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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약대 동문회 "50주년 재도약의 발판"동덕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곽순애)가 약대 창학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동문회는 29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18회 정기총회 및 창학 50주년 자축연을 통해 동문, 교수, 재학생이 한데 모여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곽순애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모교 창립 반세기를 맞아 동덕 약대의 눈부신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동덕 약대 전인구 학장도 “50주년을 계기로 약대의 내실 있는 발전을 준비해 나가겠다”며 “제2도약을 위해 모교, 동문회가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화합의 시간에는 동덕약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DIPO 연주회와 수화공연이 이어져 흥을 돋웠다. 또한 동문회와 모교발전을 위해 헌신한 장동선, 황숙현 동문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등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어 동문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실적·감사보고 및 2006년도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공로패 장동선 전 동문회장 황숙현 전 동문회 총무 ◆표창패 이영숙 전 동덕여대 총동문회장 홍상란 동문회 정책위원장 박정신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이사 이명희 성남시약 부회장 박종우 동문회 섭외위원장 우영아 동덕약대 교수 ◆감사패 그래미, 대웅제약, 한미약품, 한독약품, 동아제약, 녹십자, 약사공론2005-10-30 21:20:45강신국 -
중대약대 김창종교수, 서울사랑시민상 수상약대 교수가 학문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로부터 공로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제54회 서울사랑시민상 문화부문 생명과학분야 김창종 중앙대학교 약학대 병태생리학과 교수 등 13명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그간 항원에 의한 천식은 leukotriene B4가 주화유발인자로 작용해 폐기관지에 호산구가 침윤, 후기천식이 유발된다는 병리기전을 규명해 억제제 10종을 창출했다. 또 병태생리학 관련저서 18편과 학술논문 94편 및 학술발표 137편 등의 연구발표와 단일 또는 복합신약을 개발해 특허 1건과 8가지 기업화 실적 등이 있다. 아울러 약사제도개선및보건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대한약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상은 그동안 신문 공고와 500여개 문화예술관련 기관·단체·대학·학회 등 추천을 의뢰하여 후보자를 접수받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서울사랑시민상 문화부문(舊 서울시 문화상)은 서울의 문화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1948년도에 제정된 이래 모두 527명의 공로자에게 수여해왔다. 수상자로는 인문과학 분야 박용운(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 기초과학분야 김채옥(한국물리학회 회장), 지구환경과학분야의 이동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문학분야의 이태동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미술분야의 이한우 (사단법인 구상전 고문), 음악분야의 권오성 (한양대학교 국악과 교수), 공연분야의 김혜자(대중가수 예명: 패티김), 영상분야의 안창복 (영화촬영감독), 교육분야의 김진식 (합동참모본부 군무원), 출판분야의 김경희 (주식회사 지식산업사 대표), 건설분야의 유철수(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체육분야의 이승국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등이다.2005-10-30 19:31:23정시욱 -
병협, 민간의료보험 대응방안 세미나 마련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내달 3일(목) 오후 1시부터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민간의료보험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메드뱅크(주) 후원으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민간의료보험의 기회와 위험, 병원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민간의보가 의료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이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세미나는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의 '국내외 민간의료보험의 현황과 시사점',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사회보험연구팀장의 '민간의료보험과 국민건강보험의 역할분담', 메드뱅크 박용남 대표의 '민간의료보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환경' 등에 대한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된다.2005-10-30 19:18:5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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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내달 25일 '목동 新청사' 개막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청사를 이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강남구 삼성동 청사를 끝내고 화려한 목동시대를 예고했다. 신축청사 준공에 따른 청사 이전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0-2번지로 확정됐다.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새 청사는 제약사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는 평가다.2005-10-30 19:17:0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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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페닐캅셀200mg 등 2품목 자진취하삼신무역상사의 의약품 수입품목인 엔돌페닐캅셀200mg과 500mg 캅셀이 자진취하 됐다. 30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삼신무역상사로부터 제출된 의약품 수입품목 '엔돌페닐캅셀200mg(디-페닐알라닌)' 등 2품목허가 자진취하를 수리해 각 단체로 통보했다. 자진취하 품목은 엔돌페닐캅셀200mg(품목번호 19, 일반의약품), 엔돌페닐캅셀500mg(품목번호 20, 일반의약품)이다.2005-10-30 17:58:5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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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토실주·엔브렐주, 건강보험 적용 확대다음달 1일부터 트랙토실주에 대해 보험급여가 신설되고, 엔브렐주 역시 최대 27개월까지 보험적용 기간이 늘어난다. 복지부는 30일 이들 약제에 대한 관련단체에 의견조회를 마친 뒤 11월1일부터 급여기준을 신설·변경한다고 밝혔다. 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인 트랙토실주는 갑상선기능항진, 고혈압, 부정맥, 당뇨, 폐성고혈압 상병으로 치료중인 환자에 투여할 경우 급여가 인정된다. 그러나, 다른 질환에 대해서는 약값 전액을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엔브렐주사는 활동성 및 진행성 류머티즘 관절염에 사용되는 약제. 엔브렐주사의 경우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중증의 만성적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성인)가 3개월간 사용후 압통 및 부종이 50% 이상 감소된 경우 추가 6개월간 사용을 인정하고, 이후에는 사례별로 심사토록 한 것을 최대 27개월간 인정하는 것으로 급여기준을 변경키로 했다. 또, 17세 이전에 발생한 다발성 활동성 류머티즘 관절염은 기준에 적합한 경우 17세 이후에도 보험을 적용하고, 4세 미만 소아의 경우에도 환자 상태에 따라 보험혜택을 주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급여확대 조치로 연간 7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2005-10-30 17:37:4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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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적극 참여 당부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27일 본회 대회의실에서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전국여약사 대회, 서울특별시약사회 50년사 편찬 및 서울약사회지 발간 30주년 기념식, 심장병 돕기 자선음악회, 약국관련 약사법 개정안 설명회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내달 5일 개최되는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의 행사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여약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키로 했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서울특별시약사회 50년사 편찬 및 서울약사회지 발간 30주년 기념식을 11월 3일 오후 6시에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키로 하고 본회 자문위원, 지도위원, 제약사 대표이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11월 26일 오후 5시에 개최되는 심장병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는 표어를 '사랑모아 희망으로'로 확정하고 호화로운 쇼 형식 보다 청중과 대화하면서 진행되는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정 회장은 "심장병어린이 돕기 행사가 서울시약사회의 대표적인 인보사업인 만큼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약국관련 약사법개정안 설명회를 내달 중 분회장 회의와 연석으로 개최키로 하고 박정일 대외협력단장을 발의자로 하여 설명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박정일 단장의 제안 설명과 조항에 대한 개정의견 경청 후 참석자 중 질의자를 선정하여 진행하는 방식을 취한다고 밝혔다.2005-10-30 16:55:12정웅종 -
식품사범 처벌 강화...부당이익환수제 추진한나라당이 최근 중국산 납 김치와 관련 '식품안전대책 10대 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먹거리안전태스크포스 고경화 위원장과 맹형규 정책위의장은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납 김치 등 유해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안전종합대책회의를 가진 결과 식품위해사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방안 1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의 식품안전대책 10대 과제는 식품위해사범에 대한 처벌강화와 위해식품 판매로 얻은 부당이익을 환수하는 '부당이익환수제'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또 식품안전기본법을 제정, 대통령 직속으로 식품안전위원회를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 중장기적 식품안전관리 로드맵을 담은 식품안전백서를 발간하자고 제안했다. 또, 수입식품에 대한 한국과 수출국 정부간 공동 '식품안전보증마크'(가칭)를 발급토록 하고, 국내 우수식품에 대한 GH(Good of Health) 마크의 법적 근거도 마련하자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김치 등 다소비 식품부터 이력추적관리제도(Traceability)를 도입, 제품생산 전과정을 바코드나 전자칩에 기입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들은 "국민들이 먹거리 때문에 불안해 하고 있는데도 정부에선 수수방관하고 있다"면서 "국민건강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린데 대해 복지부장관과 식약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5-10-30 16:03:3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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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이의신청 전년동기比 21% 감소요양기관이 심사평가원에 제기한 이의신청이 매년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이의신청 건수는 총 39만4,75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나 감소했다. 연도별로도 2002년 137만5,737건 이었던 것이 2003년 115만5,161건, 2004년 73만3,1665건으로 눈에 띠게 줄어들었다.2005-10-30 14:06: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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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비즈니스·파트너링' 참가업체 모집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바이오 비즈니스 & 파트너링 포럼’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오는 12월 9일 열리는 보건산업기술대전의 한 부분으로 보건산업의 수요창출과 기술거래를 촉진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 행사내용은 △'Business Presentation & IR Session' △'Business Partnering Session' △'Seminar Session' △'Poster Session'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와 기술·제품소개서 등을 첨부해 내달 11일가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194-7352/7213/7350)2005-10-30 13:35: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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