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인습성 개선 '텔미스' 복약순응도 높여
- 이탁순
- 2017-06-26 15:1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텔미사르탄 단점 개선... 병포장으로 약포지 조제 가능하고, 알약크기 줄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식중독에도 유의해야 한다. 또한, 챙겨먹어야 하는 약이 있는 경우 직사광선과 습기가 많은 곳은 피하고 실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환자들의 경우 여러 가지 약을 한꺼번에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복약순응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605명을 대상으로 복약순응도를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복약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비율이 약 42%에 달했고 그 이유로는 '깜박 잊는 경우'가 약 78%로 다수를 차지했다.
혈압약 중 텔미사르탄 성분이 포함된 약제 중 일부는 인습성으로 인해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이 약을 까서 포장하면 약이 녹아 변형되거나 눌러 붙는 일이 빈번히 발생해 약효의 감소나 변질이 초래되기 쉽다.
이에 텔미사르탄 제제는 PTP 포장 그대로 조제, 보관하도록 권장되는 약제 중 하나였다.
삼일제약은 텔미스는 그러나 국내 최초로 이러한 텔미사르탄 성분의 취약점을 보완해 안정성을 개선함으로써 약포지 조제를 가능케 함은 물론, 성상을 약44% 축소시킨 원형으로 만들어 복약 순응도를 높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텔미스는 이와 관련 특허까지 획득한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