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청구그린기관 '200개소' 선정
- 이혜경
- 2017-04-17 10:5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문요양 122개·방문목욕 61개·방문간호 17개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구 우수기관인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 200개소가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기관인 방문요양 122개, 방문목욕 61개, 방문간호 17개소 등 청구그린기관 20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을 위해 타 장기요양기관에게 청구노하우를 공유 · 전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구그린기관을 모델화함으로써 기관 청구업무의 청정도가 상향평준화 되도록 적극 지원한하지만,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이 발생되는 등 취소여건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하여 청구그린기관이 타기관의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이 타 기관에 모범이 되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장기요양기관 스스로 정확하게 청구하려는 자율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건전하고 올바른 청구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 팝업존과 기관검색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10'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