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수석장학회 장학생 12명에 4500만원 지원
- 김민건
- 2017-09-13 15: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학생 1678명에게 27억4000만원 지원...타인을 위한 책임있는 인재 발굴·육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크레도스 클럽에서 2017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석문화재단은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대학원생 3명, 대학생, 2명, 고등학생 7명)에게는 45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민장성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등 관계자들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987년 수석장학회를 설립하고 수석문화재단으로 전환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1678명에게 27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그룹 관계자는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대학생 지원 사업을 통해 2014년부터 미얀마 국립 양곤약대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 등이다. 이외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 교육 및 교육 복지 사업, 학술·문화 진흥을 위한 함춘동아의학상, 약사금탑상,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