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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제, 순수약학 전공에만 4년간 '올인'|해설|2+4학제의 의미 최종 확정된 약대 6년제의 핵심 골자인 2+4학제를 놓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약사들이 많다. 즉 실제 약대가 담당하는 수업연한이 단 4년에 그치면서 6년제는 분명한데 왠지 아쉽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약대 교수는 "2+4학제는 최상의 선택은 아니지만 최악의 선택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데일리팜은 국내 대학교육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2+4학제의 의미와 교육부가 왜 2+4학제를 선택 했는지, 새로운 학제의 장점과 단점, 변화될 약학교육에 대해 전망해 봤다. ◆왜 2+4학제를 선택했나 = 2+4학제의 핵심은 인성과 소양을 갖추고 집중적인 실무·실습을 통해 검증된 약사인력을 배출한다는 데 있다. 2+4학제는 국내 대학교육에서 도입된 적이 없다. 즉 약대에 처음으로 접목되는 실험적인 학제다. 교육부는 현재 미국 약대가 운영하고 있는 학제를 거의 답습했다고 볼 수 있다. 자연과학계열이 뿐만 아니라 모든 전공에 약대 문호를 개방한 점과 약학입문자격시험( PCAT·Pharmacy College Admission Test)도 미국의 제도를 차용했다. 교육부는 6년제를 도입한 일본의 약대학제를 버리고 2+4로 운영되는 미국의 약대 학제를 선택했다. 그러나 교육부가 검증된 적도 없고 제2의 입시가 될 수 있다는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개방형 2+4학제를 도입한데는 이유가 있다. 즉 고등학교 3학년 때 진로를 결정하기보다는 대학에 입학, 다양한 교양수업을 거친 후 보다 성숙한 상태에서 최종 진로를 결정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모든 전공에 문호를 개방한 이유도 자연과학계열로 국한할 경우 자연계열 학생들의 약대 쏠림현상이 야기될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다. 결국 교육부는 약대와 약사회가 주장한 6년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교육부는 약대 학제연장의 필요성을 인정했지만 정부의 고등교육개혁 방향의 큰 틀에서 접근했다. 성균관대 약대 지옥표 교수는 "2+4학제는 약대를 우수한 직업약사 양성에 포커스를 맞춘 제도"라며 "약대가 기초학문 중심이라기보다는 전문직업인 이른바 실무에 능한 약사 배출을 위해 탈바꿈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2+4학제 장·단점 = 그러나 예상되는 단점도 만만찮다. 먼저 타 계열학과 학생의 약대 입학준비 풍조의 만연이다. 즉 대학2년 수료생을 대상으로 사설 약학입문자격시험 학원이 생길 수도 있다. 이는 교육비 추가상승으로 이어진다. 또 약학입문과정 유관학과 교수의 반발도 예상되는 부작용이다. 즉 약대 4년에 실무, 전문교육이 포진되면 현재 약대 내의 기초과학분야 관련 교수들의 집단 반발도 걱정거리다. 약대 학제개편 연구용역을 담당한 고려대 홍후조 교수는 "2+4학제는 기존 약대 교과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을 요구하는 제도"라며 "이러한 전제적 노력 없이 추진하게 되면 다양한 부작용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2+4 학제, 약대교육 이렇게 바뀐다 = 현행 1년 교양, 2년 교양+기초전공 3~4년 심화전공을 배우는 상황에서 2+4학제가 도입되면 4년간의 기간을 모두 전공 및 실무·실습교육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6년차 교육, 즉 현장실습 및 실무교육이 6년제 개편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에 교수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임상약학, 사회약학, 약국경영학 분야와 실무실습 인프라 미비도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그러나 예과 과정인 2년에 대해 약대의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수학능력시험과 약학입문자격시험 등 2가지의 검증된 시험을 통과해야 약학을 전공할 수 있다는 점은 우수한 인재양성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약대 4년과정의 구체적인 지원 자격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할 예정이며 ▲대학 2년 과정 평점 평균 ▲외국어 능력 ▲선수과목(생물학.화학 등 약학 교육을 위해 학부 과정에서 미리 이수토록 지정한 과목) 이수 여부 ▲사회봉사 실적 등이 활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는 "의사 배출을 위한 본과 전문교육도 4년을 넘지 않는다"며 "2년을 인성과 다양한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간으로, 4년은 약학만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제도가 2+4학제"라고 주장했다.2005-08-23 06:42: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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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매년 10% 도산...분업후 5년간최근 5년간 중소병원 도산율이 연평균 10.7%에 이르는 등 의약분업 이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산한 의료기관 가운데 300병상 미만의 중소병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경영악화가 주요 이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왕준 인천사랑병원장은 23일로 예정된 ‘무너지는 중소병원, 어떻게 할 것인가’(한나라당 정형근 의원 주최)라는 정책토론회에 하루 앞서 배포한 ‘중소병원의 위기구조와 재정립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의 주제발표문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는 병원급 596곳 중 56곳(9.4%)이, 2001년에는 663곳 중 80곳(12.1%), 2002년 669곳 중 87곳(12.4%), 2003년 769곳 중 80곳(10.4%), 지난해에는 912곳 중 84곳(9.2%) 등이 도산해, 연평균 10.7%의 비율을 나타냈다. 반면 종합병원은 2000년에는 279곳 중 9곳(3.2%), 2001년에는 278곳중 4곳(1.4%), 2002년 276곳중 9곳(2.2%), 2003년 280곳 중 7곳(2.5%), 지난해에는 284곳중 4곳(1.4%)이 도산, 2.1%의 도산율을 기록했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부도율은 2000년에는 875곳 중 65곳(7.4%)이, 2001년에는 941곳중 84곳(8.9%), 2002년 975곳 중 93곳(9.5%), 2003년 1,049곳 중 87곳(8.3%), 지난해에는 1,196곳중 88곳(7.4%)이 각각 도산한 것으로 집계됐다. 병상규모별로 살펴보면 지난해의 경우 100병상 미만은 502곳 중 29곳(5.8%), 100~299병상은 408곳 중 58곳(12.1%), 3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은 214곳 중 1곳(0.5%)이 각각 도산했다. 설립형태별로는 개인병원이 65곳(11.1%)으로 가장 많았으며, 법인병원은 21곳(5.3%), 공공립병원 2곳(0.9%)에 그쳤다. 도산 이유로는 최근 5년간 경영악화가 연평균 52.5%로 단연 최다를 기록했으며, △종별전환(16.5%) △휴업 및 기타(14.9%) △경영권 양도(1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경영악화로 도산한 병원이 55곳으로 전체의 62.5%를 넘어섰으며, 종별전환과 휴업 등 기타사유에 해당하는 병원은 각각 12곳(13.6%)씩이었다. 경영권을 양도한 병원은 9곳으로 10.2%에 불과했다. 이 원장은 “종별로는 의약분업이 실시된 시점부터 도산병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도산의 주요인은 경영악화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법인병원보다 개인병원이, 병상규모가 큰 병원보다 작은 병원이 도산율이 높게 나타났다”면서 △세제혜택 등 경쟁력 강화방안 제고 △병원의 영리사업 범위 확대 △가정간호 및 방문진료 사업등 아이템 공유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허용 등을 주장했다.2005-08-23 06:42: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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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세로자트'-자살 관련 연구결과 반박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항우울제 팩실(한국 상품명 세로자트)이 성인의 자살 위험을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노르웨이 연구진의 분석결과는 오도된 것이라며 비난했다. 팩실을 비롯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는 소아에서 자살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이전에 보고되어 18세 이하의 소아청소년에게 사용하지 말도록 경고되어왔다. BMC Medicine誌에 발표된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의 연구진의 1천5백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자살기도는 팩실 사용군에서 7명에서 발생한 반면 위약대조군에서는 1명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것. 이에 대해 GSK는 팩실이 신약접수할 당시인 15년 전 자료를 수집하는 등 부정확하게 자료를 선정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런 정보는 SSRI를 사용하는 환자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불필요한 걱정만 불러 일으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GSK은 이번 연구 결과가 발표되자 강경한 어조로 반박 성명을 발표했는데 최근 바이옥스 손배소송 평결 결과에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약품청은 올해 초 팩실은 성인의 불안증과 우울증에 사용할 때 혜택-위험 양상이 긍정적이라고 재평가한 바 있다.2005-08-23 05:40: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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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계 고지혈증약 전립선암 위험 낮춰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이 전립선암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오레곤 건강과학대학의 재킬렌 새논 박사와 연구진은 부검을 의뢰한 100명의 전립선암 환자와 전립선암 환자와 인구통계적으로 비슷하면서 전립선암이 없는 202명의 남성을 비교했다. 스타틴 사용에 대한 자료는 약국전산자료로 수집했다. 조사 결과 스타틴계 약물 사용비율은 전립선암 환자의 경우 36%, 대조군은 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해 고려하여 분석했을 때 스타틴 사용은 전립선암 위험을 62%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또한 암의 공격성에 따라 분류했을 때에도 스타틴 사용과 암 위험 사이에 유의적인 관계가 유지됐다. 연구진은 스타틴의 전립선암 예방에 대한 기전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면서 추가적인 대규모 전향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타틴은 전세계적으로 최대의 매출을 올리는 약물치료군으로 리피토(한국 상품명 자라토), 프라바콜, 조코 등의 상품명으로 시판된다.2005-08-22 23:26:4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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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농도 '알파겐' 녹내장약으로 FDA 승인미국 FDA는 앨러간(Allergan)의 점안액 저농도의 알파겐(Alphagan)을 개방각 녹내장 및 안고혈압에 사용하도록 시판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알파겐 신제형의 기존에 시판되는 알파겐보다 브리모니딘(brimonidine) 농도가 0.1%로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앨러간은 이번에 승인된 저농도 알파겐은 효과를 줄이지 않고도 약물농도를 절반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개방각 녹내장은 녹내장의 가장 흔한 형태로 안구내 방수 증가, 시신경 손상, 시야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앨러간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소재한 전문의약품회사로 보톡스가 가장 유명한 제품이다.2005-08-22 23:15:3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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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학병원 유치사업 사실상 포기경기도 성남시가 주민들의 의료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했던 대학병원 유치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22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8일 대학병원 건립 사업자 선정을 위해 2차 공모를 냈으나, 마감시한까지 응모자가 없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실상 대학병원 유치사업을 포기하고, 종합병원을 건립해 직접 또는 위탁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8-22 18:55: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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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내달 11일 코엑스서 연수교육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내달 11일 코엑스에서 제1차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시약사회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5 국제두피모발 건강 엑스포 기간중 열리는 세미나를 연수교육 주제로 정했다. 교육에는 피부과 개원의인 황성주 박사의 강의와 강대홍 세무사의 소득세·부가가기체 신고요령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2005-08-22 17:53: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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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마라톤에 유판씨 좋아요" 이색홍보유판씨 마라톤 동호회가 비타민C 유판씨 홍보를 위해 20, 21일 양일간 부산 썸머비치 울트라마라톤대회에 참가, 화제다. 유유는 22일 "부산 해운대구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부삼 썸버비치 울트라마라톤대회 60km 부문에 동호회원 20명이 참가해 비타민C 유판씨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비타민C가 달리기에 소모되기 쉬운 비타민을 보충해 주고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유판씨 마라톤 동호회는 유유 임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회, 그동안 한강마라톤,서울마라톤,인천국제마라톤 등 총 10회의 마라톤대회를 참가해 유판씨를 홍보해 왔다. 이번에 동호회가 참가한 60km 부문에는 유유 참가자 전원이 함께 뛰었고 1명은 전 구간을 완주했다. 유유 유판씨 마라톤 동호회는 오는 10월2일 하이 서울 마라톤대회에도 참가, 마라톤 매니아 시민들에게 실감나는 제품홍보를 벌인다.2005-08-22 16:39:21김태형 -
인터넷신문 미래 활로 찾기 대토론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창호)는 지난 18~19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군 ‘더불어 숲 학교’에서 인터넷신문 발전을 위한 ‘제3회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인터넷신문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터넷신문의 새로운 활로와 수익구조 다변화 방안이 집중 모색됐다. 토론회는 제1주제로 ‘포털시대, 인터넷신문의 활로와 그 전략-블루컨텐츠와 생체미디어’(호서대 신문방송학과 심상민교수)에 대한 주제발표와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 엄호동 미디어칸(경향신문) 기획실장의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제2주제로 ‘인터넷신문 5년,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과 그 방향모색’(머니투데이 홍선근 대표)에 대한 주제발표와 김봉국 이데일리 대표, 이전행 조인스(중앙일보) 미디어본부장의 지정토론이 각각 있었다. 이날 참석한 데일리팜 등 협회 회원사 대표들은 양질의 뉴스 콘텐츠 제공에 더욱 내실을 기하는 한편 다양한 부가 콘텐츠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인터넷신문의 활로를 결정하는 요소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2005-08-22 15:58: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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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임산부 교통요금 할인"...비난 쇄도임산부들에게 교통요금을 할인해 주는 관련법 개정안에 대해 네티즌들이 "현실성 없는 개정안"이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한나라당) 의원이 최근 임산부에게 교통요금 할인과 고궁, 박물관, 공원 등에 무료입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편의증진보장에관한 법률개정안'을 냈다. 안 의원은 "임산부의 사회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장치는 교통수단에 대한 원활한 지원이며 고궁, 박물관, 국립공원 등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는 것도 이 땅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대한 국가의 최소한의 배려"라며 법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부분 근본처방 없는 개정안이라며 반발 일색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법률 개정안 제출이 알려진 지난 21일 이후 하룻만에 1,2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아이디 'ischo12'이라는 네티즌은 "현실적인 방안이 안 떠오르는 건가요? 아님 무시하는 건가요?"라며 "조금 괜찮다 싶은 진료는 모두 의료보험이 안되는 산부인과의 건강보험 적용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말했다. 네티즌 'rewtime'는 "대체 이 개정안이 제시된 이유는 뭔지, 궁극적인 목적이 뭔지 모르겠다"며 "출산율 저하를 막는다는 취지라면 교통비 면제와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2005-08-22 15:15:5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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