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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협력업체 40곳과 투명경영 선언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협력업체와의 공동으로 윤리경영를 선포하며 투명한 일류기업의 이미지 확산에 나섰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5일 강남구 역삼동 유나이티드 아트센터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한 협력업체와의 공동선포식을 갖고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업체와의 공존공영을 다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강덕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40여 협력업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확정하고 구매윤리강령을 선언했다. 유나이티드는 특히 구매, 제조, 판매 3단계 중 시작단계인 구매단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협력업체에게 그동안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들 업체들은 선언문에서 ▲투명한 거래조건으로 상호 이익 보장 ▲불건전한 상거래 행위 금지 ▲글로벌 소싱 등 세계적인 시각으로 원가경쟁력 확보 ▲구매 업무시 정당한 절차 준수 등을 약속했다. 강덕영 대표이사는 "내부적인 자체윤리경영은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으나 내부 윤리강령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협력업체와의 공동 윤리경영으로 확대될 때 윤리경영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최근 내부통제전산시스템을 도입하여 사람이 아닌 시스템으로 내부자를 통제함으로써 회사는 물론 협력업체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놓았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2003년 윤리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윤리경영을 실천해 2004년 모범성실납세자상, 2005년 기업윤리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공동 선언으로 대외적 윤리경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은 세계적인 추세로서 법 위반에 따른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기업의 대내외 신인도 제고 및 관련법규 위반시 추징금 경감, 형사조치 제제 경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5-10-27 10:57:33김태형 -
노원구약, 경찰서 방문 의약품 전달 격려노원구 약사회(회장 김상옥)는 최근 노원경찰서를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약속했다. 김상옥회장, 전병관, 강필원부회장, 정시원 총무등 약사회 집행부는 홍익태 경찰서장과 면담을 실시하고 자선다과회 참석에 대한 감사 인사를 건냈다. 김상옥 회장은 "경찰 일선 업무도중 도움의 손길을 필요하는 이웃에게 노원구 약사회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익태 서장은 약사회의 행사 등에 적극 참석하기로 하며 답례했다.2005-10-27 10:52:44송대웅 -
디스크 감암치료법, 87% 치료성공률 보여척추 디스크 환자에 감압치료가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디스크탈출증’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는 임상연구결과가 학회에 보고 됐다. 박진규 원장(경기 평택소재 박진규병원, 사진)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5차 추계학술대회에서 "감압치료가 여러종류의 디스크 환자에서 87% 치료성공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올 2월부터 5월까지 박진규병원에서 감압치료를 받은 84명의 환자(남성 44명, 여성 40명)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들의 연령은 15세에서 80세까지 다양하게 분포했다. 이중 39명의 환자가 허리 디스크탈출증(herniated lumbar disc), 34명의 환자가 디스크내장증(IDD), 11명의 환자가 퇴행성 디스크 질환(DDD)이었다. 이 환자들은 5주 동안의 치료기간 중에 각각 18회 비수술적 요법인 감압치료를 받았으며, 매회 45분간 치료가 이루어지면서 디스크 간격의 감압이 시도됐다. 치료결과 디스크탈출증으로 진단됐던 39명의 환자에서는89%, 디스크내장증으로 진단됐던 34명의 환자에서는 85%,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진단됐던 11명의 환자에서는 82%의 치료 성공률이 나타나 평균 87%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이들의 통증지수는 시작전 10점에서 18회 치료후 모두 5점이하인 3~4점정도로 매우 낮아졌는데 이것역시 디스크탈출증이 3점정도로 제일 좋았다. 박진규 원장은 “비수술적 감압치료는 디스크 사이의 압력을 유의하게 감소시킴으로써 치유와 회복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설명하고 “다양한 디스크 질환에서 치료법의 하나로 고려돼야 한다”고 밝혔다.2005-10-27 10:40:43송대웅 -
부산지역 12개 도매 KGSP 사후관리 적발부산지역 KGSP(우수의약품유통관리기준) 업체에 대한 약사감시에서 다수의 업체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산식약청에 따르면 올 3분기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체와 KGSP 적격업체에 대한 정기약사감시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의약품 등 제조업체 5곳 및 KGSP 적격업체 12곳을 적발하고, 관할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했다.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내용은 의료용고압가스 제조부문에서 완제품의 품질검사 미실시 등 3건, 의약외품 제조부문에서는 표시기재 사항 미표시 등 2건, KGSP 적격업체 중에는 생물학적제제 관리불량 등으로 12건이 적발됐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의약품 제조·수입업소와 KGSP 적격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등 의약품 및 의료기기 품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10-27 10:35:4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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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재단, 식약청 정보구축 사업 수주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약품안전관리 정보체계 구축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재단은 지난 19일 식약청이 실시한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 구축 2단계사업' 공개입찰에 솔리데오시스템즈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최종 낙찰 받았다. 이번 사업수주에 따라 재단은 식약청의 의약품 안전정보체계 확립을 위해 ▲의약품제품코드표준화, 성분코드·처방코드표준화, 분량·제형코드표준화 ▲기구축데이터 (DIMS)항목정형화작업 ▲GRP, e-CTD 기반구축 관련 지원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식약청 내부전문가와 전담추진팀을 구성해 국내외 현황조사, 분석 작업을 통해 의약품 정보관련 컨설팅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재단 장동헌 이사는 "재단은 표준의약품정보제공 사업, 의약품 정보 컨텐츠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등 다년간 의약품정보개발 관련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며 "이번 사업을 수행하면서 그간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10-27 10:25:3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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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강동석 콘서트서 즉석 모금행사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26일 개최된 '간염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 콘서트'에서 관람객들이 구입한 장미꽃으로 건강한 간을 만드는 즉석 모금행사(사진)가 개최됐다. 행사를 개최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 따르면 장미꽃을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대한간학회를 통해 B형간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강동석의 희망 콘서트'는 대한간학회와 GSK가 만성 B형간염의 심각성과 올바른 이해, 그리고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음악을 통해 환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 왔다.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가 매년 참가하고 있다.2005-10-27 09:57:00송대웅 -
삼원약품, 한마음단합대회...화합의 자리부산 삼원약품(회장 추기엽)은 지난 23일 제2회 한마음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본사, 경남지사, 울산지점의 임직원과 부산경남도협 김동권 회장, 제약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아침 6시30분 부산을 출발하여 오전에 청도 운문사의 사리암을 등반하고 오후에는 운문댐 하천 잔디밭에서 백두산팀, 금강산팀, 지리산팀, 한라산팀 등 4개팀으로 나누어 닭싸움, 100m 달리기, 장애물경기,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5시간에 걸쳐 체력단련 및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추기엽 회장은 "일기예보는 날씨가 춥다고 했지만, 하늘은 삼원약품을 도와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만들어 줬다"며 "한마음이라는 말처럼 임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뭉쳐 건강한 의약품유통의 으뜸이 되어야 하고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2005-10-27 09:52:46최봉선 -
얀센 '후루버말' 판매량 두배급증 품절최근 중국산 기생충란 김치가 보도됨에 따라 구충제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제품의 경우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27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구충제 '후루버말(플루벤다졸)' 판매량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월 평균 1만4,500팩(2개들이)의 판매를 보였으나 10월에는 25일 현재 3만2,200팩이 판매되어 2배이상 급증했다. 얀센측은 "현재 약 7,000 여팩의 주문이 밀려 있는 상태이며 이같은 대기주문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05-10-27 09:40:4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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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분산 특단대책 필요하다의약분업 시행 5년을 넘긴 시점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반드시 보완은 필요하다는 지적들을 했다. 보완해야 할 사안중 특별히 우리가 관심이 가는 대목은 ‘처방전 분산’이다. 전문가들도 의약분업의 성패가 동네약국 활성화에 달려 있다는 문제제기를 해 처방전 분산이 의약분업의 연착륙에 중요한 전제조건이라는 이슈를 던져줬다. 의약품정책연구소 개소를 기념한 약사정책포럼에서 제기된 내용들을 보면 의약분업이 여전히 불안하게 가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느끼는 분위기다. 특히 약국의 경우는 분업 이후 조제수입 비중이 커지면서 약국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날로 심해지는 상황이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조제수입 상위 30%의 약국이 전체수입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 그것을 반증한다. 동네약국들은 여전히 처방전에서 소외돼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의약품의 매출마저 회복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문전약국은 조제수입의 증가로 매출이 늘어나 그 수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처럼 처방전 분산이 안 되는 기형적 현상은 의료기관과 약국의 담합이라는 문제로 이어졌고, 그 담합은 처방전의 이중검토와 견제 그리고 약물오남용 예방이라는 의약분업의 대명제를 흐지부지 시키고 말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인센티브까지 주면서 유도했던 대체조제는 있으나 마나한 제도로 전락했다. 더불어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생동성 제도조차 의미가 퇴색된 지 오래다. 생동성 품목이나 대체조제 인센티브 품목 등이 3천품목에 이르면 뭐 하는가. 제약사들은 실익이 없다면서 상당수 생동성 품목의 생산을 아예 포기한 채 전시품목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고 약사들도 대체조제에 따른 인센티브는 거들떠보지 않는다. 이 모두가 따지고 들어가면 처방전 분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 원인이 있다. 처방전 분산은 분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착륙을 하는데 중요한 사안일 뿐만 아니라 동네약국 활성화가 역시 그 범주 안에 함께 있다. 정부와 약사회는 동네약국들이 처방전을 흡수 할 수 있는 장·단기 대책들을 마련해 줘야 한다. 처방전 분산은 약국들이 알아서 감당해야 할 몫이자 시장의 논리로 방치하려 한다면 실책이자 오산이다. 처방전이 동네약국에 유입되도록 일종의 운하를 가능하면 여러개 파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다. 그 중의 하나가 단골약국이다. 아니 단골약국 활성화는 가장 확실하고 유력한 대안이다. 그러나 단골약국은 그동안 말만 무성했을 뿐 활성화될 기미가 여전히 없다. 그렇다고 이마저 포기할 상황은 분명 아니다. 대한약사회는 단골약국을 활성화하기 위한 장·단기 프로그램이나 로드맵을 짜야 하고 정부는 이를 적극 지원할 정책을 마련해야만 한다. 필요하다면 정부와 약사회가 합심해 전국 주요 곳곳에 단골약국을 시범운영하는 것도 반드시 고려해 봄직하다. 정부의 한 핵심 공무원이 의료기관에서 나오지 않는 처방전을 약국이 대신 환자에게 복사해 주라는 식의 발상을 갖고 있는 식이니 도대체 어이가 없는 상황이기는 하다. 약국이 적극적으로 환자에게 다가가라는 의미인 줄 알지만 그런 식으로 ‘알아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는 대안을 찾기 어렵다. 처방전 분산을 위한 단골약국 정책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이 동네약국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정부가 법적, 제도적 정비를 통해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는 담합 요양기관들에 대한 사후관리도 더욱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의약분업은 이제 되돌리고 싶다고 해서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는 시점이 지났다. 어떻게 해서든지 성공적인 제도로 안착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모든 의사, 약사들이 분업이라는 틀 안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으면 분업은 성공한 제도다. 처방전 분산과 동네약국 활성화는 그래서 빼놓을 수도 없고 등한시 할 수도 없는 매우 중요한 ‘아젠다’이다. 약국이 문전 쪽에만 몰리는 현상이 계속되는 한 의약분업을 보완해야 할 숱한 과제들은 해결되지 않는다.2005-10-27 08:13:43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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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처방전 1부 복사해라" 발언 안될말의료기관의 처방전 2매 발행과 관련해 복지부 관료가 한 발언이 그 취지와 달리 약국가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문제는 25일 약사회 의약품정책연구소 개소식 기념으로 열린 '의약분업 5년의 경과와 발전방향'이란 주제의 약사정책포럼에서 불거졌다. 패널로 참석한 보건복지부 송재찬 의약품정책팀장은 "처방전 2매 발행이 안되는 게 현실이다"며 의료기관의 2매 발행이 잘 지켜지지 않는 실상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고 다른 수단이 없는 것은 아니다"며 "약국에서 1장 더 복사해주는 적극적인 역할을 할 때 국민신뢰와 분업 정착이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제도적 접근외에도 현실적인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한 발언이다. 그러나 송 팀장의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면서 "직무유기성 발언이다", "소극적인 정부태도로 빚어진 책임을 약국에 몰고 있다" 등의 성토가 잇따랐다. 아이디 '별셋'은 "약국에서 처방 1장을 복사해 주라니, 그게 법 집행하는 공무원이 할 소리이냐"며 "법을 지키는 집단에는 계속 희생만을 강요하고 위법하는 집단은 수수방관하는 정부의 소극적 태도가 분업정착에 가장 큰 장애요인이다"고 꼬집었다. 아이디 '송재찬'도 "법에서 처방전 2매 발행을 강제화하고 있는데도 벌칙조항이 없어서 지켜지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규정을 신설해 엄하게 법을 지키도록 하지는 못할망정 복사까지 약국에서 해주라는 게 할 이야기이냐"고 황당해 했다. 의료법에 2장 발행에 대한 실질적인 과태료 부과나 이를 신고한 환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강제조항 신설의 주문도 이어졌다. 아이디 '시민'은 "정부는 약국이라도 복사해주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인센티브를 주어 동참하도록 해야 한다"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개국가의 한 약사는 "가뜩이나 비좁은 약국에 복사기를 들여놓을수도 그 비용을 감당하기도 어려운 현실을 외면한 채 나온 돌출발언으로 본다"며 "정부 관료로서 보다 신중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날 "국민 보건서비스를 제대로 수행하는 직역일수록 앞으로 발언권도 커지고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정부도 그런 직능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을 할 계획"이라며 약사회를 두둔한 송 팀장의 공치사는 발언에 묻혀버렸다. 그 동안 복지부는 처방전 2매 발행에 따른 추가비용부담에 대해 보상키로 하고 매당 10원25전을 수가에 반영해 왔으나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이를 지키지 않아 수가만 챙겼다는 비난을 받아왔다.2005-10-27 06:35: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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