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인도연구소' 글로벌 허브로 육성
- 김민건
- 2017-03-09 11:2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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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욱 부회장, 한용해 R&D본부장 현지 연구원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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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연구소를 글로벌 인허가 허브로 키운다는 목표 아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인허가 지원 방침과 향후 독립운영 비전을 공유했다. 인도연구소의 방향성, 효율적 운영방안, 신규 과제에 대한 논의도 자유롭게 이뤄졌다. 대웅제약은 2009년 인도 의약품 연구활동 중심인 하이데라바드에 인도연구소를 설립했다. 이후 본사 연구과제 수행과 블록버스터 신약의 퍼스트 제네릭 개발, 항정신 병 질환에 대한 의약품 및 제형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도연구소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영어권 국가라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의약품 해외 인허가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지난해 메로페넴 미국 허가 등 성과를 올렸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인도연구소 연구직원들은 전문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 이번 경영과 소통을 통해 연구소를 재정비하고 강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비전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연구소는 향후 본사가 부여한 연구과제 수행뿐 아니라 자체 연구개발과 대웅제약 글로벌 의약품 인허가 허브로 키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의약품 개발을 위해 한국(용인 중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 중국 및 미국, 인도에 글로벌 연구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본사의 중앙연구소가 연구조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연구과제 선정과 평가를 진행한다. 글로벌 연구조직은 함께 연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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