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지역 의약계 소통 간담회 마무리
- 이혜경
- 2017-10-26 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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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22개 의약단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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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계미원)은 25일, 26일 양일간 밀양& 8231;양산시, 사천시 지역 의약단체를 방문을 마지막으로 올해 경남& 8231;울산 의료계 22개 현장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한다.
창원지원은 1월 1일 부터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가 각 지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심사업무를 수행하고 지원 역할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외적으로 의약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올해 1월 경남& 8231;울산 8개 의약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4~6월에는 9개 군 지역의 의약단체, 9월부터는 5개 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관할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현장 소통 릴레이를 추진했다.
의료현장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심사& 8231;청구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였으며,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등을 안내했다.
계미원 창원지원장은 "올해 지역 의약단체 현장 방문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춘 현장지원체계 구축 및 의료현장의 목소리가 보건의료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계와 함께 협력& 8231;상생을 위한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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