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캄보디아서 필름형 발기부전약 허가
- 가인호
- 2017-08-04 09:0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말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수출국가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제품은 화이자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을 필름형으로 개선한 것이다. 지갑 등에 휴대하기 간편하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의약품 시장은 2009년 기준 약 8000만 달러로 매년 7% 내외로 성장 중이다. 자국 내 제약사가 10개 미만이라 부분의 의약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캄보디아 의약품 수입액 기준으로 한국은 6위에 해당하며, 한류열풍과 더불어 2010년부터 현지 판매된 동아제약의 박카스의 성공에 힘입어 한국산 의약품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조호연 씨티씨바이오 대표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는 이미 대만, 레바논, 러시아에서 시판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며 "연말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수개 국가에서 허가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