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내 제약 상장사 브랜드 평판 1위 셀트리온
- 김민건
- 2017-08-14 11:4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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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약 상장사 97곳의 한 달 간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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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제약사 97곳의 지난 한 달 간 브랜드 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3위를 차지했다.
연구소는 지난 7월 1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제약사 브랜드 빅데이터 4184만 5875개를 활용해 소비자 브랜드 소비습관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눈 값이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1위를 차지한 셀트리온은 참여지수 204만점, 미디어지수 59만점, 소통지수 142만점, 커뮤니티지수 258만점을 받았다. 총 브랜드 평판지수는 663만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참여지수 86만점, 미디어지수 18만점, 소통지수 11만점, 커뮤니티지수 353만점으로 브랜드 평판지수가 469만점이었다.
이어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종근당 ▲한미약품 ▲영진약품 ▲한미사이언스 ▲녹십자 ▲내츄럴엔도텍 ▲유한양행 ▲코미팜 ▲대웅 ▲대웅제약 ▲코오롱생명과학 ▲JW중외제약 ▲일동제약 ▲동국제약 ▲광동제약 ▲동아에스티 ▲일양약품 ▲제일약품 ▲CMG제약 ▲한독 ▲에이프로젠제약 ▲명문제약 ▲에스티팜 ▲부광약품 ▲휴온스 ▲셀트리온제약 ▲대화제약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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