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좋은삼정병원 내달 1일 진료시작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위차한 문수병원이 좋은삼정병원으로 개칭하고 내달 1일 진료를 시작한다. 좋은삼정병원은 부산에 위치한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삼선한방병원, 좋은강안병원과 함께 은성의료재단의 자매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울산지역내 좋은삼정병원의 탄생으로 약 1,300병상의 좋은병원들은 상호 보건 의료 연구개발 공유와 병원의료시스템 및 진료서비스 등의 협업과 분업을 통해 환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2006-02-22 10:19:54강신국 -
광진구약, 불우이웃 20세대 사랑의쌀 전달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는 22일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노유1동, 2동 동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은 노유1동,2동 동사무소에서 선정한 불우이웃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여약사위원회 조진희부회장, 김은숙위원장 및 1반(노유동) 김수련 반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 측은 여약사위원회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전개를 약속했다.2006-02-22 10:05:19정시욱 -
서울시약, 새내기약사 복약지도 강좌 개설새내기약사를 위한 복약지도 강좌가 개설된다. 서울시약사회는 3월 13일부터 매주 월, 목요일 5주간 신입약사 복약지도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강사에는 서울시약 약학위원장인 김성철 박사와 강남구약학위원장인 정정숙 박사가 나선다.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고혈압 및 순환기질환, 당뇨병치료제, 해피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복약지도 포인트위주로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장소는 서초동 소재 대한약사회 지하연수실이다. 기존약사도 수강이 가능하다. 서울시약 사무국(02-581-1001)2006-02-22 09:41:06정웅종
-
동아 '레스큘라점안액' 허가사항 변경 지시식약청은 22일 동아제약의 재심사대상 의약품 '레스큘라점안액(이소프로필우노프로스톤)'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재심사 결과 기존 부작용 문구를 이상반응으로 전환하고 이상반응 발현빈도는 때때로 0.1~5% 미만, 드물게 0.1% 미만으로 구분했다. 국내에서 실시한 6년간의 시판후 조사결과 총 698명 중 108명(15.5%)에서 이상반응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된 이상반응으로는 안통 72건(10.3%), 결막염 33건(4.7%), 소양감 9건(1.3%), 각막염 9건(1.3%)이었다. 그 외 현기증이 1건 나타났으며, 약과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으나 투약한 반대쪽 눈의 시력감소가 1건 나타났다.2006-02-22 09:33:28정시욱
-
국시원 신임 이사장에 안성모 치협회장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신임 이사장에 안성모 치과의사협회장이 선출됐다. 국시원은 21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32차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을 선출했다. 만장일치로 추대된 신임 안성모 이사장은 김의숙 간호협회장 후임으로 임기는 내년 5월 7일까지이다. 아울러 단체장 임기만료로 이사직을 사직한 양일선 前영양사협회장 에 대한 후임이사로 곽동경 영양사협회장이 선임됐다.2006-02-22 09:31:33강신국 -
경성대약대 동문회, 경성대서 감사패 받아경성대 약대 동문회(회장 배신자)가 모교 발전에 힘쓴 공로로 경성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성대 나중식 총장은 최근 약대 동문회에 감사패를 수여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더 힘써달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모교 장학금 지원을 위해 자동이체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약대 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개했다. 배신자 회장은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대신했다.2006-02-22 09:19:30강신국 -
건강기능식품 수요모임 100회맞이 기념식식약청(청장 문창진)은 22일 건강기능식품 수준향상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소, 소비자, 학계 관련자들이 참여해 이해폭을 넓힌 '수요모임'100회 기념식을 가진다. 수요모임에서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제도안내 및 법령해설, 시장동향, 우수건강기능식품(GMP) 적용업소 사례발표, 업계 애로사항 수렴, 개선방안연구 등 의견교환 내용이 행정에 반영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 모임은 2004년 3월 3일 첫번째 수요모임을 가진 이후 2004년도 1,763명, 2005년도 2,320명, 2006년도 현재 235명등 총 4,318명이 참석했다. 100회 수요모임에는 외부 교수 등을 초빙, 건강기능식품 발전을 위한 특별강의와 토론을 가진다.2006-02-22 09:18:35정시욱
-
서울시한의사협회장에 김정곤 후보 당선서울시한의사협회장에 김정곤(43), 수석부회장에 박상흠(44)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서울시한의사협회는 21일 오후 타워호텔에서 열린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투표에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박 후보(기호 1번)가 재적 대의원 97명(총 대의원 109명)중 60표를 획득, 36표를 얻은 황재옥·곽 선 후보(기호 2번)를 24표차로 따돌렸다. 신임 김 회장은 경희대한의대 출신으로 강남구한의사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박 수석부회장은 원광대한의대 출신으로 서울시한의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2006-02-22 09:17:29홍대업 -
'의료브로커-가짜 시민단체' 단속처벌 촉구의료계에 기생하는 악덕 의료브로커와 가짜 시민단체를 적발, 처벌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건강수호연대는 22일 악덕 의료브로커들이 비양심 환자들을 부추겨 보상금을 목적으로 병원에 접근, 트집을 잡아 돈을 뜯어가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밝혔다. 또 이들이 시민단체를 만들어 의료분쟁에 개입, 의료소송 전반에 관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준다며 접근해 관계 수수료를 챙겨 시민단체로서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일까지 저지르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여의사의 경우 완력을 사용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해 보상금을 부풀려 타내는 경우도 허다하다며, 열심히 치료하는 의사들에게 위축진료를 요구하게 하고 결국 피해는 타환자들이 입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대 측은 정부가 의료계에 기생하는 악덕 의료브로커와 비양심환자들을 적발해 처벌할 것을 촉구했다. 또 정부는 시민단체를 가장하여 환자와 의사들 모두에게 피해를 입혀 자신들의 돈벌이에만 열중하는 가짜 시민단체를 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6-02-22 08:58:08정시욱
-
의료기관평가 준비 대응전략 평가회 마련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2005년도 의료기관가평가’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2005년도 의료기관평가 시행과정을 짚어보고 문제점 점검 및 개선방안 도출을 통해 바람직한 의료기관 평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평가회에서는 먼저 지난해 의료기관평가 경과 및 평가기관 설문조사결과를 놓고 복지부 임종규 보건의료정책팀장과, 라기혁 홍익병원 부원장(수검병원), 강상권 강북삼성병원 기획팀장(평가요원), 석승한 원광대산본병원 신경과 교수(수검병원) 등이 토론을 벌이게 된다. 이어 ‘의료기관평가 대응전략 및 질 향상 활동사례 발표’에서 △의료기관 평가와 QA-개념과 접근 전략(이선희 이화의대 교수) △의료기관 평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평가 관련 질 향상 활동체계 구축(김미애 서울아산병원 CPI 유니트 매니저) 강의와 분당제생병원과 성애병원의 2004, 2005년 수검사례 발표를 각각 듣는다.2006-02-22 08:49:46정시욱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5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6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