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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지적에 의·약사 사칭 광고 건기식 업체 행정처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가짜 의사, 약사를 내세운 광고를 해 물의를 빚었던 업체가 국회 지적에 끝내 행정처분 조치가 내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유튜브 상에 특정 다이어트 건기식 제품 광고를 하는 중 가짜 의사, 약사를 등장시켜 논란이 됐다. 이 업체는 약사 명칭으로 연기자를 등장시키는가 하면 해당 제품 한알 섭취로 900칼로리가 소모된다는 등의 과장 광고를 해 논란을 빚었다. 해당 광고가 의사, 약사사회에 빠르게 퍼지면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는 공동으로 서울 대검찰청에 의료법, 약사법 위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 조치했다. 하지만 의협과 약사회가 고발한 지 1년이 다 되도록 검찰에서는 별다른 조치가 없었으며, 해당 업체는 최근까지도 초호화 모델을 내세워 자기 전 한 알, 한 달을 섭취하면 1만200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는 내용의 광고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난 10일 열린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실약처장을 향해 이 업체를 저격하며 “약사 자격증을 보유하지 않은 일반인이 약사를 사칭해 불법 광고를 진행했으며, 해당 업체는 여전히 직원을 채용해 홍보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고에 나온 약사가 배우로 밝혀졌고, 실제로 의원실에서 약사회에 확인하니 이들은 모두 약사회에 등록되지 않은 일반인이었다“며 "협회에서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까지 한 상태인데 식약처에서는 행정처분조차 내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오유경 식약처장은 "(광고에 나온 인물이 누구인지)파악하지 못했다. 말씀하신 광고를 찾아보고 확인해 바로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국감 질의 이후 식약처 관계자는 장 의원실을 통해 해당 광고를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행정처분을 내리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의원실이 추가로 허위 과장 광고 여부를 따져 달라고 요청한 업체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이어갈 방침을 전했다. 장종태 의원실 관계자는 “국감 질의 과정에서 식약처는 해당 광고가 이미 내려가 확인이 불가해 처분이 어렵다는 식의 반응을 보여 즉각 관련 광고를 증거로 전달했다"며 "이후 식약처 관계자가 의원실을 방문해 관련 광고를 확인했고, 해당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국감 준비 중 해당 업체 이외에도 허위 과장 광고가 의심되는 건기식 업체들이 더 있었다"면서 "이 업체들에 대해서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만큼 해당 업체들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했다. 약사사회에서도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허위 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일부 건기식 업체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확실한 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해 약사회를 대표해 검찰 고발에 나섰던 윤영미 정책홍보수석은 “인체 내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약품뿐만 아니라 건기식의 관리나 유통, 복용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건기식 유통에 있어 허위, 과대 광고의 위험성이 심각하다. 왜곡되거나 호도된 정보에 의한 국민건강권에 대한 폐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이번 국회 국감을 통해 그와 같은 문제가 적시되고 대책을 촉구함에 따라 적절한 제제가 진행된 것이 긍정적”이라며 “건기식의 건강한 유통질서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된다”고 했다.2024-10-21 16:01:16김지은 -
동국, S암로디핀-올메사탄 3제 복합제 최초 급여등재[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동국제약이 CCB 계열 '에스암로디핀'과 ARB '올메사탄', 이뇨제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가 결합된 고혈압 3제 복합제를 국내 최초로 급여 등재하는 데 성공했다. 자사 복합제가 있는 에스암로디핀+올메사탄 복합 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에스암로디핀+올메사탄 복합제는 동국제약과 안국제약만 보유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올메비카HCT정 3종을 11월 1일부터 급여 등재하며 본격 판매한다. 올메비카HCT정은 에스암로디핀베실산염이수화물, 올메사르탄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가 결합된 3제 복합제이다. 기존 다이이찌산쿄의 세비카HCT와 비교하면 암로디핀과 에스암로디핀 차이 밖에 없다. 에스암로디핀은 암로디핀의 유효성만 나타내는 S체만 추출한 성분이다. 이에 기존 암로디핀 절반의 함량으로도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안정성 측면에서도 차이가 없다. 국내에는 세비카HCT와 같은 암로디핀 결합 3제 복합제만 28개에 달한다. 하지만 에스암로디핀 결합 3제 복합제는 이번 동국제약이 최초다. 올메비카HCT정은 에스암로디핀(암로디핀)과 올메사르탄메독소밀의 복합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효능으로 지난 5월말 허가됐다. 암로디핀+올메사르탄 복합요법뿐 아니라 에스암로디핀+올메사르탄 복합요법 이후 2차 치료제로 사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에스암로디핀+올메사르탄 복합제는 동국제약 '올메비카정'과 안국약품 '레보모스정' 등 2개 뿐이다. 작년 유비스트 기준 올메비카는 38억원, 레보모스는 12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적응증을 보면 올메비카HCT정은 올메비카정으로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게 유용할 전망"이라며 "동국은 고혈압 복합제 라인업 강화로, 제품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가격도 오리지널 세비카HCT와 동일하게 맞췄다. 동국은 5(에스암로디핀)/40(올메사르탄)/12.5mg(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용량 제품은 정당 821원, 2.5/40/12.5mg은 765원, 2.5/20/12.5mg은 703원으로 산정금액보다 낮게 신청했다. 이는 동일 함량의 세비카HCT 가격과 똑같다.2024-10-21 15:54:57이탁순 -
성동구약 "찾아가는 다과회, 사랑과 후원 덕에 성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후원과 격려 덕분에 찾아가는 사랑나눔다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지용선)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사랑나눔다과회를 통해 불우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금이 마련됐다며 흔쾌히 후원의 손을 내민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용선 부회장은 "코로나19 이후 불우이웃들을 돕는 손길이 줄어들면서 사업이 축소됐다는 사실에 회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흔쾌히 후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후원금을 모급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도 "회원 여러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셔 힘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사랑나눔다과회는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한 다과회를 대신해 지난 3년간의 사회공헌사업을 팜플렛으로 제작해 회원들에게 홍보하고, 회무 관련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2024-10-21 15:52:11강혜경 -
식약처, 영유아용 코로나 변이 백신 긴급사용승인[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개월∼4세 영유아용 코로나19 변이(JN.1) 대응 백신인 화이자의 '코미나티제이엔원주0.033mg/mL(브레토바메란)'에 대해 긴급사용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긴급사용승인은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제조·수입자에게 국내에 허가되지 않은 의료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게 하여 공급하게 하는 제도다. 영유아용(6개월∼4세) 대상 접종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긴급사용승인을 요청했으며, 식약처는 신속하게 이를 검토해 승인했다. 긴급사용승인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긴급사용승인 요청에 따른 식약처의 신청 공고를 통해 업체가 제출한 임상·품질자료 검토 결과를 근거로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과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효과적인 의료제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는 등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4-10-21 15:39:17이혜경 -
과천시약,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 약손 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는 최근 과천시노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제 세트 100개를 후원했다. 영양제 세트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종합영양제, 비타민디, 구충제로 구성됐으며, 복약안내문도 첨부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꾸준하게 과천시노인복지관에 다양한 물품을 지원, 회원 약사들의 지역 주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송정화 회장, 김문희 여약사위원장, 신현주 부총무위원장, 유호근 노인복지관관장이 참석했고 과천시노인복지관 측은 과천시약사회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지역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24-10-21 14:45:32강신국 -
성북구약, 약사들과 북한산 걷기대회...화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20일 오전 회원 약사 30여명과 북한산 둘레길 걷기대회 행사를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약사들은 북한산 둘레길 2구간인 수유동 근현대사 기념관을 출발해 우이동 솔밭공원까지 왕복 4.8km를 걸었으며,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숙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약사 약국 개설 문제와 계속되는 품절 약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의 고통을 이 시간만이라도 날려버리자”며 “오늘 이시간이 회원 간 단합과 소통의 시간, 휴식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분회 김태원, 정남일, 전영옥 자문위원, 박정인, 정청자, 신연수, 김은배 지도위원, 박흥순, 차경연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4-10-21 14:26:25김지은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7주년 기념행사' 개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17일(목)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의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한 계열사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직원 등 약 1100명이 참석했다. 창립행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창립기념식과 전직원이 참여하는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크루' 및 '나의사랑 나의가족'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개최됐다. & 160; 창립기념식은 사가 제창 및 홍보영상 상영과 장기근속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전동생산2팀 안상이 팀장이 30년 근속, 회계2팀 오동인 팀장 외 2명이 25년 근속, 생산본부 조진호 부사장 외 8명이 20년 근속, 서울제제2팀 강현주 과장 외 15명이 15년 근속,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주보람 대리 외 42명이 1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회사가 37주년을 맞이하는동안 임직원 여러분들도 훨씬 많아지고 회사도 더욱 커졌다. 앞으로 새로운 공장 부지를 비롯해 더 많은 투자와 신시장 개척으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전 직원 합창 대회인 '제10회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열렸다. 임직원들이 본부별로 나눠 합창 대회를 하며 팀워크와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다. 심사위원으로는 이규철 테너와 강수정 소프라노가 참여했다. 총 16개 팀으로 나뉘어 참가한 가운데, 한국바이오켐제약이 작년에 이어 2연속 대상을 차지했으며 전동품질경영본부가 금상을 수상했다. 콩쿠르에 우승한 한국바이오켐제약팀 지휘자 보관관리팀 홍종관 과장은 “작년에 대상을 차지했기에 올해는 2연패를 노리고 준비했다. 준비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한국바이오켐제약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자연 속에서 역사 전시물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야외 공연장’과 ‘역사박물관’, ‘아트리움’, ‘홍보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역사박물관에는 조선 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됐으며 아트리움은 최신 장비를 활용해 음악 공연과 세미나, 교육,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문화 공간이다.2024-10-21 14:04:52이석준 -
용산구약, 다제약물 주제로 연수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다제약물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구약사회 약학위원회(위원장 이정아)는 20일 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3평점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노인의학의 개념과 다제약물(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클래식 인사이트-노래를 찾아 떠난 나폴리 여행(음악평론가 정지훈 약사) 순서로 진행됐다.2024-10-21 13:40:01강혜경 -
대법 "징역 6년 면대업주 공소시효 만료"…원심 파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던 면대약국 업주에 대해 대법원이 원심 판결을 파기하는 판결을 내렸다. 검찰이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된 죄명으로 변경한 공소장을 원심이 받아들여 유죄를 선고했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은 최근 사서명위조 등의 혐의로 A업주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지방에서 약사로부터 면허를 대여 받아 면대약국을 운영했으며 이 기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부당하게 요양급여지를 지급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는 A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사기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으며, 당시 재판부는 약국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해 임대인에 교부한 내용의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하지만 검찰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로 심리 대상을 좁혀 공소장 변경을 진행했다. 이어진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을 허가하며 이 혐의까지 유죄로 판단해 A씨의 형량을 징역 6년으로 늘렸다. 이에 A씨는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며 상고심까지 오게 됐다. 상고심에서 A씨는 “공소장 변경으로 바뀐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죄 공소시효는 5년”이라며 “최초 기소 시점인 지난해 6월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됐는데도 원심은 유죄로 인정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법원은 A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을 파기하기로 했다. 대법원은 “공소시효 완성 여부를 판단하지 않은 채 유죄로 인정한 원심은 공소시효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필요한 심리를 다 하지 않아 판결에 영향이 미친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2024-10-21 12:17:37김지은 -
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박예진 약사 우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박예진 약사가 우승했다.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20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3회 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박예진 약사가 우승을, 오왕진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대회는 충남 임원과 회원, 제약·유통사 등 15팀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도약사회는 "매년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지는 골프대회는 약사회와 제약·유통사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보건향상을 위해 더 정진하자는 뜻이 담겨있다"며 "푸짐한 시상품과 기념품을 통해 재미를 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상자] ◆우승: 박예진(세종시분회) ◆준우승: 오왕진(보령시분회) ◆메달리스트: 김춘권(천안시분회), 정미란(홍성군분회) ◆다버디상: 박창성(홍성군분회) ◆다파상: 박준형(천안시분회) ◆다보기상: 박경화(대전약사회) ◆니어상: 김성욱(홍성군분회) ◆롱게스트: 김관홍(크레소티) ◆시니어상: 정은수(논산시분회) ◆계백장군상: 명진아(천안시분회) ◆공로상: 정재황(천안시분회) ◆특별상: 정승훈(보령시분회), 김진우(동화약품) ◆행운상: 박원래(논산시분회), 김영희(천안시분회), 유미선(세종시분회), 이대수(세종시분회), 여영현(홍성군분회), 배동진(세종시분회), 박지현(보령시분회), 이대원(유한양행), 김나은(아산시분회), 박종기(부여군분회), 이덕순(서산시분회)2024-10-21 12:12:4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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