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일, 디지털 이노베이션 BT 부문 대상수상화일약품(대표이사 이정규)은 한국일보 주최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Awards BT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화일은 원료의약품의 지속적인 국산화 노력으로 수입대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일은 자체 연구소, 산학연 공동연구 및 외부 원료의약품 개발 의뢰를 통해 연구개발에 집중투자 할 계획이며 판교 바이오벤처밸리에 72억원을 투자하는등 바이오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화일은 최근 코엔자임Q10 원료에 대한 개별인정 승인을 통보받았으며 식품 및 제약회사 위주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2007-01-18 21:48:11박찬하
-
약과사회포럼, 의약품 정책 토론회 개최약과 사회 포럼(창립준비위원장 문옥륜) 창립총회가 23일 오후 3시 서울의대 암연구센터내 이건희홀(혜화동)에서 열린다. 1부 행사는 '의약품에 대한 규제 및 육성정책에 관한 경제적 평가'와 관련한 정책토론회며 연세대 이규식 교수 사회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사용량 및 상환정책 측면에서의 평가(한양대 사공진) ▲가격정책 측면에서의 평가(건국대 김원식) ▲의약품유통 및 제약산업발전 측면에서의 평가(경희대 김양균) 등이 발표되며 김동현 경희약대 교수, 문경태 제약협회 부회장, 배상철 한양의대 교수, 정상혁 이화의대 교수,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어 2부에서는 약과 사회(가칭) 포럼 창립 총회가 열리며 대표 및 감사 등 임원도 선출된다.2007-01-18 21:41:34박찬하
-
동아, 고나도핀 시술 임신성공 부부에 선물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은 불임치료제 ' 고나도핀'을 통해 처음으로 임신에 성공한 윤준호-이희순씨 부부에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황금돼지 10돈을 전달했다. 윤-이 부부는 작년 10월부터 서울여성병원(인천 소재)에서 진료를 시작해 아기를 갖게 되었으며 올해 7월 출산 예정이다. 동아제약 고나도핀 담당 정우인 과장은 "기뻐하는 부부를 보니 제품 담당자로 긍지와 보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9월 출시된 고나도핀은 동아가 국내 최초 세계 3번째로 개발한 불임치료제로 불임치료를 위한 보조생식술을 받은 여성에게 다수의 난포를 성숙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유전자 재조합인 난포자극호르몬(rFSH; recombinant human follicle stimulating hormone)이다.2007-01-18 21:36:39박찬하 -
"의약품 수출, 현지화 전략 성공이 관건"국산의약품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제품기획 단계에서부터 현지 네트워크 구성 등 치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트라스트'의 중국 진출을 성공시킨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이봉용 소장은 제약협회가 발간한 제약산업정보 2006 겨울호에서 '세계시장 진출 전략과 핵심요소'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제언했다. 이 소장은 기고문에서 한미FTA, 약제비 적정화방안 시행 등은 필연적으로 국내 제약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하락과 성장성 둔화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유일한 선택이라고 역설했다. 이 소장은 또 "해외진출은 해당시장에 적합한 독자제품을 가지고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해당국가 허가규정에 대한 이해와 현지화 전략이 수반되지 않으면 시장개척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진출대상국의 상법 및 관세제도에 대해 충분한 숙지도 있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따라서 현지사무소 또는 법인을 설립해 현지의 제도, 관행, 상법 등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현지 인력파견을 통해 현지 사정을 이해하고, 열정과 의지를 갖고 문제점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해외시장 진출의 방법"이라며 "합작 등 전략적 제휴도 유용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그는 "기술 및 제품 개발 수준이 유사한 나라를 경유해 경험과 기술을 축적한 다음 선진국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2007-01-18 21:28:11박찬하 -
위기 맞은 국내제약 '신약개발' 사활"2007년은 글로벌 연구개발 성과 도출의 해로 만들 것."(한미약품 이관순 연구소장) "세계적 신약을 보유한 초우량 생명과학회사 도약."(LG생명과학 추연성 연구개발본부장) 제약업계가 포지티브리스트 도입 등 대외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약개발에 운명을 걸었다. 18일 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에 따르면 18개 상장 제약사가 2007년 R&D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공격적인 시장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밑바닥 다지기에 들어갔다. 올해 제약업계 R&D 전략의 핵심은 신약개발. 합성신약은 물론 천연물신약과 바이오신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제품을 확보해 성장동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또 임상연구인력을 늘리고 관련 투자를 확대해 제품화를 앞당기는 한편 차별화된 제제기술을 개발해 개량신약 연구에도 투자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항암제·당뇨약 등 대형제품 집중 개량신약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던 한미약품은 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를 올해 핵심 과제로 꼽았다. 이를 위해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을 하반기까지 마무리하고 또 다른 경구항암제 '오랄테칸'의 1상 임상시험은 하반기에 착수한다는 목표다. 종근당도 산자부 바이오스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항암제 'CKD-712'의 국내 1상 임상 및 해외 전임상 연구, 당뇨치료제 CKD-501의 국내 2상 임상을 추진한다. LG생명과학은 올해 기존 약제보다 우수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B형간염치료제 'LB80380'과 카스페이즈 억제제 계열 간질환치료제 'LB84451', DPP IV 억제제 계열 당뇨약 'LC15-0444' 등 3개 신약 후보의 2상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일약품은 치매치료제 JES-9501의 2상 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유도 전임상시험에 착수한 허혈성 뇌졸중 예방·치료제 'YY280'의 임상시험 진입을 위해 올해 IND(임상계획신청) 승인 추진할 계획이다. 천연물·바이오신약, 신성장동력 각광 천연물 신약과 바이오신약도 합성신약 못지않은 관심대상. 올해도 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제품화 시도가 추진된다. 녹십자는 주력 연구분야였던 인간 단백질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유전자재조합제제 헤파빅과 대장암 전이억제제로 개발중인 그린스타틴의 1상 임상이 진행되며 C형 간염백신의 침팬지 효력시험 결과에 따라 해외 공동연구도 동시에 추진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단백질 의약품 뿐만 아니라 펩타이드 및 항체 의약품에 'Long-Acting Protein' 기반기술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속성 EPO 후보물질인 'HM-10760'을 비롯해 지속성 인성장호르몬 후보물질인 'HM-10560A'의 전임상시험이 당면 과제다. SK케미칼은 천연물신약 개발을 핵심목표로 삼고 치매, 천식 등 만성·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연구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유유는 산자부가 추진하는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사업을 중심으로 천연물 의약품 제조기술 연구센터를 통해 대형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한다는 각오다. 글로벌 개량신약으로 해외시장 개척 오리지널과 맞먹는 슈퍼 개량신약의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과거에는 국내시장을 목표로 개량신약 개발에 집중한 반면 올해부터는 '글로벌 개량신약' 개발이 화두다. 한미약품은 고혈압치료제와 항궤양제 분야에서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을 타겟으로 삼아 대형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일약품은 비만치료제와 위장관운동 개선제 등 기존 출시 제품의 효능을 증진시키고 안전성을 높인 복합제제를 개발 중이다. 종근당은 우울증치료제 파록세틴에 기능성 신규염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기존의 강한 쓴맛을 개선하고 물없이 복용가능한 제품 개발에 성공, 올해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R&D 투자비 증액...해외서도 인력 영입 제약사들의 인력 및 연구시설 확충계획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일동제약은 올해 연구인력을 70명선까지 증원하고 매출의 4.5% 수준이었던 연구개발비도 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150억원을 투입해 설계했던 연구소 이전도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연구인력을 현재 250여명에서 300명 이상으로 대폭 증원하고 지난해 매출액 대비 9.6%(405억원) 수준이었던 연구개발비를 올해 매출액 대비 10% 이상 투입할 예정이다. 녹십자는 백신제제 생산을 위한 화순공장 건설에 집중하고 신갈공장의 오창이전에 따른 설비 업그레이드 및 바이오 생산시설의 CGMP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SK케미칼은 "2012년 글로벌 신약 3개 이상 개발"을 목표로 국내 인력 뿐만 아니라 해외 우수인력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방침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7-01-18 19:39:11정현용
-
내과의사회 "소아과 개명시도 중단돼야"소아과 개명문제와 관련해 내과 의사들이 의협의 신중하고 중립적인 입장을 당부하고 나섰다. 개원내과의사회는 18일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아무 문제없이 통용되고 있는 소아과를 경제적인 이유로 소아청소년과로의 개명을 시도함에 대해 의협의 결정은 보다 신중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과간 진솔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내과의 양보와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은 의협이 추구할 바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특히 "늦게나마 구성된 소아과개명안대책위원회에 대해 일말의 기대를 하였으나, 이 마저도 잘못된 정보를 흘려 여론을 호도하는 등 내과의 의견은 무시한 채 곧바로 국회에 개명을 요구하려는 시도에 대하여 분노한다"고 했다. 개원내과 의사들은 이에 장동익 회장이 대한의사협회장으로서 중립적 위치를 지켜줄 것과, 경만호 대책위원장이 개명에 대한 새로운 책임자로서 졸속 해결에 몰두하지 말고 당사자인 두 과의 협상중재에 노력해 개명 문제점을 근본부터 다시 검토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 "소아과는 의협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극히 자중하고 있는 전체 내과회원을 자극하고 비난하는 과거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개명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했다. 특히 이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의협에 대한 일체의 협조와 회비납부 거부, 장동익 회장을 대한개원내과의사회에서 제명조치, 대한의사협회 탈퇴 등 초강경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2007-01-18 19:00:31정시욱
-
헵세라정, 보험적용 기간 2년6개월로 연장[복지부, 요양급여기준 6항목 신설 및 변경 의견조회] 만성B형 간염치료제인 헵세라정의 보험적용 기간이 현행 2년에서 최대 2년6개월로 연장될 전망이다. 또, B형 간염치료제인 레보비르캡슐과 당뇨약인 아반다릴정의 요양급여기준이 신설된다. 복지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개정안(변경 4항목, 신설 2항목)에 대해 25일까지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고시개정안에 따르면 Adefovir difivoxil 제제의 헵세라정은 투약기간이 최대 2년(실투약일수 730일)에서 2년6개월(913일)로 연장되는 급여기준이 변경된다. 다만, 제픽스와 교체투여시 3개월 이내 병용투여는 인정하되 제픽스와 헵세라 중 1종은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기준을 변경했다. 또, 간이식 후 라미부딘을 투여받고 있던 환자 가운데 lamivudine 경구제의 내성변이종이 출현한 환자에 대해서는 허가사항을 초과해 투여해도 급여를 인정키로 했으며, 투약기간은 최대 1년이다. 제픽스정과 제픽스정 등 lamivudine 경구제는 투약기간이 간 이식후 투약기간 1년 동안 급여가 인정되지만, 헵세라와 교체투여시 3개월 이내 병용투여는 인정하되 제픽스와 헵세라 중 1종은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했다. 이와 함께 Leukotriene 조절제인 아콜레이트정, 싱귤레어정·츄정·과립, 오논캅셀·건조시럽 등은 타 천식약제로 증상조절이 되지 않는 2단계(경증 지속성) 이상의 천식에 투여시 인정하되, 아스피린 민감성 천식에는 1차 약제로 투여해도 인정키로 했다. 싱귤레어정·츄정·과립, 오논캅셀의 경우 알레르기성 비염에 투여한 경우에도 1차 항히스타민제 투여로 개선되지 않는 비폐색이 있는 경우에 한해 인정키로 했으며, 항히스타민제와 동시 투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코살린정의 경우 재채기, 콧물, 가려움증, 코막힘의 재증상이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의 완화에 단독 투여시 인정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infliximab 제제의 레미케이드 주사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 등 2가지 이상의 약제(보편적인 치료)로 반응이 없는 증증의 활성크론병(크론병의 활성도, CDAI 220이상) 환자 또는 항생제 및 배출법, 면역억제 치료 등 2가지 이상의 치료법에 반응이 없는 누공성 크론병 환자에게 투여할 경우 보험을 적용키로 했다. 특히 요양급여기준이 신설되는 clevudine 경구제인 레보비르캡슐의 경우 HBeAg(+)/HBV-DNA(+) 또는 HBeAg(-)/HBV-DNA(+)인 만성활동성 B형간염환자로서 SGOT 또는 SGPT가 80단위 이상인 성인(만 18세 이상) 환자에 투여할 경우 급여로 인정된다. 다만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가 60mL/분 미만인 환자에게는 금지되며, 보험적용 투약기간은 최대 1년이다. rosiglitazone+glimepiride 경구제인 아반다릴정의 보험적용 대상은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 환자(제2형)이며, 1일 최대 rosiglitazone으로서 4㎎을 단독투여할 경우 보험이 인정된다.2007-01-18 17:39:01홍대업
-
을지의대, 졸업예정자 의사국시 전원합격을지대학교(총장 박준영) 대전캠퍼스는 제71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학 측은 이어 병원행정사 및 의료보험사 자격시험과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에서도 병원경영학과 졸업예정자 16명이 전원 합격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보건 의료교육 명문사학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재확인했다고 자평했다. 국시원이 이날 발표한 2007년 제71회 의사국시 합격률은 88.5%로 전년 제70회 93.2%보다 4.7%p 하락했다.2007-01-18 16:30:36최은택
-
강남구약 집행부 "신임 회장에 격려" 당부강남구약사회 전임 집행부가 지난 3년간의 회무에 대해 평가하고 신임 집행부에 격려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유대식 전 회장 등 직전 집행부는 18일 강남구약사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3년간의 회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은 오로지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격려 덕분이었다"며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유 전 회장은 이어 "지난날을 돌이켜볼 때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지역주민의 정서를 읽는 약국 경영의 기초를 다지는데 있었다"며 "그 일환인 약국경영 모델 제시 등은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의 자세를 가다듬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유 전 회장은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수해현장을 찾아 무료 투약 봉사활동을 했던 기억이 새롭다"며 "새로운 집행부가 회무를 맡아서 역동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애정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07-01-18 16:16:52정웅종
-
진흥원 신임 원장에 이용흥 씨 내정복지부 이용흥 정책홍보관리실장이 신임 진흥원장으로 내정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 실장을 차기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내정자는 조만간 복지부장관의 승인을 거친 뒤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복지부 보건산업담당관, 보건정책국장, 열린우리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2007-01-18 16:01:12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6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9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10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