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갤러리AG서 이광기展 오프닝 개최
- 김민건
- 2017-03-10 09:4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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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문화계 인사 2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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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AG는 안국약품이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과, 회사 임직원에게 휴시공간 장소롤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감성 문화공간이다.
전시회에는 이광기 작가와 플로리스트 정은정 대표(라마라마 플라워)가 협업한 작품 등 총 20점이 공개된다. 이광기 작가의 전시작품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닿은 생사의 문제, 만남과 이별의 스침 등 반복되는 삶을 관찰할 수 있는 지혜를 담아내고 있다.
오프닝 행사에서 안국약품 천세영 전무 인사말을 시작으로 문화유산 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이 축사했다. 배종옥, 김영호, 현진영, 정종철, 낸시랭, 정태우, 최은경, 김혜진, 류상욱, 최진희, 류시현 등 동료 연예인들과 김달진 미술연구소장, 위키트리 공훈 대표 등 총 200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한 안국약품 천세영 전무는 "배우에서 사진작가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자 하는 이광기 작가의 첫 개인전을 축하한다"며 "안국약품도 'MEDICINE IN CULTURE(문화 속의 제약)'을 모토로 삼고, 문화로 사회를 치유할 수 있는 예술적 처방들을 계속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기 작가의 전시회는 내달 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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