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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실시간 채팅서비스 '메디챗' 오픈GSK 한국법인은 보건의료전문가 전용포털인 '헬스닷gsk(https://health.gsk.kr)'를 통해 학술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 메디챗(MediCha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메디챗'은 11월 초부터 정식 운영되는 웹 기반 채팅 서비스로,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채팅만으로 GSK 의약품 관련 전문적인 학술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기존 고객센터를 통해 제공됐던 학술정보 교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 한 데다, 개인화된 고객서비스가 가능해졌다는 장점을 갖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다. '헬스닷gsk'는 GSK가 제약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위해 영업 및 마케팅 방식을 변화시키고자 지난해 10월 오픈한 디지털 정보 교류 플랫폼이다. 이 채널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은 약 550 페이지에 달하는 GSK의 제품 및 질병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다. 가입자들은 이번에 출시된 '메디챗' 외에도 ▲GSK 웹 기반 심포지엄 서비스인 'GSK온에어(On-Air)' ▲GSK의 제품정보 및 질병정보 관련 최신 자료 ▲복약지도 안내서 및 질환 FAQ 등 환자교육자료 ▲GSK가 주관하는 국내외 온라인 세미나 ▲Email 뉴스레터 등을 제공 받게 된다.2017-11-14 15:05:11안경진 -
구주제약, 중증장애인시설 김장 봉사 나서구주제약 임직원들이 매년 진행해 온 김장 담그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함을 전하고 왔다. 구주제약(대표 김우태)은 지난 11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겨울나기 김장 봉사활동등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주 임직원 및 가족들을 포함해 약 40명은 휴일에도 참석해 장애우들이 겨울내 먹을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궜다. 이들은 주변 시설 청결작업 등을 진행하며 송천한마음의 집에 겨울나기 준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주제약은 창업주인 故송천(松泉) 김명섭 회장이 설립한 중증장애인 시설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매년 연말마다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2017-11-14 14:36: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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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숙원사업 '통합 회관' 준공…내달 5일 준공식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숙원 사업으로 꼽아온 통합 회관이 준공됐다. 다국적제약사 회원사에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 기대되고 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오는 12월 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통합회 준공식 및 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수출입협회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33(마곡동 800-14)이다. 협회와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함께 들어서는 통합 회관은 2016년 11월 29일 착공에 들어가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다. 총 106억원이 투입되어 지난달 20일 준공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는 18일 사무국 이전을 시작으로 27일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순차적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다. 통합 회관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30명,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100명, 임직원 총 13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을 통해 "협회와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협회 산하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국적 제약 회원사에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 시험기관으로서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랜드마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1957년 설립해 올해 60돌을 맞이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랜 숙원 사업의 뜻깊은 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내달 5일 전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60주년 기념식과 통합회관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2017-11-14 14:29: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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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렌플렉시스 美 특허소송…얀센 '자진 취하'얀센이 지난 5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SB2)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소송을 자진 취하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4일 지난 11일(현지시간) 얀센이 미국 뉴저지 지방 법원에 제기한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의 배지 특허 2건, 정제 특허 1건 관련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로써 미국 내 렌플렉시스 미국 특허 소송 이슈가 해결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삼성은 얀센이 소송을 취하한 이유에 대해서는 "얀센이 밝힐 입장을 당사가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공개하지 않았다. 얀센은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 등에 쓰이는 바이오의약품 '레미케이드' 개발사다. 지난 5월 17일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삼성이 레미케이드 특허 3건을 침해했다는 내용의 소송을 냈다. 삼성은 이에대해 오리지널 제품을 보유한 얀센이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특허를 침해 하지 않았음을 확신하고 지난 7월 미국에서 렌플렉시스 판매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내 렌플렉시스 판매는 영업 마케팅 파트너인 MSD(Merck Sharp & Dohme, 미국과 캐나다에서 'Merck'라 불림)가 담당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의약품을 놓고 글로벌로 진출하는 다국적사와 국내기업 간 특허소송은 지속되고 있다. 다국적사 암젠은 2015년 캐나다에서 삼성의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브렌시스(SB4)를 대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 제도'에 따른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엔브렐 특허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암젠은 소송을 자진 철회했다. 삼성 또한 지난해 3월 영국 고등법웝에서 다국적사 애브비를 상대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투여방법 특허 2건(류마티스 관절염과 건선 적응증)에 대해 무효 판결을 요구하는 소송을 재기해 올해 3월 "특허 청구된 투여방법은 특허성이 없다"는 영국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국내에서 휴미라의 '소아관절염 적응증' 특허 무효 심판에서 승소했다.2017-11-14 13:04:53김민건 -
대한민국 서울 여전히 임상 1위 도시...빅5 병원 쏠림대한민국 서울이 세계에서 의약품 임상시험을 가장 많이 하는 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임상시험 등록사이트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전세계에서 임상시험이 많이 이뤄진 30대 도시를 조사한 결과, 서울의 비율이 1.04%로 공동 2위를 차지한 미국의 뉴욕(0.78%)과 휴스턴(0.78%)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서울은 2008년 5위에서 2009년 4위, 2010~2011년 2위로 상승한 뒤 2012년부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반면 2008년 당시 1위 자리를 다퉜던 미국의 휴스턴과 뉴욕은 5년이 지난 2013년 기준으로 서울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추세다. 다만 대부분의 임상이 '빅5병원'(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에 집중됐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도시가 아닌, 국가별 임상 순위에서 한국이 10위를 차지했음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참고로 국가별 순위는 미국이 39.4%로 압도적 1위였으며, 다음으로 독일(5.9%), 일본(4.9%), 프랑스(4.5%), 스페인(3.8%), 이탈리아(3.3%), 영국(3.2%), 캐나다(3.0%), 중국(2.5%) 등 순이었다. 이와 관련해 업계는 특정 의료기관 쏠림현상을 감안하더라도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대부분 임상시험의 주체인 다국적제약사들이 그만큼, 국내 의료진 및 의료기관의 수준을 인정하게 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실제 최근에는 단순 글로벌 임상의 한 파트로서가 아닌, 다국적사 본사와 국내 병원 간의 초기 임상 관련 계약도 체결되고 있다. 한 다국적제약 관계자는 "사실 불과 7~8년 전만 하더라도 국내 의료진과 의료기관의 수준이 외과계는 훌륭하지만 내과 쪽은 좀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지금은 본사들이 한국을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다르다"고 말했다.2017-11-14 12:14:55어윤호 -
일동 아로나민 700억원 넘나…월별·분기 최대 매출일동제약 아로나민이 월별·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연내 700억원 고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14일 종합비타민 영앙제 아로나민이 3분기에만 230억원의 매출로 역대 분기 매출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집계에 따르면 아로나민은 올해 3분기까지 549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한 수치다. 특히 이번 3분기에만 2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분기 매출 역대 최대치로 7월 한달에만 87억원을 판매했다. 이또한 월 판매액 최고 기록이다. 일동은 "국내 일반약 매출 순위 전체 1위를 차치했던 지난해 실적 670억원을 넘어 사상 첫 700억원 돌파가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연 매출액 700억원대 제품은 일반약 뿐만 아니라 전문의약품을 통틀어서도 몇 품목 안된다. 4분기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일반의약품 1위 수성과 연 매출액 최고 기록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략을 밝히며 700억원대 벽을 넘겠단 의지를 보였다. 이같은 매출 호조는 건강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데다, 불경기 여파로 합리적인 가격과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최근의 소비 성향이 작용한 것으로 일동제약은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효과적인 광고 전략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속성 및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려나간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올해 초 출범한 온라인의약품몰 일동샵 조기 정착도 아로나민 유통과 판매가 빠르게 정상화된 한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아로나민은 1963년 발매한 활성비타민 피로해소제다. 아로나민골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아로나민아이, 아로나민EX 등 시리즈 제품이 있다. 일동에 따르면 지난해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일반의약품 매출 1위에 올랐다.2017-11-14 11:37:0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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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컴퍼니 'HA필러 다나에S' 2018년 중국 출시디엔컴퍼니의 HA필러 '다나에S'가 2018년부터 중국에서 출시된다.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대표 노갑용)는 지난 8일 중국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히알루론산(HA)필러 '다나에S 라인' 제품에 대한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나에S라인은 2018년 7월부터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4년 출시 이후 3개국에 수출 중이었으며 중국을 ?마 전 세계 4개국에 진출하게 됐다. 디엔컴퍼니는 다나에S 라인이 R-square 공법으로 만들어져 Biphasic과 Monophasic이 결합된 순수 히알루론산 필러로 빠른 시술 효과와 단단한 지속력을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내 파트너인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는 2002년 창업한 중국 성형미용 전문기업으로 중국 주요 도시와 지역 거점에 R&D센터와 교육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디엔컴퍼니는 중국 내 탄탄한 영업망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기대하고 있다. 디엔컴퍼니 노갑용 대표는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협약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모노와 바이의 2 in 1 필러인 다나에 제품의 부위별 시술법이 중국 의사들에게 제대로 전파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 고명 대표도 "지난 10년간 중국 성형 보형물 판매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다나에 제품이 중국 내 1등 필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엔컴퍼니는 2001년 12월 설립 이후 메디컬에스테틱, 필러, 톡신, 리프팅실 등 미용성형 분야에서 병원유통 화장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DW-EGF 성분이 함유된 DW-EGF Cream화장품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하며 1년만에 판매액 175억원(주문기준)을 기록했다.2017-11-14 11:11: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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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 현지 장관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9일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받는 정부기관상이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에 인도네시아 국민 건강에 기여한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인피온이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창우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바이오메카 사업부장은 "대웅제약이 지난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을 이전해 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다른 국가 수출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웅제약은 에포디온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현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인피온은 에포디온 외에도 EGF 등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허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활성화해 인도네시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할랄 인증을 획득해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를 글로벌 바이오메카로 삼아 해외 진출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7-11-14 10:57:37이탁순 -
현대약품, 문체부 '문화예술후원기관' 재인증현대약품이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우수 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현대약품은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현대약품도 2015년에 이어 두번째다. 인증 기업은 조직 역량과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친 후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가 많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문화 공헌 사업이라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2009년 5월 시작한 이래 2015년 6월 메르스 발발 직후 한 달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공연을 개최해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난 10월 문화 공헌 사업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0회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재인증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재인증은 아트엠콘서트 운영에 도움을 주는 메세나 회원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 피아니스트 등 모든 이들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은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현대약품 라이징스타' 공연을 지난 4일 가졌다. 다가오는 2018년부터는 기존 연 1회이던 공연 횟수를 연 2회로 늘릴 계획이다. 다양한 온라인채널에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다는 방침이다.2017-11-14 09:36: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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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생명과학, 필리핀 내전 지역 의료용품 지원화이트 생명과학이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의료용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화이트 생명과학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내란으로 고통받고 있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서 구호활동 중인 민간단체 911 민간 수색구조단에 의료품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필리핀 민다나오는 현재 장기적인 내란으로 많은 피난민들이 발생하고 있다. 반군과 IS 조직이 연대해 저항하고 있으며 민다나오 마라위 지역에 5000명의 피난민을 수용하고 있다. 필리핀 당국에서는 주변국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실정으로 피난민들은 모포가 없어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 신발도 없이 맨발로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피부병이 발생하는 등 아이들에게는 문구류가 상당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화이트생명과학은 설명했다. 화이트생명과학은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의료용품을 지원하였으며, 필리핀 만다나오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7-11-14 08:52:2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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