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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주사 원료업체, 녹십자 공정위 제소한 중소기업이 태반의약품과 관련해 지난 17일 녹십자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태반의약품 원료회사인 화성바이오팜은 녹십자가 인태반 유래의약품의 안전성 검증용역계약과 관련해 검증기관으로서 거래상 지위를 남용하여 검증결과의 활용범위를 부당하게 제한했다고 주장했다. 녹십자는 검증과정에서 취득한 화성바이오팜의 영업비밀을 부당하게 이용하여 태반주사제 시장에 뛰어 들었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의 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출된 신고서에 따르면 화성바이오팜은 지난해 5월13일 녹십자(당시 녹십자PBM)와 1억2,000여만원에 인태반 주사제원료의 안전성 검증 연구용역계약을 맺고 실행했으나 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인태반 유래의약품의 국내 제조사업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녹십자 이름으로 바이러스 안전성 검증결과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 화성바이오팜은 "그동안 녹십자는 일본에서 완제수입품만 취급했었으나 자사의 안전성 여부에 대한 용역연구 수행중 전공정을 정밀 검토하고 국내제조공정에서도 안전하게 제조가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하여 직접 국내제조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또한 "화성바이오팜의 비용으로 수행한 안전성 검증 결과를 이용하여 인태반 유래 의약품의 국내 제조에 스스로 뛰어든 것과 자사의 결과를 녹십자의 이름으로 외부에 발표하지 못하게 한 것은 유명제약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서 부득이 공정거래위에 억울함을 소명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즉, 태반원료약 판로과정에서 이 제품이 안전한 것인가에 대한 인증여부를 요구하는 거래선에 녹십자가 인증해줬다는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녹십자와의 공개불가 계약에 묶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녹십자는 "태반의약품 생산은 일본생물제제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화성바이오팜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반박하고 "용역결과를 외부에 발표하지 못하게 한 것은 녹십자가 정부의 공식 인증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녹십자는 또한 외부발표 여부는 양사간에 충분히 논의 후 결정할 수 있도록 계약서에 명기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특히 시험기간이 9월말로 되어 있는데 화성측에서 9월중순경에 일방적으로 녹십자가 인증했다는 판촉물이 나돌아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한 바가 있다고 강조했다.2005-11-28 12:16:26최봉선 -
"향정약 개봉상태서 약국간 교환 못한다"약국간 향정약 양수·양도시 개봉상태에서는 불가하다는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약국간 향정신성의약품과 마약 등 마약류를 완포장(생산 당시의 포장)이 아닌 개봉해서 양수·양도할 수 있는지를 묻는 민원에 이같이 답변했다. 약국을 운영하는 K씨는 "마약류 등의 포장이 많이 소포장화 됐지만, 아직도 1,000정이나 500정 짜리 덕용포장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약국을 경영하다보면 30정 미만의 소량만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소분해서 약국간 양수·양도가 가능한지를 복지부에 질의했다. K씨는 또 만약 소분상태에서 양수·양도가 가능하다면 마약류구입서와 마약류판매서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고 서명날인 하면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그는 이어 "요즘 약사들 사이에서 마약류를 소분 상태에서 양수·양도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설왕설래하고 있다"면서 "특히 보건소에 문의해도 명쾌한 답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제16조 규정에 따라 '불가'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복지부는 "약사 등은 봉함하지 않은 마약 및 향정약을 수수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약국간 향정약을 개봉, 거래하는 것은 법에 저촉된다"고 밝혔다. 이 법률에 따르면 약사 등 마약류취급자는 봉함을 하지 아니한 마약 및 향정약을 수수하지 못한다고 규정돼 있다. 이를 위반해 마약을 취급한 약사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의 벌금형에, 향정약을 취급한 경우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 행정처분 기준에는 봉함증지로 봉함을 하지 않은 마약 및 향정약을 수수한 때는 1차 취급업무 정지 6개월, 2차 허가취소 처분을 받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약국간 소분 상태의 마약류 양도·양수는 엄중 처벌되는 만큼 약국가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2005-11-28 12:15: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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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노조 "영리병원 안된다" 1일부터 파업병원노동자들이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추진 등 의료개방 논의에 반대해 1일부터 매일 5,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그러나 대부분 비번 근무자들이 대회에 참가,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윤영규)는 민주노총 총파업 일정에 맞춰 산하 125개 병원지부에 총파업 조직화 지침을 최근 하달했다. 노조는 1일~9일까지 매일 5,000명 이상의 조합원 참여를 목표로 지부별 조직화에 나서고 있으며, 민중대회가 열리는 4일과 전국노동자대회 일인 9일에는 1만 명 이상의 서울 집중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매일 본 대회에 앞서 독자적인 사전집회를 열고 정부가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통해 다루고 있는 의료시장화 정책을 철회할 것을 촉구키로 했다. 노조가 이번 집단행동을 통해 전면에 내건 모토는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반대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핵심 축이다. 또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거론된 환자알선 허용, 비전속진료 등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기로 했다. 노조는 민주노총이 도중에 파업을 중단해도 9일까지 의료 시장화에 맞선 투쟁을 계속 전개한 뒤,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의료산업화선진위원회 해체투쟁을 강력히 벌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조 관계자는 “이번 총파업 투쟁을 시작으로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등 현행 의료법을 벗어난 모든 의료 시장화 정책에 반대하는 총력투쟁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전체 3만5,000여 명의 조합원 중 최소 5,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집회를 매일 가질 계획”이라며 “비번자 중심으로 대회가 조직될 것이기 때문에 진료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11-28 12:14: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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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필린, 만성폐질환 병용약품수 줄여”메틸잔틴계 약물인 독소필린이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의 증상을 개선시키고 병용약물수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태리 밀라노의대 루이지 알레그라(Luigi Allegra) 교수는 최근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진행한 특강에서 메틸잔틴계 약물의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했다. 루이지 알레그라 교수는 이날 ‘The Controversy about Methylxanthine & 8211; the roles in Asthma & COPD’를 주제로 연 특강에서 “메틸잔틴계 약물이 기타 기관지 확장제와 병용시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에서 염증반응과 점액섬모 청소율, 세기관지의 개방성을 개선시켜주는 등의 부가적인 효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알레그라 교수는 그러나 “이러한 메틸잔틴계 약물은 좁은 치료역과 혈중농도와 비례하는 부작용의 발현으로 인해 사용에 제한이 있다”고 언급했다. 루이지 알레그라 교수는 16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태리에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독소필린의 경우 COPD 환자에서 증상지수를 개선시키고 병용약물의 수를 감소시키는 등의 유효한 효과와 함께 우수한 안전성을 가진 것이 입증됐다”고 소개했다. 부광약품은 이번 특강과 관련 “새로운 메틸잔틴계 약물인 독소필린(액시마®정)은 기존의 메틸잔틴계가 가지고 있는 기관지 확장 효과와 항염증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데노신 수용체에 대한 제한된 결합력으로 인해 심혈관계, 중추신경계, 위장관계 등에 대한 부작용이 적어 혈중농도모니터링이 필요 없이 안전하게 처방할 수 있는 약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2005-11-28 11:53:13김태형 -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울산서 첫 발견질병관리본부는 28일 올해 들어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울산 지역에서 첫 분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리된 바이러스는 이달초 호흡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7세 남자 어린이에서 발견됐으며, 올해 절기(2005.9∼2006.4) 인플푸엔자 유행 예측 바이러스 3개 중 하나인 A형(H1N1) 뉴칼레도니아 유사주로 확인됐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실험실 확인결과 올해 권장백신에는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2월 인플루엔자 유행예상 시기를 앞두고 바이러스가 분리됨에 따라 대중매체를 통해 ‘건강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2005-11-28 11:44:5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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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지역 독거노인 돕기 '앞장'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가 불우 독거노인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부회장 이진우·위원장 임정인) 최근 관내 불우 독거노인 가구 10곳에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들은 노인들에게 희망을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면 훈훈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는 김형근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 부회장, 전경숙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5-11-28 11:29:36강신국 -
서울회원 700명 심장병어린이에 '희망' 선물지난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개최하는 2005 심장병어린이돕기 “사랑모아 희망으로”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7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을 모아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1부 행사로 지난해 자매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한 심성민(9세), 심보은 남매가 감사의 편지를 낭독했다. 심성민 어린이는 "선천성 심장병으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친구들과 밖에서 놀지도 못했던 저와 제동생을 건강하게 해주시고 엄마의 걱정을 없애준 서울시약사회 약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태정 회장은 "서울시약사회 1만여 회원들은 지난 22년간에 걸친 심장병어린이돕기 운동을 전개해오며 500명이 넘는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심어준 것을 작은 행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환영사를 말했다. 특히 "오늘 음악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어린 생명들에게 희망찬 생명의 빛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은 1984년 주병진 국토종단마라톤을 시작으로 이날 자선음악회에 이르기까지 20여년간 본회의 심장병어린이돕기 행사를 후원해 준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최수부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짧은 인사로 가름했다. 이어 지난 20여 년간 이어온 심장병어린이돕기 사업 영상물을 상영했다. 2부 행사에는 가수 박마루 씨의 진행으로 팝페라 가수 마리아, 5인조 혼성 아카펠라 그룹 DIA,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테너 최승원, 클라이네티스트 이상재 씨가 관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감동의 선율을 선사했다. 이날 마지막 행사에서는 참석한 모든 관객들이 접은 종이비행기와 함께 희망을 날려 보내며 2시간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했다.2005-11-28 11:26: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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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규명...신약개발 기대알츠하이머성 치매 원인물질 조절 단백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이에 따라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이 되는 독성단백질인 배타아밀로이드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원인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약개발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의대 묵인희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부 '프로테우스 믹스 이용기술 개발사업단' 지원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드 생성에 필수적인 감마시크리테아제의 생체내 조절 단밸질이 'ERK1/2'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감마시크리테아제의 생체내 활성을 감소시키는 생체내 저해 인자가 ERK1/2라는 단백질이며 이것이 감마시크리테아제 복합체 단백질 중 니카스트린이라는 단백질의 인산화를 유도해 일어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 또한 ERK1/2의 활성 조절에 따라 생성량이 조절되는 것을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의 신경세포에서 직접적으로 증명했다. 즉 ERK1/2의 활성을 저해하였을 때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량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한 것. 이번 연구 결과는 베타아밀로이드 생성을 직접적으로 조절하는 단백질을 발굴함으로서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복합단백질체로 구성된 단백질 분해효소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만성 퇴행성 뇌질환으로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단백질이 주요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 베타아밀로이드 생성에 필수적인 단백질 분해 효소인 감마시크리테아제는 4개의 단백질로 구성된 복합 단백질체로서 아직까지 그 조절기전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상태였다.2005-11-28 11:21:00강신국 -
정부출연기관, BT-NT 융합통한 신약 개발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세경)과 오는 28일 오후 3시 생명연 본관 소회의실에서 바이오나노 융합기술 개발을 위한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오나노 분석기술 ▲바이오나노 소재 ▲세포체 연구 측정표준 등을 개발하기 위해 공동연구 및 학술 정보교류를 수행하게 된다. 생명연에서는 바이오나노분석 원천기술, 바이오나노 소자 합성기술, 세포체 연구를 표준연에서는 바이오나노분석 기기 개발, 바이오나노 소자 제작, 세포 분석 및 측정기술 개발을 맡는다. 생명硏 이상기 원장은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대형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상호 핵심기술을 보유한 정부출연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면서 "이번 협약 체결로 국내 바이오기술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바이오 사업단 책임자인 표준연 문대원 박사도 "협력 내용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어 양 기관 정보를 교환하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 나노기술은 바이오기술(BT)과 나노기술(NT)이 결합된 첨단 분야로 질병 진단을 위한 진단의약품, 질병 치료를 위한 신약 및 나노구조물 개발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2005-11-28 10:51:57강신국 -
"보건신기술, 제품화 촉진 위해 자금지원"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한 보건의료기술에 대해서는 제품화를 촉진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토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지난 25일 이같은 내용의 보건의료기술진흥법을 여야 의원 11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에 따르면 복지부장관은 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그 성과를 보급하기 위해 우수한 보건의료기술에 대해 보건신기술로 인증토록 명문화 했다. 또, 정부는 보건신기술의 제품화를 촉진하기 위해 자금지원 등 지원시책을 강구토록 하고, 보건신기술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에게 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청기술의 심사& 8228;평가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토록 했다. 고 의원은 28일 “현재 보건신기술 인증현황은 연평균 3건에 불과하다”면서 “정부는 보건신기술을 장려하고, 이를 보호·육성하기 위한 시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2005-11-28 10:50:5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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