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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회, 약사회원 종합검진 10% 할인 혜택자연영양연구회(회장 정숙희·분당건강샘약국)가 회원 대상 종합검진을 11월 12일 실시한다. 자영회는 매년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1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분당 행복가득산부인과(www.ehappyfull.co.kr)에서 실시한다. 종합검진은 세 종류로 나눠 진행되며 A형은 여성 기본검진이며 B형은 갱년기 종합검진, C형은 선택검사다. 선착순 20명(약사가족 가능)에 한해 우선 접수하며 검사비 1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자영회 031-709-1455.2006-10-22 20:58: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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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회 경북 전국체전에 의약사 총출동제87회 경상북도 전국체전에 의사, 약사, 한의사가 총출동했다. 22일 김천시는 대회 기간 중 환자발생에 대비해 김천종합경기장 내에는 선수·임원·관람객의 건강을 위해 주경기장 의료 지원본부 설치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의사회(회장 정재근)는 의료진 32명을, 김천시약사회(회장 이응석)는 약사 19명을 파견, 대회 중 발생한 환자을 대상으로 진료 및 투약에 나서고 있다. 또한 한의사, 안경사들도 참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개업 중인 의사, 한의사, 약사, 안경사 등 현업 종사자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의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2006-10-22 20:54:26강신국 -
제약협회, 의·약사에 생동파문 관련 '편지'생동시험 파문으로 인한 제약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약협회가 의·약사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 회원사에 배포했다. 협회는 '의약품 생물학적동등성 시험의 올바른 이해'란 제목의 편지에서 생동시험 결과 보고서의 적합여부는 식약청이 최종 판정하며 제약사는 시험 및 분석 절차에서 완전히 배제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생동파문은 시험절차와 분석방법에 관한 것이지 의약품 생산과정이나 안전성·유효성 및 품질과 관련된 것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특히 제네릭 의약품은 생동시험을 의뢰하기 전에 통상 10만단위 이상의 시험생산과 제제공정별 검증을 거치기 때문에 이미 이화학적 동등성은 확보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생동시험을 의뢰하는 것은 이 시험의 대체조제의 기본요건이고 건강보험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기 때문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따라서 식약청 발표내용은 의약품의 생물학적 동등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안전성과 유효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2006-10-22 20:47: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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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건식, 마약성분에 중금속까지 검출북한산 건강보조식품에서 오남용 우려약물에다 마약성분과 중금속까지 검출돼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22일 “인터넷 쇼핑과 평양시내 및 개성공단, 금강산 온정각 기념품점 등을 통해 방북자는 물론 국내에서도 구매가 가능한 북한의 건강보조식품 등 9품목에 대해 식약청에 의뢰해 성분분석시험을 실시한 결과, 식약청 고시로 지정된 오남용우려 의약품 성분과 마약 성분까지 검출됐다”고 지적했다. 식약청이 장 의원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북한산 건강보조식품 등에 함유된 물질’ 성분분석시험 결과에 따르면 ‘양춘삼록’, ‘청활’, ‘천궁백화’, ‘네오비아그라’ 등 건강보조식품의 주성분이 발기부전치료 성분인 ‘구연산실데나필’로 드러났다. 식약청의 시험 결과를 살펴보면 구연산실데나필의 함유량은 ▲‘양춘삼록’ 48.4mg/cap(사용방법:1일1회, 1회 2cap) ▲‘청활’ 35.6mg/cap(1일1회, 1회 2~3cap) ▲‘천궁백화’ 16.4mg/cap(1일 1회, 1회 3~4cap) ▲‘네오비아그라’ 92.2mg/g 등으로 나타났다. 또 양춘삼록의 경우 주성분이 ‘구연산실데나필’과 함께 정력증진 효과와 무관한 약물로 신경안정효과가 있는 ‘디아제팜’(diazepam)이 1.7mg/cap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성분은 전문약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는 판매가 금지돼 있는 성분이며, 부작용이 우려가 있는 만큼 복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것들이다. 실제로 ‘비아그라성약’의 성분인 ‘구연산실데나필’은 안면홍조, 소화장애, 두통, 어지러움증 등의 일시적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얼굴부종, 대동맥박리증, 망막혈관 파열, 위암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다. 신경안정제인 ‘디아제팜’ 역시 장기간 복용시 금단현상 및 근육경련, 수면부족, 정신착란, 언어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장 의원은 이와 함께 북한 건강보조식품의 사용설명서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사용설명서에 따르면 ‘조성’(성분)이 천연 약초라고 밝히고 있고, ‘부작용이 없다’ 등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주성분이 의약품 성분임에도 천연 약초로 제조한 것처럼 선전하는 품목이 적지 않다는 것. 여기에 효능·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는데도 치료효과가 있는 것처럼 거짓·과대광고를 하거나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1회 2~4알(cap) 복용을 권장해 과다 복용에 따른 부작용 우려도 높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식약청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식약청의 시험 결과 북한산 건강보조식품에서는 수은, 비소, 납 등의 중금속도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장 의원은 “구연산실데나필과 디아제팜 등 약물이 주성분인 이들 건강식품은 사실상 의약품과 다를 바 없는데도 무방비 상태로 판매되고 있는 것은 큰 문제”라며 “발기부전치료 성분인 구연산실데나필의 경우 식약청 고시로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돼 국내에서도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조차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판매가 금지된 의약품 성분”이라고 설명했다. 장 의원은 “특히 디아제팜은 신경안정효과가 있는 마약류 원료물질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정신과전문의의 처방전이 없이는 구매할 수 없으며, 약국에서도 철저히 관리를 하는 약품”이라며 “적절한 절차 없이 디아제팜을 구입할 경우 마약류관리에의한법률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이어 “북한산 건강보조식품 가운데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구연산실데나필과 디아제팜이 주성분인 품목의 판매 및 국내 반입을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면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한 북한산 건강식품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06-10-22 20:37:24홍대업 -
관악구약, 경찰의 날 맞아 경찰노고 치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지역 경찰과 유대 강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는 20일 61회 경찰의 날을 맞아 관악경찰서 박기선 서장을 방문, 경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경찰서 방문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장광옥, 조은희 위원장이 참석했다.2006-10-22 20:35:50강신국 -
병원·약국, 25℃ 이하 보관의약품 '관리엉망'적정온도에서 보관돼야 하는 의약품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식약청이 최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5℃ 이하 보관 의약품의 경우 병·의원은 26곳 중 관리가 양호한 곳은 2곳에 불과한 반면 16곳(72.7%)은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청이 조사한 약국 27곳은 25℃ 이하 보관의약품의 관리상태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15℃ 이하의 경우 병·의원은 48%인 12곳이 양호, 나머지 50%인 13곳이 관리가 미흡했고, 약국의 경우 55.6%인 15곳이 제대로 관리하고 있었지만, 18.5%인 5곳은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생물학적 제제인 2~8℃ 보관 의약품의 경우 병·의원은 26곳 가운데 91.7%인 22곳에서 제대로 보관하고 있었고, 약국은 조사대상 27곳 모두 적정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 의원은 현행 의약품 저장온도 준수에 따른 문제점으로 ▲저온 보관대상 품목의 과다 ▲저장온도의 세분화 및 1~15℃ 및 1~25℃ 등 저장온도의 범위가 넓은 점 ▲동일 성분제제 품목에 저장 조건이 서로 다른 점 등을 꼽았다. 따라서 장 의원은 1~25℃ 등 상온 보관 품목은 역가 및 사용기한 등의 근거에 따라 관리가 용이하도록 실온 등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고, 동일 성분 품목에 대해서는 여러 종류의 온도조건을 단일 조건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이와 함께 병·의원 및 약국이 저장온도 조건을 위반할 경우 행정처분 등 기준을 마련하고,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인증제 등의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행 규정상 의약품은 저장온도가 세분화되어 2~8℃, 냉암소(1~15℃), 1~25℃, 15~25℃, 실온 등 5가지로 나뉘어져 있다.2006-10-22 20:33:01홍대업 -
인천시약사회, 여약사 위상 증진에 최선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성인·이사 김선주)는 21일 남동구 관내 한 식당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위원회 발전방향과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김사연 회장은 "그동안 여약사위원회가 사회봉사 활동을 열심히 해 주데 대해 감사한다"고 격려했고 이성인 부회장은 "회원들 덕분에 여약사대표지회의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이어진 평가토론에서 남구 김현혜 약사는 "과거의 인천여약사대회를 부활시켜 여약사회장 임기 3년에 한 번씩 개최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부평구 김미경 약사는 "행사에 꼭 참석하라는 선배의 권유로 처음 참석, 여약사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남구 서미경 약사도 "여약사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새내기 여약사의 영입에 힘쓰자"고 건의했다. 한편 김선주 여약사위원회 이사는 제61회 경찰의 날을 맞아 김홍팔 서부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고 위원회의 축하를 받았다.2006-10-22 20:28:38강신국 -
식약청 "유리앰플 사용시 필터니들 권장"식약청이 유리애플로 된 주사약액 사용시 필터니들 사용을 권장했다. 식약청은 최근 제약협회에 발송한 공문에서 "유리앰플 및 주사제의 품질관리를 아무리 잘 한다하여도 현재 기술수준으로는 주사제 안에 불용성 이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생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국의 경우와 같이 '5㎛ filter needle'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식약청은 공문에서 5㎛ filter needle를 사용할 경우 유리조작 오염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를 사용해 약액을 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정확한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바늘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미생물에 의한 오염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숙련된 사람에 의해 일정 수준의 무균조제시설이 갖추어진 곳에서 정확한 방법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리앰플 안전 사용법(식약청)] ① 앰플을 위로 향하도록 잡고 상단에 약액이 남아 있지 않도록 점이 찍혀져 있지 않은 쪽의 앰플 머리부분을 톡톡 두드린다. ② 앰플의 절단부위를 알콜스폰지로 닦아낸다. ③ 앰플에 표시된 점이 앞으로 오도록 잡는다 ④ 절단부위를 알콜 스폰지로 감싼 후 상단을 엄지와 검지로 붙잡고 다른 손으로는 하단을 잡는다. ⑤ 뒤쪽으로 힘을 주면서 손을 움직여 재빨리 절단한다. 이때 앰플은 Hood내의 HEPA filter나 다른 무균제제를 향하지 않도록 한다. ⑥ 절단이 쉽게 되지 않거나 절단면이 깨끗하지 않을 때는 유리 조각이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⑦ 육안으로 확인되는 유리조각이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다. ⑧ 20도 정도의 각도로 앰플을 잡는다. ⑨ 앰플의 절단면을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주사침을 삽입한다. ⑩ 유리조각이 주사기내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앰플의 절단면에 비스듬히 주사침을 놓는다. ⑪ 주사기내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사침을 약액에 담근 상태에서 약액을 취한다. ⑫ 주사침을 앰플로부터 꺼내고 주사기내의 공기방울을 제거한다 ⑬ 주사액을 다른 용기로 옮겨 담거나 수액에 섞는 경우에는 일반 주사침으로 약액을 취한 후에 filter needle 또는 membrane filter를 사용하여 약액을 최종 용기에 담는다. ⑭ 주사약을 취한 주사기로 직접 투여하는 경우에는 filter needle을 사용하여 약액을 취한 후 주사 방법에 맞는 적절한 주사침으로 교체한다. ⑮ 주사침과 filter needle을 교체할 때에는 반드시 cap을 씌운 상태에서 교체하여야 하며, 주사 바늘이나 주사기와 바늘의 연결 부위가 손이나 기타 다른 물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2006-10-22 20:28: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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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솜방망이 처벌...2억원으로 올려야"[사례1]판매가 불가한 일반음료 도매상에 의약품을 판매한 D제약은 A제품과 B제품에 대해 품목 판매 업무정지 1월을 받았지만, 이에 갈음하여 85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 제품의 전년도 1개월 평균 생산실적은 각각 57억4,682만원과 12억8,417만원 등 총 70억3,100만원으로 과징금처분액은 이 금액의 0.13%에 불과했다. [사례2]다국적제약사인 H사는 의약품을 도매상을 통하지 않고 직접 종합병원에 공급하다 적발돼 판매 업무정지 1월을 받았지만, 이에 갈음해 1,44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이 제품의 전년도 1개월 평균 생산실적은 15억6,287만원으로 과징금처분액은 이 금액의 0.9%에 불과했다. 제약사가 업무정지처분 대신 갈음할 수 있는 과징금 처분이 솜방망이에 그쳐, 과징금 상한액을 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22일 식약청(청장 문창진)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실태를 공개하고, 대책을 촉구했다. 장 의원측이 올해 상반기까지 약사법을 위반해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제약사 가운데 과징금으로 대체한 제약사 21개사를 대상으로 실제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상품의 생산량과 과징금 부과액을 비교 조사한 결과, 생산량에 비해 과징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0.13%에서 50%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이 과징금이 실제 생산량과 비교할 때 매우 낮은 이유는 식품위생법(과징금 한도액 2억원)과 달리 약사법상 과징금 상한액 자체가 5,000만원으로 설정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장 의원측은 지적했다. 장 의원은 특히 복지부와 식약청은 지난 2002년 한국법제연구원에 의뢰, ‘약사법에 의한 행정처분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현행 과징금 상한액 5,000만원을 2억원으로 현실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약사법 개정을 미뤄왔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장 의원은 “과징금 부과제도가 첫 시행된 지난 1994년부터 상한액이 5,000만원으로 정해진 점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는 실효성을 상실했다”면서 상한액의 현실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2006-10-22 20:26:40홍대업 -
약국, 행위료 1조1천억...복약지도료 1270억상반기 동안 약국의 조제료 심사결정금액은 1조1,016억원으로, 이중 복약지도료는 1,270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심평원에 따르면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의료기관 진찰료 심사결정금액은 3조2,403억원, 약국 약품비는 2조8,737억원, 조제료 1조1,01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조제료 등 행위료의 경우 약국관리료 1452억원, 기본조제기술료 431억원, 복약지도료 1,270억원, 조제료 5,788억원, 의약품관리료 2,072억원으로 구성됐다.2006-10-22 20:20: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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