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 QA, 창사 3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 김민건
- 2017-07-07 15:3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 법규 변경 정보 공유하고 토론...네트워킹 시간 가져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C&R QA는 임상시험 품질보증 및 약물감시에 관한 법규 변경이 임상시험에 미치는 영향을 밝혔으며, 품질보증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약사와 바이오벤처, CRO 등 임상시험 종사자 125명이 참가해 네트워킹을 도모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영국의 임상시험 품질보증 업체인 ADAMAS의 Shehnaz Vakharia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와 Maggie Lim GSK 아태평양 임상품질보증 디렉터(Clinical Quality Assurance Director), 신주영 성균관 약대 교수 및 현수미 C&R QA 대표가 연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품질보증 및 약물감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총 4개의 발표 세션과 논의 시간을 통해 최근 임상시험 관련 법규의 변경이 가지는 의미와 임상시험의 품질보증, 약물감시에 미치는 영향 및 업계의 동향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현수미 C&R QA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의뢰자에게 최신의 법규와 글로벌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며 "오늘 공유된 임상시험 관련 정보와 출시가 발표된 웹 기반 임상관리 시스템(web-based Quality Management System, QOMPAS)을 통해 C&R QA가 국내에서 시행하는 모든 임상시험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R QA는 2014년 8월 설립된 품질보증 전문 회사다. 다양한 임상시험실시기관과 제약사 등 100여 곳에 대한 점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