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2017년 첫 '박카스' 광고 론칭
- 어윤호
- 2017-02-27 10:07: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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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오늘 나에게 박카스를 사줬습니다" 카피 내세워 청년층에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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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나를 아끼자' 박카스 광고 캠페인의 후속 편이다.
나를 아끼자 캠페인은 힘든 현실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를 아끼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 시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생일파티편은 "난 오늘 나에게 박카스를 사줬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나'를 응원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광고에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언제나처럼 밝은 모습으로 손님들의 생일파티를 해주는데 사실 오늘은 여주인공의 생일이기도 하다.
쉬는 시간 친구들의 생일축하와 함께 생일을 잘 보내고 있냐는 메시지에 씩씩하게 답을 하며 자신의 생일에 다른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야 하는 속상할 법한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박카스 광고는 어려운 환경 속 여전히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무겁게 다루기 보다 현재를 즐기며 현실의 고단함을 꿋꿋이 이겨내는 청춘들의 긍정적인 모습을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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