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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3월 적색경보, 카운터 등 단속 본격화이달부터 행정당국과 시민단체의 약사 감시가 일제히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식약청은 이달부터 약국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시작한다. 이번 점검은 2007년도 식약청 사업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예고 감시이니 만큼 강도 높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약국에 상주하는 전문카운터가 중점 타깃이 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이달부터 4월까지 두달 간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 발생 등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병의원, 약국 등 향정 식욕억제제 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검검대상은 전년도 단속을 통해 위반 빈도가 가장 높았던 ▲처방전 없는 식욕억제제 투약 ▲마약류관리대장 일부 미기재 ▲실 재고량과 마약류관리대장과 불일치 ▲마약류 보관상태 불량 등이다. 또한 시민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일부 한약조제약사가 면허범위를 벗어난 불법의료행위를 시술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에 대한 암행감사를 시작하겠다고 공언했다. 소시모는 이번 조사를 위해 서울소재 한약조제약국을 무작위 추출해 조사를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한의사협회 등으로부터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약사회는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말 것과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3-07 12:30: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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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도 등돌린 의협, 2차 탄핵사태 맞나|이슈분석| 원로들과 맞선 의협 장동익 회장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맞서 극렬한 투쟁을 선포한 의사협회가 장동익 회장에 대한 불신임이 내부에서 또다시 거론되면서 내우외환의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장동익 회장 취임 이후 구체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았지만 대정부투쟁에 잔뼈가 굵은 의협 원로들이 자진 사퇴를 종용하고 나서자 민초 의사들에게까지 잠잠했던 사퇴론이 재점화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의료계 원로회의는 지난 2월 임시대의원총회 당시 의료법 개정에 대한 정부안이 확정 발표될 경우 의협 집행부가 총사퇴할 것을 권고했던 점을 거론하며 장동익 회장의 자진 사퇴를 강력 주장하고 나섰다. 반면 현 집행부는 사퇴시점에 대한 해석상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을 경우 집행부 총사퇴"라며 원로들과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의료법 개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당초 주장을 재확인했다. 장동익 회장도 지난달 사퇴설이 나돌 당시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내부에서 현 집행부 흔들기 등 의료계 지도자들마저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환멸을 느껴 못해먹겠다고 발언한 것이 오도된 것"이라며 내부 결속을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의협 원로들의 경우 현 의료법 개정안 문제와 함께 소아과와 내과의 개명문제까지 거론, 지도력에 강한 불만을 터뜨리며 "현재 의협은 내우외환으로 100년 역사상 가장 중대한 위기"라는 말로 자진사퇴를 종용했다. 또 "의협회무는 거의 마비된 상태에 빠질 뿐더러 의료보험문제 등을 비롯해 회원의 권익을 지키는데 완전 실패한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며 의협수장 교체를 통한 재정비를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이와 함께 지난 6일에는 소아과 개명을 주요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개원내과의사회가 의협 탈퇴 및 회비거부 등으로 대응할 방침이어서 내부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의협 원로들이 장 회장 사퇴를 구체적으로 주장하면서 회원들의 민심이 동요할 가능성도 커졌다는 평가다. 이는 지난해 장동익 회장 취임후 각종 파문들로 인해 회장 불신임안이 표결에 붙여지는 상황까지 초래했던 사태를 회원들에게 또다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날 원로들의 장동익 회장 때리기가 본격화되자 의료계 일각에서는 "어른들의 말을 무시하면 안된다"면서 장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결국 장동익 회장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내부단결의 목소리가 의협 원로들로부터 다시 거론되면서 내부적으로 사퇴론, 외적으로는 의료법 개정이라는 내우외환의 위기에 봉착했다. 또 지난해 임총에서의 회장 불신임이 올해 연이어 불거질 경우 장동익 회장으로서도 물러설 곳이 없는 사면초가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2007-03-07 12:28:22정시욱 -
한국콜마, 나노복합캡슐 등 3건 특허 취득한국콜마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나노복합캡슐을 비롯한 나노 신기술 3건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허받은 나노기술(10억분의1미터)은 ‘나노복합캡슐(특허0654846)’과 ‘친유형 고분자 나노기술(특허0654844)’, ‘친피부형 나노다중캡슐(특허0654841)’. 나노복합캡슐 기술은 세계최초로 개발한 제3세대 나노 신기술로 수용성 물질을 나노캡슐화하는 나노리포좀과 유용성 물질을 나노캡슐화하는 나노에멀젼을 천연유래의 당고분자를 이용한 입자코팅기술로 동시에 한가지 제품에 복합적으로 안정화해 캡슐화시켰다. 이 기술은 레티놀, 코엔자임Q10과 같은 주름개선성분과 비타민C, 알부틴과 같은 미백성분 등 생리활성성분들을 한꺼번에 나노캡슐화해 이중기능성 제품을 만드는데 적용할 수 있다. 친유형 고분자 나노기술은 천연 대두에서 추출한 인지질을 이용한 60~160 나노미터의 미세한 사이즈로 우수한 피부친화성으로 약리물질을 피부로 용이하게 전달하면서 안정하게 전달시킬 수 있다. 친피부형 나노다중캡슐 기술은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인지질 등으로 이루어진 나노캡슐 기술로 사람의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과 아주 흡사하게 구성돼 활성성분의 피부침투를 극대화해주는 나노기술이다. 특히 인공피부와도 같은 지질 조성물의 제조를 통해 높은 약물전달 효율을 얻을 수 있으며, 피부 친화력이 매우 우수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2007-03-07 12:26:1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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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 진단지정 병·의원 무더기 업무정지세브란스병원 산업보건센터 등 직업병을 조기진단하기 위해 지정된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 93곳이 의사기준 위반 등 관련 법률을 위반해 평균 2.5개월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홍명옥·이하 보건노조)은 7일 ‘특수건강검진제도, 전면 개혁돼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특수검진기관의 처분내역을 전면 공개했다. 7일 보건노조에 따르면 이번 처분은 노동부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120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반영한 것. 처분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한국연합의원과 한국의원, 안동성소병원 등 3곳이 특수건강검진 기관지정에서 취소됐다. 또 수원중앙병원 7월, 충남산업보건센터 6월, 을지대학병원 5월, 중부의원 5월, 건강관리협회전북지부 5월, 오산한국병원 5월, 세브란스병원 산업보건센터 4.75월 등 93개 검진기관이 평균 2.5일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와 함께 화순전남대병원 등 23곳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명령이 내려졌다. 구미고려병원만이 120개 지정기관 중 유일하게 처분을 받지 않았다. 앞서 노동부는 일제 점검결과 판정부적절 107건, 생물학적 노출검사위반 94건, 문진표 누락 69건, 의사기준위반 64건, 의사외 인력기준 위반 27건, 기타 36건 등 총 39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지난달 21일 발표했었다. 보건노조는 이와 관련 “노동부와 특수건강검진기관들은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법률을 적용하라”고 촉구했다. 또 “노동부는 검진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노동자의 건강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수건강진단기관은 DMF, 톨루엔, TEC 등 177개 유해물질에 노출된 근로자의 건강진단을 할 수 있도록 노동부가 지정한 의료기관으로, 대학병원 36곳, 보건협회 15곳, 산재병원 7곳, 기타 병·의원 62곳을 포함해 총 120곳이 지정을 받았다. 특수건강진단기관들은 이와 관련 지난달 공동 입장문을 내고 "일제점검은 검진기관의 올바른 운영과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나 엄중한 처벌로 일관하는 것은 합리적인 지도감독권한의 행사라고 볼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들 기관은 특히 "과거 수차례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촉구했으나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합리성이 결여된 이번 조치에 대한 재검토가 없을 경우 공동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07-03-07 12:25:55최은택 -
경북대병원, 지역주민 대상 암 교양강좌경북대병원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암 교양 강좌를 오는 27일 오후 3시 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갖는다. 이날 교양강좌에서는 경북대병원 외과 정호영 교수와 종양내과 채의수 교수가 ‘암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한편 경북대병원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는 ‘암을 이기자! 2007년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월 암 교양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 월별 프로그램은 보면 4월 암예방 및 검진, 5월 위암의 진단 및 치료, 6월 폐암의 진단 및 치료, 7월 간암의 진단 및 치료, 9월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10월 유방암의 진단 및 치료, 11월 자궁경부암의 진단 및 치료, 12월 암환자·가족을 위한 특별강좌 등이다.2007-03-07 12:10: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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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사장에 유우평 부사장 승진 발령유영제약(대표이사 회장 유영소) 사장에 유우평 부사장이 승진 발령됐다. 유영은 유 사장 승진을 포함해 총 47명에 대한 인사를 3월 1일자로 단행했다. ◆승진명단 ▲사장=유우평 부사장 ▲부사장=한동욱 전무(경영지원본부) ▲전무=이기평 상무(개발·생산본부) ▲부장=김기준 부장대우(도매·OTC사업본부) 외 2명 ▲부장대우=강용구 차장(병원사업본부) ▲과장=김경철 과장(공장보관관리실) 외 3명 ▲대리=김경수 주임(광주서부영업소) 외 14명 ▲주임=조상운 사원(총무부) 외 20명.2007-03-07 12:08: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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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약국 3곳 잇단 도난사고...동일범 추정지난 주말 경기도 부천시 소재 약국 3곳에 잠금장치를 뚫고 약을 훔친 도난사고가 잇따라 발생, 인근 약국들까지 도난사고 불안감에 떨고 있다. 7일 부천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일 이후 부천 심곡동, 원미동, 중동 지역에 약국을 대상으로 한 도난사고가 발생했다며 관내 약국별로 약국 도난에 대한 긴급 주의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일요일 새벽 4시경 도난을 당한 것으로 확인된 부천소재 D약국의 경우 도둑이 약국 뒷문을 파손하고 침입을 시도하다 도난경보기에서 경보음이 울리자 다급히 도주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후 경비업체에서 약국문이 손상되는 등 침입흔적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약국을 확인한 결과 금전이나 의약품 도난품은 없었지만 뒷문을 보기흉하게 뚫은 흔적이 있어 교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해약국의 H약사는 "새벽에 경비업체에서 침입흔적이 있다고 해 가보니 뒷문이 흉하게 훼손돼 있었다"면서 "다행히 문 이외 피해는 없었지만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원미동과 중동 소재 두 약국은 보안업체에 가입하지 않은 곳으로 정면 주 출입문쪽 셔터 잠금장치를 자르고 침입, 의약품을 훔쳐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해당 약국들의 정확한 피해규모나 정황은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 한 관계자는 "시간대가 같고 약국을 대상으로 했던 점 등을 미뤄볼 때 동일범에 의한 도난사고로 추정된다"면서 "향정약 피해 등은 없었지만 약국이 범죄 대상이 된다는데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한편 부천시약사회는 회원 약국에 보낸 공문에서 "보안업체 가입약국은 약국 뒷문으로, 보안업체 미가입 약국은 주 출입문쪽 셔터 잠금장치를 자르고 침입했다"면서 "보안업체 등을 통해 철저한 예방을 부탁한다"고 공지했다.2007-03-07 11:55:1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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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 24일부터 일반약-한방강좌약사커뮤니티 KPCA(약사통신)는 오는 24일부터 오성곤 약사의 일반약 강의와 김재익 약사의 한방강의를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진행한다 일반약 강의는 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작년 강좌보다 강좌시간이 늘어난 만큼 계통별 다빈도 일반의약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과 현재 유통되는 일반의약품에 대한 상품정보들이 보강됐다. 한방 강좌는 초급자용, 중급자용, 고급용(한방임상) 으로 개설되며 강자는 본인의 한방실력에 맞춰 필요한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2007-03-07 11:42: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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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 건식전문 브랜드 '헬씨데이' 출시건강기능식품 업체 한미FT(대표 조상균)는 건식 전문브랜드 '헬씨데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시되는 영양제는 멀티비타민무기질, 효모, 글루코사민, 클로렐라, 감마리놀렌산, DHA, 칼슘 등 총 7종이다. 한미약품이 제조·관리하며, 한미FT가 개발과 마케팅을 주관한다. 헬씨데이는 기존 3개월 단위 묶음방식이 아닌 1개월 단위 위주로 소포장 판매하여 소비자 가격부담을 낮춘것이 특징. 또한 한미약품의 GMP 검증을 받아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제품은 약국을 포함, 업체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과 할인마트, 드럭스토어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 의: 02-2140-67352007-03-07 11:30:30한승우 -
약국가, 손·발목보호대 '효자' 아이템 부상손·발목, 무릎 및 허리 보호대 등이 강남지역 약국가에서 효자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주로 고급 레포츠를 즐기는 20~30대와 건강에 관심이 높은 50대 이상의 계층에서 이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제품들은 지난 겨울동안 스키·스노우보드를 즐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고, 최근에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골프·테니스·등산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일부 약국에서는 여성고객이 군대간 애인에게 선물용으로 구매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압구정동 반석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약사는 "하루에 2~3개씩 꾸준히 팔리고 있다"면서 "요즘 같은 불경기에 2만원 상당의 제품이 꾸준히 나가기는 쉽지 않다"고 밝혔다. 또다른 약국의 한 종업원은 "강남이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이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운동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50대 이상의 어른들이 꾸준히 찾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강남이 아무래도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의약외품이라 주변 스포츠센터나 골프샵 등지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약국만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기에는 아직까지 다소 부족해 보인다. 압구정동 효재당온누리약국에서 근무하는 한 약사는 "정형외과 처방을 받은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판매하기 쉽다"면서, "외품이라도 약사의 관심과 충분한 설명이 뒷받침되면 전문영역의 한 부분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남의 지역적 특수는 이 제품들 외에도 비타민제, 약국화장품, 여성용품, 고급형 밴드 등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석약국의 근무약사는 "지역주민들이 가격 경쟁력보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은 분명히 있다. 다른 지역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토대로 비교해보면, 같은 건기식을 권해도 이쪽(강남)이 판매하기가 훨씬 수월하다"고 말했다.2007-03-07 11:00:0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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