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인플루엔자 치료제 '신풍플루캡슐' 출시
- 김민건
- 2017-08-23 16:1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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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mg, 45mg, 75mg 3가지 제형으로 환자 접근성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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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인플루엔자 치료제& 8203; 타미플루 제네릭 '신풍플루캡슐(오셀타미비르인산염) '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타미플루 조성물 특허가 지난 22일 만료되면서 제네릭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에 신풍제약은 신풍플루캡슐 & 8203;30mg, 45mg, 75mg 3가지 제형을 출시한다.
매년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며 치료제& 8203; 공급에 차질을 빚어와 환자 불편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온 상황이다.
신풍제약 마케팅부 박웅노 부장은 "본격적인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가을을 앞두고 신풍플루캡슐을 출시하게 되면서 환자의 약물 접근성 향상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부족 현상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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