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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31일부터 2차 반품사업 전개노원구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오는 31일부터 3일간 15개 제약사 대상의 2차 반품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약사회 27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하고 내달 13일 '수락 산길 걷기 대회' 행사를 실시 하기로 했다. 또한 각 약국에 비치된 비닐 봉투 동전 모금함은 전 회원이 모이는 연수교육이나 총회시에 수거해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인보사업에 쓰기로 했다. 아울러 평일에 실시하는 학술강좌를 일요일 등으로 요일변경을 고려하고 타약사회와 연합해 수강인원을 늘리는 등 보다 많은 인원참석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9일 개최한 자선다과회는 1천460여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다.2005-10-27 15:22:34송대웅 -
일동, 아로나민·휴먼워터 '브랜드 대상'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제 ' 아로나민'과 전해환원수기 ‘휴먼워터’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주)씨앤에프매니지먼트가 주관하는 '200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나란히 선정됐다. '200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소비자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최고의 가치로 자리 잡은 브랜드를 선정 · 시상하는 행사로, 1차 사전 기초 조사와 마케팅 전문가들의 협의를 통해 선별된 160개 부문 405개의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터넷과 관제엽서를 통한 소비자 직접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결과 총 투표수 137만 8,977건 가운데 ‘아로나민’(종합비타민제부문)은 2,790표, ‘휴먼워터’(전해환원수기부문)는 2,990표의 높은 득표를 받아 이 부문에서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아로나민’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로나민’은 국내 종합 비타민 영양제 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로 지난 40여 년간 사랑받아온 장수 의약품.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이에프, 아로나민아이즈 등 다양한 성분을 보강한 시리즈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브랜드 화장에 주력해 왔다. ‘휴먼워터’는 일본 최대의 물 전문기업 OSG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일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매하고 있는 전해환원수기 브랜드. 휴먼워터는 은이 첨가된 활성탄 필터를 사용하여 오염물질은 걸러내고 미네랄은 통과시켜, 미네랄이 풍부한 깨끗한 물을 만든 후, 첨단 기술의 전해조를 통해 사용 용도에 알맞은 일정한 pH값과 환원력을 갖는 전해수를 만들어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대상은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 가치를 바탕으로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브랜드 육성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10-27 15:09:03김태형 -
"고부가가치 한의약 개발산업 우선 지원"복지부가 고부가가치 한의약 관련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산업을 우선 지원하는 등 한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지부는 27일 15명의 정부 및 민간전문가으로 구성된 한방산업육성협의회를 구성, 한방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 구성을 살펴보면 복지부 송재성 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한방산업단지조성팀 김유겸 팀장이 간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전문가는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종열 선임연구부장과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이성희 원장, 삼천당제& 52321; 이정식 부회장, 태경약업 김성한 회장, 보건산업 벤처협회 이응세 총무이사 등 5명이며, 학계에서는 포청 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전세일 원장이 참여한다. 정부인사로는 기획예산처 김용현 사회재정기획단장, 과학기술부 김영식 기초연구국장, 농림부 이준영 농산물유통국장, 산업자원부 신용섭 생활산업국장, 복지부 유영학 한방정책관, 식약청 이희성 의약품본부장, 경상북도 윤호정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7명이다. 협의회에서는 한방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지원여부 결정하고 고부가가치 한의학 관련 산업을 우선 지원하는 등 한방산업단지 기반조성을 위한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복지부는 협의회 산하에 분과위원회를 구성한 뒤 11월초 제1차 회의를 열어 한방산업육성협의회 설치배경과 운영방안, '한방산업정책기획단' 상정 안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2005-10-27 14:59: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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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병 인권회복 위해 특별법 제정 추진복지부는 27일 일제강점기 소록도갱생원(현 국립소록도병)의 한센병 입소자 126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보상청구소송에서 일본 동경지방법원이 최근 원고패소 판결을 한데 목소리를 높였다. 복지부는 이날 이례적으로 대변인 논평을 내고 "동경지방법원 재판부의 판결은 인간의 존엄성을 외명한 처사"라며 ""이는 과거 일본 정부가 자행한 인권침해 행위를 다시금 재현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복지부는 또 "일본 국회가 제정한 '국립한센병요양소 입소자 등에 대한 보상금 지급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본 정부에 의해 인권침해를 받은 한센병요양소 입소자에 대한 조속한 보상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복지부는 "한센인의 인권회복을 위해 특별법 제정 등 정부차원의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복지부는 "2년여의 기간에 걸쳐 한센인의 인권회복을 위해 노력한 한·일 한센병보상청구변호인단과 원고인 한센인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2005-10-27 14:06: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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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사용 촉진, TV 등 대중매체 홍보 실시"당신을 지켜주는...! 에이즈와 성병은 콘돔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에즈퇴치연맹이 다음달 1일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MBC와 공동으로 콘돔사용 촉진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광고는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을 설정, 콘돔을 '보호막'으로 상징화해 보여줌으로써 콘돔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캠페인을 한층 강화, 20∼30대의 젊은 성인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재미를 가미한 광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9월 현재까지 질병관리본부에서 확인된 국내 신규 에이즈(HIV/AIDS) 환자는 506명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된 환자 가운데 99.7%가 성접촉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에이즈 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2005-10-27 13:55:3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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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2005년 대한민국기술대전 참가삼진제약은 20일~23일까지 4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산자부가 주최한 제13회 대한민국기술대전의 포스트게놈생명산업관에 독립식 부스로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이를 통해 1990년 이래 독자 개발해온 에이즈 치료제를 비롯한 혁신적인 항바이러스제, 항암제2종, 비만치료제 등의 신약 기술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했다. 대한민국 기술대전은 정부가 마련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 산업기술전시회로서 지난 12년간 우리나라 산업기술분야의 대표적인 홍보의 장으로서 2005년 13회에는 500개 업체에서 전시에 참여했다. 한일 선진기술 세미나, 로봇유니버시아드 페스타등 많은 부대행사가 열려 1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명실공히 우리나라 산업기술분야를 이끄는 대표적인 전시회 중 하나다. 삼진제약은 대표제품인 진통제 '게보린'과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오스테민',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유전자 검사 상품인 '삼진유진 테스트'를 전시 소개했다. 특히 미국국립보건원(NHI) 연구과제로 선정되고, 미국 ImQuest사와 포괄적 독점기술 이전을 체결한 항바이러스제제인 SJ-3366 및 계열화합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2005-10-27 13:15:20최봉선 -
약국 절반이상 "1회용 봉투 공짜로 준다"절반 이상의 약국이 1회용 유상봉투 제공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회는 26일 천안문화원에서 1회용 봉투 유상판매제도 정책제안 워크숍을 열고 천안·아산지역 약국 94곳의 모니터링(2004.5~8월) 결과를 발표 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환경단체에서 제공한 저금통을 설치하기 전에는 약국 76.9%가 '유상판매가 잘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저금통을 설치한 후에는 약국 57.8%가 '잘 되지 않는다'고 응답, 저금통 사용 전후를 대비하면 수치는 감소했지만 약국의 1회용 봉투 판매실태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는 유상판매 실시여부를 20%이하, 30%, 50%, 80%, 100% 등 총 5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됐고 조사치는 50%이하 약국을 합산 한 것이다. 약사들은 1회용 봉투 유상판매가 잘 되지 않는 이유로 소비자 불만과 대국민 홍보부족을 꼽았다. 약사 42%는 '소비자들이 싫어해 유상제공이 힘들다'고 답했고 32%는 '대국민 홍보부족'이라고 응답했다. 또 1회용 봉투 사용억제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약사 42%는 '장바구니 사용'으로 답했고 '현행법규 홍보정착' 29%, '녹색저금통 활용' 10%, '법적금지' 9% 순으로 집계됐다. 환경운동연합회는 "녹색저금통을 통해 일회용 봉투 유상 판매를 권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약국에서 실천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유로는 관련제도가 홍보 정착되지 못한 부실함을 갖고 있었고 소비자들이 싫어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단체는 "녹색저금통을 설치한 후 유상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약국이 더욱 많이 늘어났고 또 기금이 환경보전을 위해 사용 되게 돼 많은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녹색저금통 운동을 대부분의 약국에서 찬성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제약회사에서 일회용 봉투를 무상으로 약국에 제공하는 것도 문제라며 무상제공에 따른 벌금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또한 10평 미만 소규모 업체의 경우 관련제도에서 제외돼 10평 이상의 업소가 일회용 봉투를 유상으로 판매할 시 영업적으로 불이익을 받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2005-10-27 13:04:34강신국 -
"슈도에페드린 전문약 전환, 큰문제 발생"슈도에페드린 제제 감기약의 전문약 전환 검토가 오히려 일부 적법한 환자들의 사용에 제한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식약청이 주관한 ' 마약류 안전관리의 과학적 접근'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미국 FDA Deborah B. Leiderman 마약국장은 미국내 슈도에페드린 지하실 제조시 가스폭발 등의 우려가 있지만 이러한 문제는 일부 적법한 사용에 제한이 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부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 병원에 갈 수 없는 경우 일반의약품을 제한함으로써 더 큰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뒀다. 이에 Leiderman박사는 현재 한국의 병원 또는 약국에 대한 의존도, 약국에서 일반약으로 판매 시 약국조제실 뒤에 시건장치 후 판매하고 성인임을 확인하는 등 판매, 구매에 제약을 두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미국, "전문약 전환검토 한국실정 최대한 고려할 것" 그는 "먼저 한국 내 상황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며 "슈도에페드린으로부터 Methamphetamine 합성 시 벌크(Bulk)로 구입되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과학적으로 정제 합성에 필요한 슈도에페드린 정제가 다량 필요해 이를 수용할 시설 등이 필요한데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도 약국에서의 기록, 보고 등 시스템상의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실행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있다"며 "이에 DEA, FDA 에서는 (제약사들이) 대체성분으로 제조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유럽, 일본-"자국사례 없지만 신중한 대처 기대" 슈도에페드린 문제에 대해 독일 BfArM의 Dr.Lander씨는 "이 문제는 환자, 약국뿐 아니라 도매업자, 소매업자에까지 확대되어야 한다"며 "한 예로 플루타치오팜은 처방 마약류지만 정제에 2㎍ 투여 시 면제가 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문제가 있어 1㎍으로 면제범위를 축소시키자 병원 의사들이 이를 1㎍을 두 번에 걸쳐 투여하는 등 편법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후생성 토미나가(Tominaga) 박사는 일본의 경우 자국에서 합성되기보다는 외국에서 밀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일본에서의 합성여부에 대한 자료는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재 Methamphetamine 프로그램이 악화되면서 약물 투여 후 체포된 경우 재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 입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날 심포지엄 진행을 맡은 식약청 마약신경계의약품팀 이선희 과장은 "각국의 마약류 관리가 엄격하고 세밀하게 진행되는 부분을 많이 배우는 계기였다"며 "슈도에페드린의 경우 외국의 대처방안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2005-10-27 12:50:46정시욱 -
약국상대 수표사기 극성...여약사만 골라혼자 약국을 운영하는 여약사를 상대로 수표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약국가가 울상을 짓고 있다. 27일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에 따르면 10만원권 수표를 이용 거스름돈을 갈취해가는 60대 중년신사가 나타나 수정구의 한 약국이 피해를 봤다. 사건은 이렇다. 줄무늬 와이셔츠를 입은 사기범은 약국에서 '인사돌'을 구입, 10만짜리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을 받아 약국을 나간다는 것. 이후 다시 찾아와 수표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는 주장을 하며 수표를 바꿔 내겠다는 말로 약사를 현혹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범은 수표를 챙긴 후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와 구입했던 의약품을 약국에 맡긴 후 거스름돈과 수표를 챙겨 사라져 버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약사회측은 약국에 맡긴 시계도 명품을 위장한 명품위조 제품으로 분석된다며 지역 약국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나홀로 약국을 운영하는 여약사들이 주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번에 피해를 본 약국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시약사회 김순례 회장은 "예전에 이와 유사한 수법의 사기범에 당한 적이 있었다"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일선 약국에 음성메시지를 일괄 발송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는 카센터 직원을 사칭하며 거스름돈을 갈취하는 사기범이 전국 각지에서 범행을 저지를 바 있고 용인에서는 구슬을 조제실에 굴려 넣은 후 조제실에서 고가약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 모두 여약사가 운영하는 약국에서 일어났다.2005-10-27 12:45: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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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사옥에 전설의 꽃 '우담바라' 활짝한 국내제약사 사무실에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전설의 꽃인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피어, 화제다. 27일 종근당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종근당 사옥내 마케팅실 천정에 설치된 형광등 램프안에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두달전부터 피어, 여기에 근무하는 50여명의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태다.이런 사실은 종근당 마케팅실 관계자가 30여송이가 핀 꽃을 디지털 사진에 담아, 사내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지면서 알려졌다. 마케팅실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우담바라를 검색하면 이와 유사한 사진들이 수십종 발견된다“면서 "수천년 만에 핀다는 전설의 꽃이기 때문에 실제 확인할 수 없지만 인터넷과 똑같은 꽃이 사무실에 피었다”고 말했다. 이 꽃을 데일리팜에 제보한 종근당의 양수범 팀장은 “불교계 전설의 꽃이라 불리는 ‘우담바라’가 피었다는 것은 우리 회사에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이라면서 “올해 목표한 영업실적을 달성해 회사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담바라는 불교에서 3,000년에 한번씩 핀다고 알려진 전설의 꽃이지만 최근 국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일부 학자들은 꽃이 아니라 풀잠자리라는 곤충의 알이라고 말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2005-10-27 12:26:4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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