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소매용 위탁판매 4년 계약
- 김민건
- 2017-11-09 13:1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12월 14일까지…합의 시 1년 연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 이하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삼다수 소매용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12월 14일까지 4년간이며, 양사가 합의한 경우 1회에 한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품목은 제주삼다수를 포함한 제주개발공사에서 생산& 8729;공급하는 제품(감귤제품, 기능성워터 등)이다.
계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삼다수 소매용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A사업군은 슈퍼마켓, 조합마트, 온라인, 편의점 등이며 B사업군은 식당, 호텔, 패스트푸드점이다.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공급하는 유통 채널인 3개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3사 계열의 SSM은 제외된다.
제주개발공사 오경수 사장은 "앞으로 양사가 더 나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주삼다수를 비롯한 공사 제품의 성장을 이뤄내고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 지난 5년간 해온 양사의 협력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