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첫번째 신약 마케팅 고문에 장삼성 씨 영입
- 김민건
- 2017-05-18 10:40: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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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허가받은 베시보정 마케팅 고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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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성 신임 고문은 지난 17일 허가를 취득한 일동제약 최초 신약 만성B형간염 치료제 베시보정의 전문인 대상 마케팅 활동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장삼성 신임 고문은 1988년 GSK에 입사한 뒤 2015년까지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와 소화기영업본부장, 소화기·비뇨기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만성B형간염 치료제 제픽스, 헵세라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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