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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14일 국내 뇌과학 발전 토론회과학기술부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리츠칼튼호텔 칼라시아룸에서 뇌과학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7회 울트라프로그램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측에서 김우식 과기부총리, 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학계에서는 고재영 울산대 교수, 김경진·서유헌 서울대 교수, 김은준 KAIST 교수, 장진우 연세대 교수가 참여한다. 또 연구계에서는 신희섭 KIST 신경과학센터장, 안상미 국립보건연구원 뇌질환팀장, 산업계에서는 김용주 레고켐 대표이사, 김현수 파미셀 대표이사, 이일섭 GSK 학술담당 부사장 등 총 15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토론은 뇌과학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시카고의대 강운중 교수와 하버드의대 김광수 교수를 초청해 실제로 미국에서 치료를 하고 있는 의사이자 과학자의 관점에서 향후 뇌과학의 발전방향, 시카고의대 및 하버드의대의 성공사례, 우리나라 뇌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 등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한다. 김우식 과기부총리는 "울트라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토대로 앞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세계화가 더욱 가속되도록 노력하자"며 "향후에도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해외 한인과학기술자를 초청해 라운드 테이블 토론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7-03-13 11:43:3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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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바이오-나노 R&D 추진 박차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13일 경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과 '바이오 나노 R&D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금번 협정 체결에 따라 4개 단체는 바이오 나노 분야에서 특화된 사업분야를 공동으로 기획, 추진하고 연구인력, 시설 및 장비 등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생명공학기술과 나노기술이 융합된 바이오 나노기술은 다른 융합기술 분야와 더불어 향후 세계 경제의 원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에 선진 각국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와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2007-03-13 11:20: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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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약사, 선운사서 환경정화운동 펼쳐전북여약사회(회장 김남순) 임원진들은 최근 선운사국립공원에서 1시간에 걸쳐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여약사회 자문위원들을 포함하여 전주(박혜란 위원장), 군산(회장 유귀옥), 익산(회장 소현숙), 김제(회장 김영숙) 지역 여약사 임원진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맑은 물, 깨끗한 산 우리 손으로"를 표제로 걸고 선운사 국립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환경정화운동을 마친 임원진들은 인근 식당에서 가진 평가회에서 앞으로도 대외적인 환경정화 행사를 자주 가질 것을 결의했다.2007-03-13 11:19:11박찬하 -
광진구약, 경기 양평서 임원 워크샵 열어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임원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구약사회 회지 발간 및 약사교육 강의 ▲정보통신분야를 홍보위원장이 겸임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그간 공석이었던 한약·건기식위원장에는 금성약국 한은경 약사가 담당키로 했다. 워크숍에는 차달성 회장을 비롯, 현상배(총무)·손효환(약국)·김호정(약학)·김윤정(윤리)·김은숙(여약사담당)부회장·김경훈(총무)·강현주(약국)·양선희(약학)·김종순(윤리)·한은경(한약)·조영희(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와 여약사다과회를 각각 내달 14일, 25일에 열기로 했다.2007-03-13 11:17:19한승우 -
삼진, 영업사원 50명 대상 일본연수 진행삼진제약(이성우 대표이사)은 최근 영업사원 대상 일본연수를 진행했다. 삼진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윤수열 전무이사를 단장으로 전국 영업부 직원 50명을 선발, 오사카 교토 벳부 후쿠오카 등을 돌며 기업체 견학, MK택시 서비스 교육 등 일본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해외 연수단은 전체 참가자 51명 중 42명이 대리급 이하 영업 실무진으로 짜여져 있어 영업현장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연수단장인 윤수열 전무는 "이번 일본 연수를 통해 일본 기업들의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경영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며 "특히 MK택시 회사 서비스 체험을 통해 영업직원들이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의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정신을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은 2000년 400억원대였던 매출이 지난해 1,440억원까지 급상승해 주목받은 바 있다.2007-03-13 11:12:00박찬하 -
시스템 독성학 연구, 생물정보학 활용 강연국립독성연구원 유전독성팀(팀장 박순희)은 오는 16일 독성연구원에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양석 교수 초청 '시스템 독성학 연구를 위한 생물 정보학의 활용'을 주제로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약물의 안정성 및 독성 평가를 위한 새로운 기법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스템 독성학 연구의 동향과 연구 수행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생물정보학의 기술들을 독성유전체학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 그 응용 사례를 제시하며 시스템 독성학과 생물정보학의 유용성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템 독성학은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독성학적 현상을 기존의 상호 독립적인 분자수준이 아닌 생체의 전체성, 즉 시스템 수준에서 파악하여 독성을 조기에 예측하고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는 최첨단 연구 분야. 이에 시스템 독성을 이용한 최첨단 안전성평가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성관리 정책결정 및 산업화 지원육성에 활용할 실효성 있는 예측독성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2007-03-13 11:07:2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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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목시실린 등 19개 동물약 잔류기준 신설식약청은 13일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내장, 꼬리, 껍질과 같은 축수산 부산물에 대한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의 잔류허용기준 적용원칙을 신설, 안전관리를 확대 시행키로 했다. 이번 기준적용 지침 마련으로 소의 내장, 천엽, 혈액 등은 쇠고기(근육)의 현행 기준이 적용되며, 생선의 내장 등은 어류의 현행 기준이 적용된다. 특히 식약청은 동물용의약품 기준의 정비 확대를 통한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내에서 축수산물 질병예방과 치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인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플루메퀸(Flumequin), 설파계 14종 등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을 신설하기로 했다. 독시사이클린과 설파계 14종의 경우 어린이들의 섭취가 많은 우유나 알(계란, 메추리알 등)에는 '불검출' 기준이 적용되며, 수산물에 대해서도 아목시실린 등 19개 동물용의약품의 잔류기준을 신설해 수산물 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입안예고에는 식품포장 내부의 제습용 등으로 사용되는 선도유지제를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로 인정된 것만 사용토록 하고, 횟집 등에서 수족관의 거품제거 등에 사용하는 소포제도 식품첨가물로 허용된 물질만을 사용토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안을 입안예고하고 내달 11일까지 관련업계 및 소비자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상반기 중 고시해 시행할 예정이다.2007-03-13 10:16: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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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 15일 개막복지부와 식약청, 산업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ES 2007)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코엑스 1층 태평양관과 대서양관·인도양관, 컨벤션홀에서 동시에 열린다. 국내업체 472개사를 비롯,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등 총 32개국 1038개사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등 1000여종 2만여점이 전시·소개될 예정이다. 총체적인 의료기기를 비롯, 제약관련·비만 및 건강관련기기도 함께 전시된다. 입장료는 5,000원. *문 의: 02-551-01022007-03-13 10:16:2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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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의약품 지식기반 구축 심포지엄보건의료정보화추진단 의약품지식분과는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의약품 지식기반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를 좌장으로, ▲'의약품지식기반 정보 제공 체계 구축'(숙대 임상약학대학원 이숙향 교수) ▲'의약품지식기반의 임상적 사용 현황과 정보제공 체계 평가와 구축'(동국대의대 이애영 교수)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한창환 교수(한림대 의대), 이병구 부장(분당서울대 약제부), 김석익 교수(카톨릭의대), 김소윤 교수(연세대 보건대학원),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이 참여한다.2007-03-13 09:56:2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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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신규약사 면허 빨리 발급해 달라"대한약사회가 신규 약사면허를 조속히 발급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공식 건의했다. 약사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에 공문을 보내 "약사국가시험 합격자인 신규 약사면허자의 경우 약사면허증 소유 여부 여부가 약사업무의 적법성을 가늠하는 직접적인 전제조건이 된다"며 "신규약사 인력이 원활히 활용되도록 면허발급 기간을 단축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2007-03-13 09:24: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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