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해외 피부·성형 전문의 초청 나보타 시술교육
- 김민건
- 2017-09-29 09:2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멕시코, 남미서 나보타 발매...시장 경쟁력 강화 일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4일과 25일 해외 의사 교류프로그램 나보타 코리아 마스터 클래스(KMC, Korea Master Class)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멕시코, 베트남, 필리핀 3개국 의사 30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보툴리눔톡신 및 필러에 대한 최신 시술법 교육과 토론, 국내 병원 및 공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제약은 "올해 나보타가 신규 발매된 국가인 멕시코, 베트남 의사가 참여해 효과와 기술력 등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차앤박피부과 천안 불당점 김현조 피부과 전문의, 리더스피부과 노낙경 피부과 전문의 등 국내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나보타를 활용한 보툴리눔톡신 시술법을 배웠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위치한 나보타 생산공장을 견학하기도 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국산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해외 진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전문가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국내, 태국, 필리핀, 남미에 이어 올해 멕시코와 베트남에서 나보타를 발매하며 남미, 아시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제피부미용학회 참여, 해외 전문의 국내 초청 등 최신 시술법 교육과 제품 알리기 방식으로 경쟁력을 쌓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