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협회, 강석희 제3대 이사장 선출
- 김민건
- 2017-09-25 09:26: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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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집행부 구성 완료...바이오의약품산업 지원과 제도개선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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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협회는 지난 22일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강석희 CJ헬스케어 사장을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정호 세원셀론텍 회장을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하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제3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강석희 이사장은 2030년쯤 바이오경제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OECD전망을 인용하며 바이오가 전 세계적인 대세 산업이라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강 이사장은 "새 정부도 바이오산업에 관심과 큰 기대를 하고 있는 만큼 3기 집행부가 정부와 국회의 혁신적인 지원을 끌어내고 정책 제언과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리얼타임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3기 집행부에는 이영욱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표주영 휴젤 대표이사. 안재용 SK케미칼 VAX 부문장, 지아 리우 드림CIS 대표이사가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 최수영 김앤장 고문과 백영옥 유바이로직스 대표가 감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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