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PA 간호사 비공개 약속 실태 파악했다"
- 최은택
- 2017-11-10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간호사 분야 확대 등 해법 모색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최근 서면질의를 통해 복지부에 이 같이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같은 당 인재근 의원,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과 같은 당 성일종 의원 등이 PA 현황 및 실태조사, 복지부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라며 같은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환자 안전을 위해 의사보조인력 대책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협의체 등을 통해 대안 마련을 시도해왔지만 현재 관련단체 간 이견이 상당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복지부는 이어 "위법성 우려를 감안해 각 병원으로부터 철저한 비공개를 약속하고 실태파악을 실시한 적이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전문가, 관련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전문간호사 분야 확대 등 해결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