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독일 라이프포토닉과 암 치료·진단기 독점 계약
- 손형민
- 2025-01-13 16:3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노젠' 췌장암 치료·복막암 진단 활용 임상 속도

라이프포토닉은 광역학 치료(PDT)와 광역학 진단(PDD)에 쓰는 ‘디퓨저 레이저 프로브’를 생산하는 제조사다. 디퓨저 레이저 프로브는 광역학 치료 시 광원으로부터 빛을 암세포까지 전달하는 기기로, 빛이 암세포에 정확하게 위치할 수 있도록 제작돼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현재 동성제약은 포노젠의 췌장암 치료 적응증에 대한 국내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로 2028년 포노젠의 췌장암 치료제, 복막암 진단제 상용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며 “환자들에게 암 치료의 한계를 넘어 삶에 대한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9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