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원격의료 적폐로 지정한 적 없다"
- 최은택
- 2017-10-13 15: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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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진 의원 국정감사 질의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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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원격의료는 의료기술의 한 분야로 가치중립적이며, 과학기술이 발전되면서 활용할 여지가 많다고 본다고 했다. 다만 영리화와 연계된다면 의료공공성 차원에서 조심히 다뤄야 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13일 2일차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강석진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강 의원은 이날 원격의료를 적폐정책으로 지정했는 지 여부와 함께 박 장관의 입장에 대해 물었다.
박 장관은 "의료영리화에 대해서는 적폐로 지정했지만 원격의료에 대해서는 그런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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