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해외 시장 진출 국가지원사업 선정
- 노병철
- 2017-08-23 14:3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진국 시장 개척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가 가속화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지난 6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중견기업 해외마케팅 맞춤형 지원사업 선정에 이은 쾌거로 선진국 시장 개척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가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지원 과제는 ‘미국 cGMP 인증을 위한 GMP 컨설팅 및 모의실사 진행’으로 생산시설의 선진화 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글로벌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펜믹스는 세계적으로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 페니실린 주사제를 다년간 수출하고 있는 전문의약품 CDMO 회사로, 페니실린 및 일반주사제 제품에 대해서 아시아 최대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조 및 품질 관리가 엄격해 품목 승인을 받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는 주사제에 집중하는 specialty pharma로서 지속적인 생산시설 업그레이드, 신제품 개발, CDMO 비즈니스 강화를 통해 북미 및 유럽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펜믹스 관계자는 "해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어 글로벌 제약 회사로 도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