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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학술상, 장훈 회장·유범희 교수 수상소아과개원의협의회 장훈회장과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유범희 교수가 올해 GSK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훈회장은 '월령별 7단계 발달검사 및 건강검진'을 높이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11건의 우수초록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21일 시상식을 통해 학술상금(총 14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또한 최근 개최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60주년 국제학술대회 및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GSK 학술상 및 GSK 젊은 의학자상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GSK 학술상'에는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과의 유범희 교수, ‘GSK 젊은 의학자상’에는 관동의대 명지병원 정신과의 천근아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2005-10-23 21:08:3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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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 대학생 대상 '6년제 약사직능' 강연다음달부터 4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약사직능의 미래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실시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근무약사위원회가 상정한 '약학대학 재학생 대상 강연 시행안'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를 결의키로 했다. 이번 강연은 약대생들의 진로, 대한약사회의 존재의의와 역할에 대한 이해 확대, 약대6년제 시행에 즈음한 약사직능의 미래전망을 통해 약대생의 정체성 확립과 예비약사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 취지를 내용으로 한다. 강연일시는 11월 8일 영남대 약대를 시작으로 10일 부산대 약대, 15일 조선대 약대, 17일 원광대 약대 순으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대한약사회 부회장 1명과 박정신 근무약사이사가 △약사직능의 정체성 △약사회의 존재의의와 역할 △약사회의 조직 및 업무 △약대6년제 시행의 의의와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 한다.2005-10-23 20:58:2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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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수교육 미필자 95명 행정처분 의뢰작년 약사연구교육을 받지 않은 회원에 대해 약사회가 징계조치를 결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최근 윤리위원회에서 상정한 2004년도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총 95명에 대해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등 징계심의키로 한 안건에 대해 원안대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무단불참자 75명은 보건복지부에 행정처분을 의뢰키로 하고, 폐업 등 사유서 제출자 20명에 대해선 명단을 공개해 경고 조치키로 했다. 이 가운데 사유서 제출자 3명에 대해선 별도로 경고장을 보내기로 했다. 약사연수교육미필자는 약사법 13조 2항, 시행령 31조, 시행규칙 89조에 의거해 경고처분과 함께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2005-10-23 20:54: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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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약 김구영 회장, 경찰 감사패 받아인천 중구약사회 김구영 회장이 지난 21일 중부경찰서에서 열린 제60회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김구영 회장은 적은 분회 예산이지만 특매를 통해 중부경찰서 수사과에 의약품 전달해 왔다. 또한 경찰서 불교회의 독거노인 돕기 행사에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경찰과의 유대관계에 공헌을 해 온점이 인정을 받았다.2005-10-23 19:55:34강신국 -
삼진, 항바이러스제 美NIH 연구과제 선정삼진제약이 개발한 피리미딘디온 유도체인 항바이러스 화합물군이 미국국립보건원(NIH/NIAID)에서 지원하는 에이즈바이러스(HIV)전염 예방을 위한 외용 국소 항바이러스 제제 개발연구에 선정됐다. 삼진제약이 개발한 화합물군은 에이즈바이러스 제1형(HIV-1) 뿐만 아니라 제2형(HIV-2)에도 효과가 있는 화합물로서 치료계수가 50만~400만에 이르는 상당히 높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약리기전 또한 뚜렷이 차별화된 이중작용(역전사효소 억제 및 바이러스 숙주세포내 진입억제)을 갖고 있어 에이즈바이러스(HIV) 전염예방을 위한 외용국소 항바이러스 제제 개발에 적합성을 갖고 있다는 것. 이번 연구과제 선정으로 삼진제약의 항바이러스 화합물군에 대한 개발의 최적 후보 화합물 도출을 위한 전임상 효력 및 독성 실험수행, 국소외용제로서 최적화 실험, 병용요법시행, MatTek cervical explant tissue 모델에 의한 ex vivo실험 등이 미국 IMQUEST社에 의해 수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과제 수행에 따른 최적의 후보 화합물 도출시 상품화 개발을 위한 제제개발시험, 전임상시험, 임상시험이 지속 수행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에이즈바이러스(HIV)가 감염되는 주된 경로는 성접촉에 의한 매개 감염임을 감안할 때, 현재 에이즈 감염 경로 차단과 예방의 주요한 개발 전략의 일환으로 외용국소 항바이러스 제제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2005-10-23 17:18:5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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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육성사업단, 평촌 별관 이전"복지부가 최근 1실4본부11관2단1센터55팀으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실·국장급을 포함 총 10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1일 단행된 대규모 인사에서 노연홍 전 보건정책국장이 보건의료정책본부장으로, 이상용 전 연금보험국장이 보험연금정책본부장으로 수평이동하는 등 총 13명의 실·국장급이 본부장 또는 정책관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특히 이태한 전 혁신인사기획관이 보건산업육성사업단장으로 승진했고, 안창영 전 노인지원과장이 노인일자리사업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보건의료정책본부 인사로는 신의균 보건자원과장이 의료자원팀장으로, 손문기 식품정책과장이 식품정책팀장으로, 송재찬 의약품정책과장이 의약품정책팀장으로 보직을 재발령 받았다. 보험연금정책본부에서는 전만복 보험정책과장이 보험정책팀으로, 박인석 보험급과장이 보험급여기획팀장으로, 안소영 보험관리과장이 보험급여평가팀장으로, 김헌주 생명윤리정책과장이 생명윤리팀장으로 각각 수평 이동했다. 보건의료정책본부는 최성락 건강정책과장이 보건정책팀장으로, 한문덕 질병정책과장이 질병관리팀장으로 발령나는 등 총 35명의 과장급이 팀장으로 보직을 재발령 받았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장으로 현수엽 보험급여과 사무관이 발탁되는 등 총 58명의 팀장급이 전보발령을 받았다. 복지부는 특히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산업육성사업단과 노인정책관실 등을 평촌 별관으로 이전했다. 이미 입주해 있던 보건의료정책본부는 10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보건산업육성사업단과 노인정책관실 등은 3층을 사용하게 된다.2005-10-23 17:17: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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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소비자웰빙지수' 2년 연속 1위광동제약(대표 최수부, www.ekdp.com) '비타500'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음료부문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orea Well-Being Consumer Index : KWCI)는 한국표준협회컨설팅과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웰빙지수로서 우리나라 주요 산업별 상품(제품, 서비스) 및 서비스공간의 웰빙수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지수화하여 상품군별로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제도이다. 또한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공간을 이용해 본 소비자들이 느끼는 웰빙체감 수준을 5개 차원(건강성, 안전성, 환경성, 충족성, 사회성)별로 측정하는 국내 유일의 웰빙수준 측정지표로서 '비타500'은 모든 차원의 평가결과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2001년 출시 이후 발매 4년 연속 100% 이상 성장했으며, 지난해 3월 미국 수출이후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내에 6개 대리점을 확보하는 등 향후 세계시장 진출과 함께 드링크 제품의 새로운 신화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통마케팅 남경수 부장은 "앞으로 경쟁사와의 철저한 브랜드 차별화와 적극적인 IMC(Inter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전략 강화 등을 통해 더욱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기능성 드링크음료로 Brand Power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2005-10-23 16:54:4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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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정서적 노인 학대, 5년 이하 징역형"앞으로는 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언어적, 정서적 학대행위도 처벌받게 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3일 노인에 대한 정서적 학대행위는 물론 신체적 상해 행위의 처벌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지난 21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노인 학대행위 유형에 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를 추가하고 학대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또, 노인 학대 중 신체적 상해 행위의 처벌 규정을 현행 7년 이하의 징역형에서 10년 이하의 징역형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 의원이 법안 발의를 위해 분석한 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전국 노인학대예방신고센터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총 1,131으로 하루 평균 6.3건의 노인학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학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언어& 8231;정서적 학대 39.6% ▲방임 24.0% ▲신체적 학대 19.7% ▲경제적 학대(착취) 13.3% ▲자기방임 1.7% ▲성적학대 1.3% ▲유기학대 0.5% 순으로 나타나 언어& 8228;정서적 학대가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다. 피해노인 가운데 학대행위로 인해 사망한 노인은 총 12명이었다. 안 의원은 “노인에 대한 신체적 학대는 언어·정서적 학대로부터 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노인에 대한 모욕, 언어폭력 등 정서적 학대행위도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2005-10-23 16:34:3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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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동구분회 강천산서 등반대회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 대덕구·동구분회가 오는 30일 전북 순창 강천산에서 회원 등반대회를 갖는다. 대덕구·동구분회는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을 등반대회를 마련했다”면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덕구분회는 엑스포남문에서, 동구분회는 신도극장 앞에서 30일 오전 9시에 집결해 순창 강천산으로 출발하며, 중식 후 강천산 관리사무소부터 2.5km 전구간을 맨발로 산책한다. 대전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8시다.2005-10-23 15:29: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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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학, 대중 접근성 제고위해 노력"복지부는 최근 ‘제2회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정부포럼’을 열고, 전통의학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위한 근거중심의 접근법을 촉진하자는 권고문을 채택했다. 지난 2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정부 포럼에서 15개 국가 대표들과 WHO 서태평양사무처장 등이 채택한 권고문에 따르면 일반국민의 전통의학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의약재의 품질과 서비스 향상을 확립하기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또, 전통의학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위한 근거중심의 접근법을 촉진하고, 전통의학의 잠재력에 대한 연구개발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각국 대표들은 전통의학에 관한 연구인력의 상호교류와 공동연구를 추진,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참가국간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연구개발 성과를 상호 보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WHO 지역사무처와 WHO 본부에서 추진하는 전통의학의 유효성, 안전성, 품질향상, 접근성 증대 및 적절한 사용 부문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과 전략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 참석한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연구개발 경험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통의학의 도약과 고령화시대를 맞아 세계인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참가국이 공동노력하자”고 강조했다.2005-10-23 15:27: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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