재능기부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이재진 선수와 함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광혜원 고등학교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재능기부 포토존 전시관람, 동영상 시청, 이재진 선수의 시범경기, 배드민턴의 기본기를 가르쳐 주기 위한 3대3 원 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광혜원 고등학교 한 학생은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재진 선수의 시범경기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영제약 재능기부 담당자는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내년에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광혜원고등학교 14명의 학생들에게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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