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손가정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함께 만들어요"
- 노병철
- 2017-09-06 0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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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제8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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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3일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된 '제8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 현장 모습입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한국여자의사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50명의 조손가정 어린이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매년 진행되는 화이자 꿈꾸는 캠프와 더불어 방과 후 교육활동비 후원, 건강검진, 화이자 임직원들의 멘토링 활동 등 조손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이자 꿈꾸는 캠프는 Dream 시간탐험대를 주제로 조손가정 아동들과 화이자 직원들이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해 보는 활동을 통해 아동 스스로가 꿈에 대한 의미를 구체화하고, 각자의 꿈을 그려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아동들이 직접 맷돌을 돌리며 순두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과거의 시간여행 체험, 자연 속에서 멘토와 함께 현재의 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해 보는 숲 체험, VR 기기를 활용해 미래의 가상공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VR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또 맨손송어잡기 체험을 통해 캠프 참가자 전원이 함께 소통하며 협력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오동욱 한국화이자 사장은 "꿈꾸는 캠프는 매년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오고 있다는 면에서 매우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찬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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