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임' 유럽서 차세대 BT기업 선정…성과 발표
- 김민건
- 2017-11-09 11:1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제약 컨퍼런스 BIO-Europe 2017 참가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스탠다임은 인공지능과 시스템 생물학 기술을 결합해 신약개발 과정을 개선시키는 기술 기업이다. BIO-Europe 2017에서 김진한 스탠다임 대표는 '실현가능한 인공지능(Artificial Applicable Intelligence, AAI) 테크놀로지' 개념과 성능 검증을 발표했다. 아울러 신규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서비스인 '헌터'(Hunter)와 '익스펜더'(Expander)의 출시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스탠다임은 GSK, 머크(Merck), 바이엘(Bayer),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 해외 대형 제약 기업들과 1대1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쳐 파트너십을 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는 국내 신약개발 전문 제약사 '크리스탈지노믹스'와의 협업으로 3개월 만에 인공지능을 이용한 항암 약물 도출에 성공하며 성과를 내기도 했다.
김진한 스탠다임 대표는 "세계적인 제약 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분야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이번 BIO-Europe 2017의 발표자로 스탠다임이 선정됨으로써 AI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BIO-Europe은 제약 분야에서 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콘퍼런스 중 하나로 매년 100개 국가에서 2000개 기업이 참가한다. 올해는 바이엘(Bayer), 사노피(Sanofi), 일라이 릴리(Eli Lilly), 머크(Merck) 등 제약 기업이 제약 및 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