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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유효기간 경과·사용중단 마약류 폐기 시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60;지난 4일& 160;은평구보건소와 합동으로 회원 약사들의 편의를 위해 유효기간 경과 또는 사용 중단 마약류, 향정의약품의 일괄 폐기 접수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 160; 구약사회는 이번 마약, 향정 일괄 폐기 사업에& 160;관내 50곳의 회원 약국이 참여했다고 밝혔다.2024-06-05 15:48:11김지은 -
영남대 약대 수도권동문회, 정기총회…'디지털 대전환' 화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수도권 동문회(회장 박인숙)가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사회와 동문 발전을 다졌다. 영남약대 수도권동문회는 2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총회를 열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 약사 역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박정관 재경 영남대 총동창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영남대 약대 수도권 동문회는 동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약학발전에 기여하는 단체가 돼 왔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역할을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동문회는 2023년 주요업무와 경과보고, 2023년 세입세출 심의, 2024년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19대 구본기 전임 회장과 박인숙 사무총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동문회 산하 소모임인 영약회, 골프회, 영우회에 대한 활동현황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2부 화합의 장에서는 디알엑스솔루션 박정관 대표가 '디지털 시대의 약국의 변화'를 주제로 특별강연했으며 박인술 쓰리알코리아 대표도 '화상투약기가 가져다 줄 변화된 약국의 모습'에 대해 강의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고객이 주도권을 가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약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약사 직능을 지키면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는 모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약국과 의료기관, 공직, 제약회사, 학계등 60여명이 참석했다.2024-06-05 14:46:42강혜경 -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33곳 공공야간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이 3일부터 공공야간약국의 서비스 향상과 홍보 강화를 위해 직접 33곳 약국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디지털콘텐츠위원회가 공공야간약국의 시민 홍보를 목적으로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진행한 방문 취재기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내용을 종합하며 마련됐다. 시약사회는 약사 가운 2벌과 명찰도 제공한다. 약국 통화 연결음서비스를 1년간 지원해 시민들에게 공공야간약국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공공야간약국의 운영 개선을 위해 소비자 대상으로 공공야간약국 이용 경험, 만족도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권영희 회장은 “야간에도 약사들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환자들과 대면할 수 있게 지원하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새롭게 공공야간약국의 소중한 의견과 제안을 듣고 이를 반영하여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은 2020년 9월 16일 시작돼 현재 25개 자치구 33개 약국이 참여해 야간에도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2024-06-05 14:00:44정흥준 -
인천시약, 인천 약사 대상 뮤직페스티벌 심사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문화복지위원회는 4일 약사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3회 인천 약사 뮤직페스티벌‘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래로 하나 되는 인천 약사’를 주제로 지난 5월 31일까지 지부 사무국 이메일로 동영상 작품을 접수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상일 회장은 “나이를 불문하고 선배 약사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촬영해 보내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6월 30일에 개최되는 ‘제6차 인천 여약사대회&인천 약사 뮤직페스티벌’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지부는 대상, 최우수상 선정 없이 우수상부터 순위를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3회 인천 약사 뮤직페스티벌 수상자] ◆우수상& 8211;김영미 약사(남동구 미성약국) ◆장려상-마라톤동호회(달인약), 노용범 약사(부평구 단비약국) ◆참가상& 8211;이성인 약사(남동구 삼성약국), 공기림 약사(미추홀구 도화오거리약국), 차유례약사(비알팜), 전치호 약사, 최윤정·김말숙 약사 팀2024-06-05 12:19: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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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지로이드·메티마졸·훼로바유…장기처방약 품절 심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씬지로이드, 메티마졸, 훼로바유까지 다빈도 장기처방약들의 품절이 이어지면서 약국의 불만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갑상선 관련 제제 전반에서 품절이 빚어지면서 약사들은 난감하다는 입장이다. 전공의 사직과 전문의 진료 단축 등으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장기처방을 늘린 탓인데, 제약사의 증량에도 불구하고 약국의 부족 현상은 전혀 나아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역 A약사는 "씬지로이드와 훼로바유 등 품절이 수개월째 이어지면서 교품시장에서도 해당 품목은 씨가 마른 상황"이라며 "제약사는 증량을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상황은 점차 악화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거래 규모액이 큰 대형약국들 마저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소형약국의 빈익빈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게 이 약사의 설명이다. 바로팜의 5월 품절입고알림 신청현황에 따르면 다빈도 장기처방약들이 상위권에 줄줄이 랭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년 넘게 수급 불안정이 이어지고 있는 이모튼을 차치하고, 씬지로이드정0.05mg, 씬지로이드정0.1mg, 메티마졸정5mg,훼로바유서방정, 씬지로이드정0.075mg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더모베이트액과 더모베이트연고도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또 항히스타민제 씨잘정과 진경제 티로파정이 9위와 10위를 보였으며 듀락칸이지시럽도 다시 품절입고 알림에 이름을 올렸다. 대학병원 인근 B약사는 "처방일수 자체가 1년으로 나오다 보니 한번에 투약되는 양이 상당하다"며 "갑상선약과 철분제 뿐만 아니라 항우울제, 비뇨기계치료제 등의 수급이 불안정하다 보니 처방약 조제·투약에 이어 재고 확보까지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소아과 약국에서는 아목시실린 항생제 아모크라네오시럽과 아목클란네오시럽 품절로 인한 어려움이 한계가 다다랐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소아과 인근 C약사는 "네오시럽 품절 이슈가 길어지면서 간신히 품절약으로 품절약을 구하는 처지"라며 "벤토린네뷸과 풀미코트레스퓰 등 소아과 약도 품절 이슈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씬지로이드와 메티마졸, 훼로바유서방정 모두 장기처방에 따른 영향으로 품절이 나타나고 있는 의약품"이라며 "이달부로 증량 조치가 이뤄지고 있고, 영업라인을 확대해 약국 공급량을 늘리고는 있지만 전체 약국이 해갈을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원료 문제 등은 아니다 보니 지속적으로 증량 생산, 유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장기처방이 한 텀씩 돌고 나면 정상화가 가능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장기화된 의약품 품절 사태와 관련해 7일 입장문을 통해 "성분명 처방은 국가적 낭비와 환자 피해를 모두 줄일 수 있는 효과 빠른 대책"이라며 성분명 처방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24-06-05 12:08:11강혜경 -
"의약사, 노인외래 약물평가 협업...1인당 27만원 절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사, 약사, 간호사 등 팀의료로 노인외래환자에 대한 약물평가를 진행하자 1인당 연 27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4년부터 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가 포함된 팀의료를 통해 노인포괄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약사는 처방약과 일반약, 건기식을 포함한 약물 평가를 진행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노인병내과, 서울대 약대와 의대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병원약사회지를 통해 지난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노인포괄평가’를 받은 2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제적 효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노인포괄평가를 받은 280명의 평균 연령은 79.9세였으며, 75~84세가 142명으로 가장 많았다. 평가 전후로 처방약물을 비교한 결과 1인당 평균 복용약물 수는 8.9종에서 5종으로 감소했다. 이 중 10종 이상의 다약제 복용 환자 수는 110명에서 35명으로 감소했다. 잠재적 부적절 약물(PIMs)은 평균 0.9종에서 0.4종으로 감소했고, 복용 환자 수는 139명에서 77명으로 감소했다. 항콜린약물의 경우 1인당 평균 1종에서 0.4종으로 줄었으며 복용 환자 수는 133명에서 76명으로 감소했다. 동일 효능 중복처방 약물 건수는 33건에서 3건으로 감소했다. 또 중복처방 환자는 26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전체 환자 280명의 연간 약제비는 총 2억7668만5813원에서 2억43만8833원으로 총 7624만6980원의 약제비가 절감됐다. 1인당 연간 약제비 절감비용으로 환산하면 27만2311원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은 “단순히 약제비용 절감이 아닌 부적절 다약제 복용으로 인한 노인환자의 재입원율을 포함한 직간접 의료비용을 고려한다면 약물중재를 통한 경제적 효과는 더 크게 산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다학제팀 전담약사의 약물 중재가 외래 노인환자의 안전한 약물복용과 약제비 절감에 기여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2024-06-05 11:30:04정흥준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돌파 유력...업종별 차등적용 쟁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최저임금 결정의 쟁점은 시급 1만원 돌파와 업종별 차등적용이 될 전망이다. 올해 최저임금은 9860원인데 1만원 인상까지는 1.42%가 남아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 이인재)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저임금 인상을 억제하려는 경영계측과 인상폭을 최대화하려는 노동계측이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보인다. 류기정 경총 총괄전무는"최저임금 주요 지불주체들이 갖고 있는 한계상황을 보면 최근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사업장 16만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사업장 당 매출액(4317만원)은 전년동기대비 7.7%,영업이익(900만원)은 23.2% 감소했다"며 "또한, 올해 1분기 개인사업자의 대출연체금액은 15.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류 총괄전무는 "최저임금 미만율이 업종 간에 40~50%p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업종별 구분적용은 반드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총괄전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심의기초자료인 생계비 통계가 전원회의에 보고되기도 전에 언론에 유출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언론에 보도된 전체 비혼 단신근로자 월평균 생계비 246만원은 월 소득 700~800만원에 달하는 고임금 계층의 소비지출까지 포함해서 산출된 평균값이기 때문에,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수치로 활용하기는 적절치 않다는 것이다. 류 총괄전무는 "최저임금 심의에는 정책대상인 최저임금 근로 계층의 생계비 수치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물론 업종별 차등적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업종별 차별 적용처럼 사회 갈등만 유발하는 논의는 걷어내고 제도 취지에 맞는 심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 사무총장은 "올해는 반드시 최저임금이 노동자 가구가 살아갈 수 있는 수준으로 대폭 인상돼야 한다"며 "최저임금이 노동자와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최소 수단이라는 점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도 "특정 업종만 낮은 최저임금을 적용하면 이미 겪고 있는 인력난이 악화하고 해당 업종 경쟁력이 낮아질 것"이라고 구분 적용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분명히 했다. 결국 인상폭과 업종별 차등적용을 놓고 법정 심의기한인 오는 27일까지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약국도 최저임금 인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인건비 상승은 약국경영 지표에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조제수가 인상폭이 둔화되고, 생활물가는 물론 임차료 등 경비인상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도 약국장들의 걱정이다. 한편 2차 회의를 마친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1일 제3차 전원회의를, 13일 4차 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2024-06-05 11:27:33강신국 -
그림 그리는 강명순 약사, 6월 8일까지 초대 개인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명순 약사가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진구에 위치한 갤러리 라함 2층에서 ‘강명순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초대전은 ‘기억의 정원’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강 약사는 다수의 그림 개인전과 단체전 등을 진행한 전문 작가이다. 강 약사는 덕성여대 약대를 나와 현재 부산에 위치한 금송요양병원에서 근무 중으로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부산현대미술작가회 등에도 소속돼 작품 활동 중에 있다. 강 약사의 미술 작품은 현재 부산시약사회관을 비롯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부산지방법원, 진주미술관, 진주고려병원 등에도 전시돼 있다.2024-06-05 10:56:28김지은 -
부산시약, '사랑의열매'와 손 잡고 나눔문화 확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5월 31일 약사회관에서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단체는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나눔 문화 형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사랑의열매 주요 캠페인과 기부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부산사랑의열매는 조성된 기부금으로 적극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정석 시약사회장은 “부산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사로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는 것은 약사들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사사회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성금 5백만원을 부산사랑의열매에 기탁하고 있다. 또 마약퇴치기금 전달, 무료투약봉사, 소외계층 의약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전달, 자립준비 청소년 위생용품 전달, 문화소외계층 아동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정석 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황명신 부회장, 최복근·김희주·송정숙·추순주·마채민 위원장,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4-06-05 10:38:25정흥준 -
바로팜, 런칭 3년 만에 회원약국 2만개 달성[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서비스 런칭 3년 만에 회원약국 2만개 달성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통합 서비스를 시작으로 1년 만에 1만개 약국 회원가입을 달성하고 이후 품절입고알림, 통합반품,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만개 회원약국 달성으로 2만한 고백, 2만한 특가, 2만큼 진심, 2만한 혜택, 2만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는 약국에 바로팜 선풍기를 드리고, 매주 참여광장을 통해 응모한 약사를 추첨해 LG 공기청정기, 다이슨 청소기, 발뮤다 선풍기, 삼탠바이미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바로팜 사용 후 바뀐 약국 경영 후기를 공유한 약국은 선정을 통해 세라젬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024-06-05 10:11: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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