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결핵병원 잠복감염 충격적…대책 세울것"
- 김정주
- 2017-10-12 17:4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인재근 의원 질의에 답변...내성전문치료센터 건립 추진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장관은 12일 오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인 의원은 결핵전문병원인 국립목포병원 직원, 의료인 등의 잠복감염률이 매우 높은데 독립 동선 등이 확보되지 않고 내성 적합 격리병상 등 확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 장관은 "사실 확인 과정에서 깜짝 놀랐다. 명색이 결핵전문병원인데 결핵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사실에 알아보니 시설이 낙후됐고 환자와 간호인력 또는 의료인 간 분리시설이 안 돼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어 "내성전문치료센터 건립이 필요한데 여기에 약 450억원 소요가 예상된다. 의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적극적으로 빨리 시행되도록 하겠다"며 "이와 함께 목표결핵병원에 대한 대책을 세우겠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
"결핵 관리하는 마산·목포병원 간호인력 증원 시급"
2017-10-12 09:25
-
"국민 3명중 1명 잠복결핵 감염…지원관리 필요"
2017-10-11 10: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