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8주년 신신제약…"글로벌헬스케어 기업 목표"
- 김민건
- 2017-09-12 18:01: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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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신공장과 R&D센터 건립 통해 해외진출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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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지난 8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판교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지고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포상 등 일련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한기 대표는 기념식에서 세종시 신공장과 서울 마곡지구 R&D센터 건립, 적극적인 해외진출 의지를 표명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 상장을 한 뜻깊은 해로 2019년 cGMP급의 세종시 신공장과 서울 마곡지구 R&D센터 건립과 더불어 보다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가기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신제약의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은 창업주 이영수 회장과 선배 임직원,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급변하는 제약환경에서 모두가 합심해 능동적으로 움직여 혁신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25년 근속상을 받은 영업부 이승규 부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직원이 근속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에는 생산부 이웅주 부장을 비롯한 8명이, 상공회의소상에서는 공무팀 정의섭 부장을 비롯한 3명이 수상했다.
업무개선 및 회사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부서에게 시상하는 '신신인상'은 경리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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