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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현 이니스트 대표, 영향력 있는 CEO 선정김국현 이니스트 대표가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조선일보가 후원하며, 한 해 동안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중 각 분야 발전에 큰 역할을 한 CEO를 선정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총 40명이 수상했으며 제약회사에서는 김국현대표가 유일한 수상자였다. 김대표는 글로벌경영 부문에서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되었다. 김국현대표는 작년 12월 충북대에서 명예약학박사 학위수여도 수여 받은 바 있다.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은 국내원료생산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제품 생산 및 R&D 투자활동으로 국내제약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계열사인 원료의약품 전문 기업 이니스트에스티사는 현재 오송생명과학단지내 글로벌 GMP 규정에 적합한 표적항암제 전용 원료 의약품 제조소를 준공해서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의약품 원료시장에도 진출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7-01-26 10:48:34이탁순 -
파마리서치, c-PDRN® 화장품 100만달러 수출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최근 c-PDRN® 화장품 '디셀 350®'의 중국 수출 계약 이후 약 100만 달러 규모로 수출을 시작했으며 중국 현지 마케팅 및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대내외적인 수출 환경이 불안정한 가운데, 자사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c-PDRN® 화장품에 대한 중국 시장의 반응이 좋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해당 제품 매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중국 시장에 수출을 전개하고 있는 '디셀 350®'은 조직재생 활성 의약품 원료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상표명: PDRN®)'를 화장품에 적합하게 제조한 c-PDRN® 함유 제품이다. PDRN®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DOT™ 특허 기술(DNA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동해안 회귀 연어의 DNA로부터 추출·가공한 원료의 등록상표이다.2017-01-26 10:40:08이탁순 -
일양, '슈퍼프로바이오틱스플래티넘'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장 건강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슈퍼 프로바이오틱스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주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19종의 생유산균에 한국인 체질에 맞는 특허김치유산균(특허 제10-0808910호, 1포당 40억투입/1억 생존보장)이 함유되어 있다. 일양약품은 "특허 유산균은 장 건강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새로 적용한 듀라백(Durabac) 코팅기술은 동결건조 된 유산균의 손실(Damage)을 최소화 하는 2차 코팅기술로 유산균 안정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부원료로 프락토올리고당, D-소르비톨, 자일리톨, 치커리추출분말, 초유분말, 유청칼슘, 비타민B1, 비타민B6, 비타민C, 아연, 과일혼합농축분말, 채소혼합농축분말, 효소혼합분말이 함유됐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이 제품은 딸기맛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으다"며 "특히 인스턴트 섭취 및 식습관이 불규칙한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고 그만큼 장 건강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현대인들의 장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1-26 09:54:0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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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포비든 이어 아줄렌 성분 인후스프레이 허가태극제약이 인후염 스프레이 시장에서 두마리 토끼 사냥에 나설지 주목된다. 태극은 24일 식약처로부터 '수용성아줄렌' 성분의 일반의약품 '아즈렌인후스프레이'의 시판허가를 획득했다. 지난해 11월 '포비돈요오드' 성분의 '포리비돈인후스프레이' 출시 후 두번째 품목이다. 이로써 태극은 해당 시장을 양분하는 2개 성분의 제품라인을 갖추게 됐다. 현재 포비든요오드 시장은 먼디파마의 '베타딘인후스프레이'가 약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지배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수용성아줄렌 시장은 한미약품의 '목앤'이 리딩품목으로 자리잡은 상황이다. 포비든요오드는 인후염의 원인인 바이러스 및 세균 제거 효능이 탁월하고 메르스, 에볼라 등에도 효능이 확인돼 각광을 받았다. 수용성아줄렌 성분의 경우 천연 유래 물질이라는 점과 진통에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신일제약 '쿨에버인후스프레이', 경남제약 '베타쿨인후스프레이', 퍼슨 '포비딘인후스프레이' 등이 포비든요오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명문제약 '아즈렌인후스프레이', 조아제약 '트로후레쉬스프레이', 일동제약 블루케어스프레이' 등이 수용성아줄렌을 주성분으로 사용한다. 국내 제약업계의 OTC 인후염치료제 경쟁은 미세먼지 영향뿐만 아니라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RB코리아의 스트렙실 부진과 맞물려 점점 확대되고 있다. 태극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론칭 시기가 정해진 것은 없다. 다만 수용성아줄렌 등 다양한 성분을 조합한 인후염스프레이 복합제 개발을 염두하고 있다. 이번 허가도 그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인후염 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200억원으로 이중 '뿌리는' 스프레이 시장은 연 40억원 가량으로 파악되고 있다.2017-01-26 06:14:55어윤호 -
불패신화 리피토 입증…독점풀린 복합제 급성장2016년 국내 고지혈제 시장은 스타틴 단일제와 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모두 성장하며 시장 자체가 커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 고령화에 따른 노령인구 증가와 서구형 식습관 등으로 30대까지 환자군이 확대되며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아울러 대표적 만성질환인 혈압+고지혈+당뇨 질환을 묶는 복합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고지혈 복합제 트렌드 추세가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으로는 복합제 출시에도 단일제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26일 데일리팜이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토르바스타틴 계열 오리지널 화이자 '리피토'는 최근 5년 연속 성장해 1500억원대를 넘겼다. 9년 전 특허가 만료된 제품으로 100억원대를 넘는 블록버스터 제네릭이 4개나 되지만 '클래스'는 지속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고지혈 시장의 또 다른 핵심 성분 로수바스타틴 계열 대웅제약 크레스토는 제네릭에 시장을 뺏기고 있다. 3년 연속 매출이 감소한 반면 제네릭은 대부분 성장했다. 화이자 리피토는 2016년 1578억원대 매출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 특허만료 이후 지속적인 R&D로 크기를 줄인 제형을 출시하는 등 투자와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 충성도를 확보한 점이 제네릭에 밀리지 않은 요인으로 꼽힌다. 화이자 관계자는 "리피토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연구로 리피토 효과와 가치를 재확인했다. 400건 이상의 방대한 임상시험 데이터를 통해 심혈관계질환 예방 효과를 입증한 점도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리피토는 알프스(Atorvastatin Landmark ProgramS, ALPs)로 명명한 고혈압·관상동맥·제2형 당뇨병·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서의 심혈관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 임상과 한국인 대상 3개의 임상(에꼴, 아마데우스, 롤러코스트) 등 다양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2013년 미국심장학회에서 LDL수치와 상관없이 심혈관 질환 위험군에는 고강도 스타틴을 쓰라는 발표 이후 모든 임상들이 CV리스크를 줄이는데 초점을 뒀다"며 고지혈제 복용의 궁극적인 목표가 심혈관 질환 예방과 위험 감소로 아토르바스타틴 계열 매출 증가세 이유를 설명했다. 아토르바스타틴 계열 제품 간에는 심혈관 질환 발생률 차이도 있겠지만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약을 선호하는 시장의 특성상 제네릭도 그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종근당 리피로우가 460억원(8.7%)으로 리피토 제네릭 중 최순위를 차지했다. 유한양행 아토르바 410억원(3.1%), 동아에스티 리피논 309억원(1.4%) 등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대웅바이오 아토르바스타틴은 95% 오른 44억원을, 휴텍스 아토르바스타틴은 20% 증가해 126억원이다. 로수바스타틴 성분 크레스토는 2015년 대웅제약이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판권을 가져와 판매하고 있지만 제네릭 출시 영향으로 3년 연속 실적이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737억원으로 올해 600억원대로 하락이 전망된다. 크레스토 제네릭인 삼진제약 뉴스타틴-알(93억원), 종근당 로수로드(83억원)는 각각 2015년 대비 79.1%, 43.7% 성장하며 2017년 100억원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CJ헬스케어 비바코(173억원), 일동제약 로베틴(101억원), 보령제약 크레산트(78억원), 경동제약 로트로반(59억원), 유나이티드 로바스타(57억원), 동아에스티 크레스논(50억원) 등도 증가하며 로수바스타틴 시장 전체적으로 커지는 형국이다. 에제티미브 특허가 만료되며 고지혈 시장에는 2015년부터 스타틴+에제티미브 고지혈 복합제가 대거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허가 풀린 오리지널과 제네릭 간 약가가 동등해지며 국내사들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복합제를 붙여나가는 트렌드다. 스타틴은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고 에제티미브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단일제 대비 이중효과로 강력한 LDL콜레스테롤 감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부분 로수바스타틴과의 결합으로 에제티미브 복합 시장에서는 로수바스타틴이 더 주목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오래된 에제티미브 복합제인 MSD 바이토린은 2015년 718억원에서 2016년 489억원(31.9%↓)으로 매출이 대폭 줄었다. 종근당이 MSD로부터 판권을 사들인 아토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아토젯으로 집중했기 때문이다. 아토젯은 2015년 출시 첫 해 29억원에서 지난해 226억원으로 655% 증가했다. 한미약품 로수젯도 2015년 5억원대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3917% 증가한 236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두 제품은 출시 1년 만에 200억원대로 직행하며 고지혈 복합제 시장의 규모를 가늠하게 했다. 외자사 고지혈제 마케터는 "고지혈 시장은 신약이 많지 않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많아지니 3가지 질환을 묶는 시도를 하게 된 것이다"며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2016년에는 유한양행 로수바미브가 출시 1년차에 70억원을 올리면서 트렌드를 보여줬다. 지난해 경동제약 듀오로반 39억원, CJ헬스케어 로바젯 30억원 등 6개 제품이 등장했다. 한편 복합제가 단일제 동일 용량에 비해 LDL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좋지만, 심혈관 질환에 대한 명확한 임상 데이터가 더욱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모든 가이드라인에는 1차로 스타틴을 쓰도록 되어있다. 특히 심장질환에 대한 적응증을 중요하게 본다"며 "바이토린이 임프로브-잇(IMPROVE-IT) 임상을 통해 복합제의 심혈관질환 리스크 감소 효과를 증명했지만 FDA 미승인 등 찬반 논란이 있는 것 같다. 아직은 시장에 신뢰를 주기에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틴 계열 단일제 시장의 이유있는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2017-01-26 06:14:54김민건 -
유통협회, 국산약 활성화 운동 재점화…4월 공청회구호로 끝나는가 싶던 의약품 유통업계의 '국산약 활성화 캠페인'이 의료 관계자와 시민단체 등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전기를 마련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25일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의료계, 제약업계, 시민단체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가칭) 우리약살리기' 캠페인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큰 결실이라면 오는 4월 국회 공청회 계획을 확정한 점이다. 공청회를 통해 정치 관계자들과 정부의 관심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간담회는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을 필두로 안병광 부회장, 주철재 부산울산경남지회장, 윤성근 인천경기지회장 등 유통협회 관계자와 박상근 전 대한병원협회장, 김광호 전 보령제약 사장, 남평호 전 김근태 복지부장관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간담회를 통해 '우리약 살리기 운동본부'의 명칭과 운동본부의 조직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캠페인 지지 서명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가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약품산업은 필요성과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제 경쟁력이 미약한 수준이다. 의약품 생산업체가 640여개로 업체당 평균 생산액은 241억원에 그칠 정도로 영세 중소기업이 대부분이며, 매출액 대비 R&D비중은 글로벌사 평균의 1/2 수준이다. 협회 관계자는 "아직 영세한 업체가 대부분인데도 정책은 엄격해져 KGMP, CGMP 등 엄격한 선진 제조시설 구축을 요구받고 있다"며 "때로는 의약품 품질이 다국적 제약사 의약품에 비해 손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국적 제약사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 한국시장 점유율은 점차 늘어나 35%에 이르렀으며, 상급종합병원은 60%에 육박한다. 다국적제약사는 한국에 생산시설이 없어 높은 매출원가율을 누리는 상황이다. 유통협회 관계자는 "정부도 의약품 산업을 장려하는 만큼, 가격 대비 품질이 우수한 국산약을 유통업계부터 나서서 권장할 당위가 크다"며 "가깝게는 유통업계와 요양기관이 다국적사의 우월적인 정책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함이며,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 제약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캠페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이 국산약 중심으로 재편되면 지금과 같은 잦은 품절, 마진으로 인한 갈등 등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2017-01-26 06:14:53정혜진 -
휴베이스, 2월7일 인천지역 '오픈하우스' 진행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가 오는 2월7일 인천광역시 약사회관에서 약국경영교육 프로그램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휴베이스는 올해 수도권에서 비회원도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를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2014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40여차례 진행해온 약국경영 강의의 일환이다.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CEM를 통한 데이터 약국 경영(고객경험관리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모연화 약사의 '진열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정재훈 약사의 '비타민 상담 최신 트렌드' ▲황태윤 약사의 '고객이 즐거운 좋은약사들의 이야기' 등이다. 정재훈 약사는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강의를 통해 참여한 분들이 신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가져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호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자사 교육 프로그램은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교육이지만, 오픈하우스는 휴베이스 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다"며 "이러한 활동이 조금이나마 약사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수강 신청은 2월6일까지 휴베이스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휴베이스의 학술·경영 노하우가 담긴 휴북 vol4를 제공한다.2017-01-25 18:13:16정혜진 -
알테오젠, 中 치루사와 바이오시밀러 전략적 제휴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이 중국 치루제약(QILU Pharmaceutical)과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공동 개발 및 라이센싱-아웃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5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알테오젠이 개발한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의 공동개발과 중국 내 승인, 생산 및 판매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제휴 조건 등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중국의 치루제약사는 중국 산동성에 소재하고 있으며, 항암제, 심혈관계, 항생제 등에 강점이 있는 회사로 직원이 8000명 이상 되는 중국의 대표적인 제약기업 중 한 곳이다. 박순재 대표이사는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현지 제약사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현지화 전략으로 브라질, 일본제약사 및 중국제약사와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치루제약과의 제휴는 가장 매력적인 제약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선점 전략을 권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알테오젠은 201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으로서, 이미 브라질 제약사와 유방암/위암 치료제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공동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키세이제약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개발 품목을 다양화하는 등 일본 등 선진 시장과 아울러 중국 등 파머징 시장으로의 진출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2017-01-25 16:57:3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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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어린이집 '리틀베어' 설맞이 행사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설 명절을 앞둔 25일 본사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설 명절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설 명절 체험 행사'에서 리틀베어 어린이들은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부터 인절미와 강정 만들기까지 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했다. 대웅제약은 우수한 여성 인력이 경력 단절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를 설립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해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2008년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아왔으며 2013년에는 가족친화인증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2017-01-25 16:48:46노병철 -
부광, 인사 조직 개편…Quantum-Up 시동부광약품은 각 부문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부광약품은 각 부문 권한과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성과창출을 증대시키고 건전한 성과주의 문화를 구축하고자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 및 우수 인재 등용을 기대하고 있다. 조직은 각 부문을 총괄하여 관리하는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생산본부의 3개의 본부와 R&D 부문에 중앙연구소, 신제품 개발실을 두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핵심경영진이 R&D에 보다 집중하여 R&D 위주의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각 부문 또한 해당 조직의 성과 달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R&D에 전문성을 보유한 부광약품은 현재 2개 제품 (당뇨, 파킨슨)에 대해 미국에서 글로벌 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인사 및 조직제도 개편으로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의 기반을 견고히하고, 인재 양성 및 우수 인재 등용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2017-01-25 14:59: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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