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SPK 온라인 GMP교육 도입 계약
- 김민건
- 2017-02-24 15:4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대면식 교육 한계 보완...지원부서까지 교육강화 기대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기존 교육은 강의실 내 집합 방식으로 교육 대상자 중심이 아닌 강사 주도하에 진행됐으며 주요 GMP 부서인 QA, QC, 생산부 위주로 이뤄졌다.
유한양행은 "획일적 교육 방식으로 인한 각 부서별 및 개인차 교육 효과가 달라지는 단점이 발생했다"며 온라인 교육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GMP 주요 부서 뿐 아니라 지원 부서인 공무, 관리, 물류 부서등 공장 전 직원 GMP 수준 향상과 전문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교육의 특징은 자기주도 학습 방식(self-study)을 도입하고 각 개인별 수준에 따른 자가 진도 관리가 가능하다.
GMP School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보급된 온라인 GMP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60곳의 제약회사에서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SPK가 50개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다.

GMP, QC, Validation으로 구분된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어 각 부서에 맞게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GMP과정은 GMP역사부터 원자재의 입고, 제조, 포장, 시험,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을 비롯해 작업장 오염, 위생 관리, 세척과 소독, 문서와 기록에 대한 GMP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유한양행은 기존 대면식 교육에 투입되었던 내부 인적자원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추가적인 GMP 교육 평가 관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기존 내부 GMP 전문 강사와의 추가적인 질의 응답을 해 보완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