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성남시 자원봉사활동 단체상 수상
- 김민건
- 2017-09-22 15:3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20명 매월 노인종합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제약품 임직원 20명은 매월 성남 중원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과 탄천 환경 보호활동 등에 나섰다. 자발적 참여로 성남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 기여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창립이래 지난 60년간 회사 핵심 가치인 '도전과 배려'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생명 존중 사상과 고객 제일주의를 창립이념으로 기업문화를 구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자발적 버킷리스트 중요실천 사항에 사회공헌활동을 적을 만큼 나눔 철학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국제약품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이런 변화는 임직원의 사기진작, 동기부여 등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돌보기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