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20번째 578km 도전
- 김민건
- 2017-07-03 14:16: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9년 간 24만 6425명 지원해 2713명 참가, 누적거리 1만 880km에 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3일 오전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0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동아제약 최호진 대표와 자문위원 김남조 시인, 김난도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에는 144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다.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총 20박 21일간 578.7km를 걷는다.
세계문화와 한국문화가 만나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 출정식을 시작으로 영천, 군위, 상주, 단양, 제천, 원주, 이천을 거쳐 서울에서 완주식을 가지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국토를 직접 밟고 눈으로 보면서 우리가 나고 자란 이 땅에 대한 사랑과 뜨거운 정기를 체험한다"며 "경주 황룡사역사문화관, 제천 의림지, 여주 영릉 등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방문해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은 외환위기로 시름하는 대학생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1998년 해남 땅끝마을부터 임직각 구간을 걷는 국토대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기념해 완주 후 1회부터 19회 참가대원과 스태프를 초청한 20주년 기념식 행사 리:멤버데이(Re:Member D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호진 대표는 "열정을 가진 대원이라면 20일 간의 대장정은 물론 인생에서 마주치는 어떠한 장애물도 통과할 수 있다"며 "여러분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임을 기억하고, 처음 품었던 열정으로 끝까지 완주해내는 대장정의 영웅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동아제약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