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진단키트 스페인·포르투갈 수출
- 김민건
- 2017-07-17 11:2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칠레 비롯해 중남미 지역 시장 수출 위한 첫 단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는 17일 스페인 진단전문기업 롱우드(LONGWOOD)를 통해 스페인 및 포르투갈 지역에 진단키트와 일부 NGS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롱우드와의 수출은 이번주 중 건바이건(Purchase order)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랩지노믹스와 LONGWOOD는 지난달 6월 19일 유럽 지역 진단서비스 판매와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진단서비스 제품 성능평가와 시장조사를 거쳐 지난 14일 본 계약을 체결했다.
랩지노믹스는 이번 계약이 "유럽 및 중남미 판매 확대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첫 단계라고 밝혔다.
기존 감염성 질환과 유전 질환 일종인 취약X(Fragile-X)증후군 진단이 가능한 랩스킨 프락사(LabGscan FRAXA) PCR 키트, 산전 비침습 기형아 검사(NIPT) 맘가드, 신생아 발달장애 염색체 이상 질환 선별검사 앙팡가드 등 분자진단 적용이 가능한 전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지역 진단분야에서 오랜 기간 입지를 다져온 LONGWOOD와의 계약은 유럽 시장에서 매출 증대와 하반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칠레 등 지역으로도 수출을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칠레는 2014년 정권 교체 이후 보건의료 정책에 공격적으로 투자 중으로 보건소 감염성 질환 역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며 "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7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